• 최종편집 2024-07-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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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돌다리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뉴스 07-13 21:27
【북토크】 살아보니, 인생은 아쉽다
오피니언 07-13 10:15
【북토크】 정신건강의 가치,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힘
오피니언 07-13 09:54
【북토크】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프로파일러
오피니언 07-12 14:06
사랑의빨간밥차, 부평역에서 부천온누리교회와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
뉴스 07-11 16:37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후원 및 봉사
뉴스 07-10 17:02
월기총, 유엔참전 감사기도 연합성회 4차 준비기도회
뉴스 07-10 15:49
새로남교회, BREAKTHROUGH CONCERT 개최
뉴스 07-0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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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돌다리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정기영 집사) 제44회기 제2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7월 13일 오후 5시 구리시에 소재한 돌다리교회(김정현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5시부터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식탁 교제 후 6시에 예배를 시작했다. 예배는 회장 정기영 집사의 인도로 돌다리교회 엄재용 장로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2부회장 박재석 장로가 기도, 감사 서강석 집사가 단 1:8-16 봉독, 돌다리교회 글로리아찬양단이 특송했다. 돌다리교회 김정현 담임목사가 '기도하면서 뜻을 정하라'란 제목으로 “바벨론은 점령한 나라의 엘리트를 끌어와 국가 관료로 키울려고 했다. 이때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왕이 주는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기 몸이 더러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위해 다니엘은 ‘뜻’ 즉 ‘마음’을 정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가 환관장에게 도움을 받게 하고, 그의 몸이 더욱 강건해지는 은혜를 더하셨다. 우리도 뜻을 정하고 살아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해야한다. 다니엘도 열흘 간 채식을 하며 기도했고 반전을 경험했다. 우리도 기도로 뜻을 정하며 살아야한다. 기도로 뜻을 정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또한 기도로 뜻을 정하고 반드시 실천해야한다. 다니엘은 이후 총리가 됐다. 기도로 뜻을 정해 기도하면 망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고 설교했다. 회계 장성규 집사가 헌금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돌다리교회와 돌다리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마무리 기도 후 총무 정인성 집사가 광고, 김정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 월례회는 회장 정기영 집사의 사회로 36대 증경회장 김성수 장로가 기도, 서기 이재근 집사가 16개 교회 회원 55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 회의록 낭독, 총무 정인성 집사가 사업보고, 회계 장성규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으로 ▲평생 회원 변동 사항은 각 지교회에서 정리해서 회계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16개 교회 52명 회원은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중앙위원으로 임명하는 것으로 ▲각 전도회원들에게 문자 등으로 월례회 참석 독려하는 것으로 ▲남전도회 관련 카톡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로 결의했다. 돌다리교회 총남전도회 회장 장한주 집사가 교회 및 남전도회를 소개 후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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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도사고시, 양지 총신 신대원에서 예비 소집

6월 25일 있는 2024년도 강도사고시를 위한 24일 예비 소집일 예배가 오후 4시 총신개교100주년 기념 예배당에서 있었다. 예배는 임철성 목사의 인도로 조영기 목사가 기도, 이상돈 목사가 창 12:1-4을 봉독했다. 부장 나기철 목사가 ‘하나님 부르심의 특별한 이유’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는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어 그를 부르셨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용하시기 위해 부르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오셨으니 사명 감당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 나를 부르신 것이 복이고, 불러서 일을 맡겨주신 것도 복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떠나서 가라고 하셨고 아브라함은 이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한다. 아브라함은 우상의 도시를 떠나야했다. 아브라함처럼 순종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진용훈 목사가 축도했다. 총무 박성수 목사가 고시 진행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예배에 앞서 총회고시부는 오후 2시 기념예배당 1층 소모임실에서 회의로 모였다. 예배는 서기 박철수 목사의 인도로 회계 윤영민 목사가 기도 후 고시부장 나기철 목사가 “그동안 선지학교에서 주의 종으로 3년간 훈련을 받고 이제 고시를 치루게 된다. 그들이 잘 준비된 종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고시부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한 후 총무 박성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의는 고시부장 나기철 목사의 사회로 서기 박철수 목사가 회원 94명중 6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하고 강도사고시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과거 900여명의 응시생이 있었지만 최근들어 숫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금번에는 400여명이 응시했다. 하지만 고시부원과 예산은 고정되어 있어 고시부원 중에 출제나 감독 등 아무것도 맡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강도사고시는 6월 25일 오전 9시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한다. 예배 설교는 오정호 총회장이 격려사는 이승희 증경총회장이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고사는 오전 10시-11시 조직신학, 11:20-12:20시 교회사, 12:40-13:40시 헌법(정치)순으로 진행되며 중식 후 3시부터 5시까지 면접을 실시하고 이후 고시부원 회의가 계획되어 있다.

목장기도회 셋째날, 폐회예배 및 강의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폐회예배는 부회록서기 김종철 목사의 인도로 광주동명교회 김방훈 장로가 기도, 초원교회 진두석 목사가 갈 6:14 봉독, 조중혁 테너가 ‘어찌하여야’를 찬양했다.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십자가 신앙,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란 제목으로 “인구 감소로 인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모습은 매우 암울하다. 2050년에 90%의 주일학교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나, 2030년에 우리 교단의 주일학교가 90%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하나님은 길이 없을 때 길을 만들어 주신다. 비록 상황은 암울해도 우리는 굳건히 신앙을 가져야한다. 십자가 신앙을 다시 회복해야한다. 바울신학의 핵심은 십자가이다. 바울은 십자가를 자랑했다. 우리는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 십자가를 통해회복하고 부흥으로 나아가자.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십자가와 보혈을 자주 묵상하자. 둘째, 십자가 보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자. 셋째, 십자가와 보혈의 찬송을 자주 부르자. 넷째,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며 회개 기도를 자주하자. 바울처럼 날마다 죽어야한다. 우리는 십자가 신앙으로 돌아와야한다. 십자가 신앙을 회복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부흥을 주실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팔달중앙교회 허 동 장로가 합심기도 인도, 박용규 총무 광고 후 전계현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2박 3일간의 은혜로운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마쳤다. 앞서, 셋째 날 전체 강의 6은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성문교회 고동훈 목사가 ‘3040 목회전략’이란 제목으로 “3040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첫째, 위계 질서와 정해진 규율에 대한 순종 강조로 소통이 안되어. 둘째, 지식 위주의 신앙생활과 전통적 신앙 방식으로 체험이 결여되어. 셋째, 남성과 여성이 분리된 공동체 조직으로 인해서. 넷째, 외형적 형식과 틀의 가치를 중시해서. 이를 해결하고 3040세대가 참석하고 싶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공감의 공동체를 만들었다. 젊어서는 공동체로 모이고 이후 전도회에 들어가게 된다.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마련-바비큐 모임, 기독교 뮤지컬 관람 등. 믿지 않는 가족의 전도의 기회가 된다. 교회적 차원에서 3040세대를 위한 환경적 장치 마련. 가정 중심적 공동체를 만들라. 온세대 연합 예배-가정의 달 기념, 추수감사 기념 등. 자녀들과 함께 듣는 세미나 개최-성경적인 자녀 양육과 교육, 성경과 과학 세미나 등. 가치 지향적 공동체가 되어야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설교와 전달 메시지이다”라고 강의했다. 이어 정성구 교수가 ‘기독교 유물 전수의 중요성’이란 제목으로 “신학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역사적 자료가 중요하다. 그래서 1985년에 칼빈박물관을 만들었다”고 말한 후 총신대학에 기증한 귀한 유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정호 총회장의 인도로 간절히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모음

목장기도회 둘째날 저녁집회, 류응렬 목사 설교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둘째날 저녁집회는 부서기 임병재 목사의 인도로 전국장로회 회장 오광춘 장로가 기도, 상도제일 조성민 목사가 행 3:1-10 봉독, 총신대학 교회음악과가 ‘찬양하라 송축하라’ 찬양했다.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목사가 ‘주여, 다시 한번 우리를 일으키소서’란 제목으로 “위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예수님 안에 답이 있고 그 열쇠는 기도이다. 첫째, 주여, 기도로 다시 한번 우리를 일으키소서 기도하자. 제자들이 기도를 통해 능력을 받았다. 우리도 기도해야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이다. 사도행전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 드러났다. 둘째, 복음으로 우리를 다시 한번 일으키소서 기도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간절히 기도했다. 지동빈 장로가 헌금기도, 사랑남성중창단이 ‘부흥’ 찬양, 박용규 총무가 광고 후 장차남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둘째날 저녁집회를 마쳤다. 집회 후 오정호 총회장은 찬양 순서를 맡은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학우들을 격려하며 기도하고 전원에게 햄버거 세트를 선물하자 학우들은 기뻐하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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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40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상임회장 천 환 목사 선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11월 18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출,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통과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한장총 현 상임회장인 정서영 목사를 제40회 대표회장으로 추대했고, 고신 증경총회장인 천 환 목사를 상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공동회장 권오헌 목사가 기도 후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절부터 23절까지를 본문으로 '사방관계신앙'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님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서 성탄절을 맞이하면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 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성결해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선물, 믿음의 선물, 축복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사방관계신앙을 잘해야 이러한 복을 받는다"고 설교한 후 증경대표회장 황수원 목사의 축도 후 총무 고영기 목사가 광고한 후 개회예배를 마쳤다. 회무진행 총회는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의 사회로 "하나님의 은혜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개회 인사 후 서기 조강신 목사가 회원점명 후 대표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공동회장 김만형 목사가 개회기도 후 전회의록, 각종회의 보고, 사업 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하고, 강세창 목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충무 장로가 결산보고했다. 선거관리위원장 김종준 목사 사회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거를 해 당선증을 수여하고 당선 공포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39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후로도 한장총을 위해 관심갖고 협력하겠다.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임사 후 정서영 신임대표회장이 선서하고 "부족한 저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뜻을 잘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취임사 후 신 임원 소개한 후 공로패와 감사패를 증정한 후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을 임명하고, 신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종교개혁 기념, 한영훈 한장총 대표회장 메시지

종교개혁주일을 앞두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이 메시지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2022년 종교개혁 기념주일 대표회장 메시지 오는 10월 30일 주일은 루터의 종교개혁 505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505년 전 루터가 주창한 종교개혁은 그릇된 전통이나 잘못된 종교적 관습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고치고 바로 잡는 것이었고, 성경 말씀에 의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고 믿음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종교개혁 정신의 실천이 오늘날 한국교회에도 꼭 필요합니다. 교회의 개혁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교세감소와 사회적 신뢰가 하락하는 오늘날 개혁교회는 스스로 변화와 개혁을 이루어 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며 한국교회는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심전력의 결단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루터와 칼빈을 비롯한 여러 개혁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유일성과 절대성을 중심으로 성경적 교리를 확립하고, 성직 교권주의, 교회 안에 파고든 세속주의를 철저히 배격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 스며든 성장지상주의, 황금만능주의, 인본주의 등 온갖 세속주의를 배격하여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합시다. 개교회 중심주의와 교회의 분열과 파벌, 부패와 타락이 가져오는 갖가지 참상들을 바로잡고 교회 연합과 일치의 바탕인 공교회성 회복에 힘씁시다. 그리고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 노력합시다. 교회의 공공성이란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의 진정성이 의심받지 않도록 더 높은 도덕성으로 떳떳해지며, 자기성찰에 엄격해지고, 더 많이 겸손해져야 합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교회지도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을 따라 제자리로 돌아갈 것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지도자들은 종교개혁의 정신과 전통을 회복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개혁교회는 분열과 분쟁을 회개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탐욕을 버리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는 교회로 개혁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와 지도자들이 스스로를 개혁하고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는 정신으로 나갈 때에 한국교회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며 교회와 나라의 위기를 능히 극복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2022. 10. 18.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강헌식 목사, 기하성 총회장 취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제70차 총회장 정경철 목사 이임과 제71차 총회장 강헌식 목사 취임식이 6월 5일 오후 5시 평택순복음교회(강헌식 목사 시무) 대성전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총회 총무 기용성 목사의 인도로 총회 서기 백용기 목사의 기도 후 총회 회계 백 충 목사가 사도행전 1장 6절 부터 11절 까지 봉독한 후 평택순복음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정경철 목사(제70차 총회장)가 '주님의 약속과 성취'란 제목으로 설교 후 총회 재무 김상찬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테너 하만택 집사(유럽 최고의 오페라 가수)가 헌금송했다. 2부 이취임식은 기용성 목사의 사회로 교단기 인수인계 후 정경철 목사가 "저는 부족했는데 강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셔서 이제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감사드린다. 우리 교단은 성령 교단이다. 원래의 명성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임사하고 강헌식 목사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는 겸손히 섬기는 총회장이 되겠다"고 취임사 했다. 취임 총회장 강헌식 목사가 이임 총회장 정경철 목사에게 공로패와 증서를 전달하고 이병옥 목사가 취임 총회장을 소개 후 강헌식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각 기관이 꽃다발을 증정했다. 3부 축하 권면 격려는 총회 전 부총회장 송종철 목사의 사회로 하만택 집사가 축하송을 하고 갈릴리형제회 회장 김삼환 목사가 축하패를 전달하고(대신 전달함) 안산제일교회 원로 고 훈 목사가 축시를 낭송했다. 총회 증경총회장 함동근 목사가 "강헌식 목사님은 탱크 목사님이다. 탱크는 길을 가리지 않고 같은 속도로 간다. 탱크는 지치지 않고 주저하지 않는다. 강 목사님은 성령이 원동력 되셔서 탱크 목사님이 되셨다. 그 동안 총회 일을 위해 많이 힘쓰셨다. 성령께서 언제나 원동력이 되셔서 앞으로도 강 목사님이 잘 달려가실 것이다. 더 힘을 얻으시고 성령의 도움으로 큰 일 이루시기 바란다"고 격려사 후 강 목사가 금배지를 전달했다. 총회 정책위원장 백종선 목사가 "총회장의 일은 어려운 일이지만 강 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우셨다. 바울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됐다는 것을 늘 의식하며 살았듯이 주님만 바라보며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교단 발전의 비전을 이루시기 바란다.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은 강 목사님이 총회장의 일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로 밀어드리고 영육의 강건을 위해 기도하며 마음과 물질로 헌신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하고,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이사장 안준배 목사가 "강 목사님은 변함이 없으시다. 과거 故 한경직 목사님을 도와 수련회를 진행할 때도 시종일관하셨고 목회자로서 부임한 교회에 늘 시종일관하셨다. 강 목사님은 늘 하나님의 부르심, 성령의 감동에 늘 순종하신다. 강 목사님은 1990년 4월에 평택순복음교회에 부임해 2달간 간절히 기도하시며 목회를 시작하셨다. 목사님과 함께 성령 운동을 하면서 미국에서 성회를 하게 됐는데 폭설이 내려 공항에서 비행기가 뜨지 못했다. 8 시간 지나 비행기가 이륙했는데 저는 겁이 나 못가겠다고 했는데 강 목사님은 약속했기에 가자고 해서 간 적이 있다. 이처럼 강 목사님은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다. 강 목사님은 교단 총무로서 교단 일을 하며 예배 마지막 곡으로 신학교 때 은혜 받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늘 부르셨다. 강 목사님은 목회에 성공하셨지만 변함이 없으시기에 성령운동의 기수로 초지일관, 시종일관 하실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권면했다. 예장통합 증경총회장/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신다. 준비된 종으로 사명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 목사님은 그릇이 깨끗하며 헌신된 정금같은 종이다. 강 목사님으로 인해 교단과 한국교회가 큰 발전을 이룰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훌륭한 하나님의 종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 목사님이 그 역활을 하시리라 믿는다"고 영상으로 격려 및 축사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목사가 "총회장 되신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교단장은 한국교회 회복에 대해 무거운 짐을 지게 된다. 한국교회가 어려움 당하는 이유에 대해 조사하면 첫째는 한국교회에 갈망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의 뜨거운 기도의 열정이 사라졌다. 두번째는 희생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가 이기적이 됐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것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부흥은 어렵다. 강 목사님은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이기에 세움받으셨다고 생각한다. 열정과 희생을 통해 이루실 것이다. 귀한 사명 감당하는 강 목사님과 평택순복음교회가 되시기를 바란다. 성령 운동으로 시작한 감리교와 앞으로 함께 손잡고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경동교회 원로/국민문화재단이사장 박종화 목사가 "아라비아의 한 동네에 아들 셋이 있었다. 아버지가 유산으로 양 17마리를 남겼다. 이들의 옆 친구는 가난해 양 한마리 밖에 없었다. 큰 아들은 양의 절반을 상속하고, 둘째는 3/1을, 셋째는 9/1을 상속하라고 했다. 이때 옆집의 양을 한마리 포함해 잘 나누게 됐다는 이야기다. 이웃 친구의 양 한 마리가 없으면 양 17마리를 나눌 방법이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 마리의 은혜로 한 마리는 예수님이시다. 강 목사님도 예수님처럼 한 마리 양이 되시기 바란다. 오늘은 오순절 주일인데 강 목사님이 성령의 종이 되시기 바란다"고 축사하고, 오세아니아기하성 총회장 홍요셉 목사가 "강 목사님과 오래 교제해 왔다. 목사님은 VIP(Vision, Inspiration, Passion) 탱크이다. 여호수아와 같은 대장군이시다. 힘과 열정으로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축복하셔서 어디에서도 이기게 하셨듯이 강 목사님을 통해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을 믿는다. 또한 선구자, 선각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줄로 믿는다"고 축사했다.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가 "강 목사님은 종의 자세로 왕의 권세를 사용하실 분이시다. 섬기는 종이 되실 것이다. 강 목사님께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21대 대표회장을 역임하셨다. 그때 난감한 상황에서도 원만히 문제를 해결하셨다. 성령의 일하게 하심을 따라 단체를 이끌어 가셨다. 그래서 평화롭게 감당하셨다. 총회장으로 큰 일 하실 것이라 기대하며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강 목사님은 부드럽고 온유하시나 포스가 있으시다. 보통 분이 아니시다.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으시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의 권능이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성령의 권능으로 탱크처럼 쓰임 받으시기 바란다. 사람을 얻는 자 흥하고, 사람을 잃는 자는 무너진다. 강 목사님을 통해 교단이 크게 흥왕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신용현 목사가 "고전15:10에서 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하나님의 섭리와 허락으로 총회장이 되셨기에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과 평택에서 30년을 함께 지냈다. 강 목사님은 긍정적이며 탁월하신 분이시다. 이처럼 좋은 지도자를 총회장으로 세운 교단에도 축하드린다"고 축사 후 평택시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바이든이 평택 미군 기지를 방문했다. 이러한 때 강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신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든 평택 시민과 함께 총회장 되신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성공하는 총회장 되시기를 바라며 많이 협력해 드리겠다"고 축사했다. 다음은 영상 축사이다. 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취임을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으로 지금은 애국운동에 앞장서고 계신다. 강 목사님과 교단이 함께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큰 기여를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평택순복음교회도 더 크게 성장해 큰 역할 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총회장 되심 축하드린다. 교단 총무로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다. 평택 성시화, 경기도 성시화 운동에도 많은 일 하셨다. 하나님께서 기회 주셔서 총회장이 되셨는데 잘 준비된 총회장이시니 하나님의 능력과 도움으로 교단이 크게 발전될 줄 믿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기하성여의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코로나 여파로 한국교회가 어려웠다. 이제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 재정비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끄실 강 목사님을 축하드린다. 목회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신 목사님을 통해 승리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가 "한 사람의 지도력이 한 시대를 좌우한다. 강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교단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기하성 신수동 총회장 우시홍 목사가 "총회장 되심을 축하드린다. 강 목사님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교회를 성장 시키셨고, 부흥사의 큰 일을 감당하셨다. 총회장으로 교단의 위상을 세우실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축사하고, 미하나님의성회 한국 총회장 김웅철 목사가 "강 목사님의 총회장 되심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귀하게 쓰시고자 큰 일꾼으로 세우셨다. 모든 임원, 회원들이 한 마음 되어 교단이 든든히 세워지기 바란다. 또한 큰 일 하시는 담임목사님과 협력해 큰 일 감당하는 평택순복음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미하나님의성회 한미 총회장 이병진 목사가 "강 목사님은 선한 목회자이시며 탁월한 지도자로서 세계선교에 많은 수고를 하시고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일하셨다. 강 목사님을 통해 교단이 발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예수마을교회 담임 장학일 목사가 "강 목사님은 끈기와 열정이 있으신 분이시다. 교단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총회장이 되셨다. 앞으로 잘 하실 것이기에 축하받아 마땅하시다. 교단을 위해 큰 일을 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많은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하고, 대전중문교회 담임 장경동 목사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주님의 능력으로 승리하시기 바란다. 마지막 때이기에 성령의 충만으로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된다. 강 목사님의 리더십으로 교회와 교단에 크게 쓰임 받으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평택순복음교회 장로회장 이창근 장로가 광고한 후 수원순복음교회 원로 이재창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총회장 이취임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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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빨간밥차, 부평역에서 부천온누리교회와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목사) 사랑의빨간밥차가 부천온누리교회와 함께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를 열었다. 올해 제18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삼복더위에 고생하는 홀몸 어르신들, 장애인들을 위한 것이다. 7월 11일 장마와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오전 11시 부평역 광장에서 20여명의 부천온누리교회 봉사단들과 기타 봉사단들이 약 220여명의 분들에게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했다. 부천온누리교회에서 삼계탕을, 지방 국세청이 요쿠르트를, 크리스탈 생수에서 생수를, 태양ENS에서 빵을, LG생활건강에서 세치커버 샴푸를 후원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무더운 가운데 봉사하고 후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식사하러 오신 분들이 모두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시 자원봉사 센터 소장 이대형 이사장은 “오늘 봉사하시는 부천온누리교회 교인들에게 감사하다.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시고 하나님 꼭 믿고 천국 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했다. 이어 부천온누리교회 정재욱 담당목사가 식사 기도 후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84세 전풍자 어르신은 “오늘 삼계탕을 잘 먹어 너무 감사하다. 병이 있어 어려운데 식사 대접과 여러 선물 등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87세 정순남 어르신은 “오늘 올 해 처음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매주 목요일에 이곳에서 식사 봉사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2시간 넘는 식사 봉사 후 부천온누리교회 봉사단의 설거지를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됐다.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는 12일 계양본부, 16일 서구, 17일 주안역, 19일 서울역 순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기대한다.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사랑의빨간밥차’ 주안역 무료급식 후원 및 봉사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오현승 대표원장)은 7월 10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목사)의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 및 홀몸 노인 등 25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오현승 대표원장은 인천시 미추홀구 남주길 150번지(힐스테이트 주안, 상가2층)에 의원을 개원하면서 가장 큰 목표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노숙인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후원 및 봉사를 실천하고자 기부금 50만 원을 후원하고 대표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직접 소외계층들에게 식사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은 “18년째 서울역, 부평역 북광장, 주안역 남광장, 계양구,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와 국내 120개, 해외 69개 지부를 설립하여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을 제공해 오고 있다. 항상 감사한 것은 메르스, 사스, 신종풀루,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같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단 한 번도 사랑의빨간밥차 운행을 중단하지 않고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고 봉사해준 오현승 대표원장님과 모든 임직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