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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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에덴교회 장로 · 안수집사 · 권사, 총 286명 임직
    새에덴교회 장로 · 안수집사 · 권사 임직감사예배가 8월 9일 오후2시 새에덴교회 3층 프라미스홀에서 열려 시무장로 55명, 협동장로에서 시무장로로 2명, 협동장로로 4명, 안수집사 65명 , 시무권사 152명, 협력권사 8명이 임직했다. 1부 예배는 증경노회장·총무 오인호 목사의 사회로 동서울시찰장 정복균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마 20:15-16을 봉독, 새에덴찬양대가 ‘승전가’를 찬양 후 소강석 담임목사가 ‘쓰임 받는 감격에 홀릭 돼라’는 제목으로 “오늘 임직 받는 모든 분들은 부름받은 자의 감격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원망, 불평 없이 감사함으로 섬기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소강석 담임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 교우 서약, 장로 장립 기도, 성의 착의식, 악수례 후 안수집사 임직 · 권사 취임기도, 공포하고 임직증서 · 공로축하패를 전달했다. 3부 권면과 축하는 증경노회장·총무 오인호 목사의 사회로 이우용 목사(고시부장)가 임직자에게 권면, 정준래 목사(노회장)가 성도에게 권면, 최 인 장로(CBS 이사)가 축사, 박주옥 목사가 축사, 조정일 안수집사가 임직자 대표로 교회에 선물, 교회가 임직자에게 선물 증정, 조정일 장로(임직자 대표)가 답사, 송원중 장로(임직준비위원장)가 광고 후 김병수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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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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