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신대원 동기 장봉생·이형만 목사는 공멸의 길로 가려는가?
기독신문 송상원 기자의 12월 9일 인터넷 기사는 가히 충격적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조사 방향 튼 이형만 위원장, 말 바꾼 이리노회장 합동타임즈 전방위 조사키로 결의 “잠결” 핑계, 말 바꾼 이리노회장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차용도 조사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장 이형만 목사가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 및 명예훼손 외에,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5억원 차용 건까지 조사하겠다는 얘기다. 이형만 목사는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선 12월 4일 위원회 회의에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4일 회의에서 합동타임즈 조사 범위를 확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조사 방향을 바꾼 데에는 말을 바꿔가면서까지 힘을 실어준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있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12월 4일 총회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엔 총회에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을 청원한 이리노회 노회장 전정식 목사를 비롯한 노회원 4인이 출석했다. 위원회는 전정식 노회장과 노회원들로부터 북일교회 분쟁 배경과 합동타임즈가 북일교회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와 노회원들을 비방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위원회는 이형만 목사의 제안에 따라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건도 조사하기로 했다. 다만 조사 결과에 대한 처리는 조사가 끝난 후 논의하기로 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의 조사 범위는 첫 회의 때부터 논란이 됐다. 이형만 목사는 이리노회의 헌의안 제목과 내용이 ‘인터넷 신문 합동타임즈에 대한 총회 차원의 조사와 처리’라면서, ‘총회 차원’이기 때문에 합동타임즈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조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서 총회 차원은 조사 범위를 뜻하는 게 아니라, 총회에서 조사해달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아울러 이리노회 헌의안의 취지(구체적인 사유 등 세부 내역)를 보면, ‘허위사실, 과장된 내용 등으로 노회를 비난하며 현저하게 명예를 훼손함으로 인해 조사처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즉, 합동타임즈가 허위 사실과 과장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를 비난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조사해달라 것이다. 하지만 이형만 목사가 1~2차 회의에서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까지 조사하겠다고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형만 목사는 4일 회의에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이형만 목사는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방향을 틀었다. 이날 회의에 출석한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합동타임즈의 이리노회 비방과 명예훼손만이 아니라, 그 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말한 게, 이형만 목사가 조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줬다. 전정식 목사는 말을 바꿨다. 기자는 이리노회 조사청원의 조사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11월 23일 저녁 8시 30분경 전정식 목사와 통화를 했다. 당시 통화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에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했다. 전정식 목사와의 통화는 12분 넘게 이어졌다. 전 목사는 경찰에 합동타임즈 관계자를 고소한 사실과 합동타임즈가 이리노회를 비방한 기사를 삭제한 사실 등을 기자에게 구구절절 얘기했다. 여기에 더해 전정식 목사는 통화를 마친 후, 올해 이리노회 봄 정기회에서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이 가결된 내용을 사진 촬영해 보내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 관련 사건 외에 다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바꾼 것이다. 전 목사는 기자와 통화에서 이리노회와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한 것은, 잠결이라서 그랬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당시 통화의 발신자는 바로 전정식 목사였다. 기자의 통화 요청 문자를 보고 전 목사가 전화를 건 것이다. 전정식 목사의 주장대로 라면 그는 잠결에 전화를 걸어, 12분 넘게 통화하고, 이어 관련 결의를 사진 촬영해 보내준 셈이다. 전정식 목사의 입장 변화가 매우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기사를 보면 첫째, 이형만 목사는 자신이 한 말을 어기고 조사의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확대했다. 이에는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의 말바꿈도 영향이 있다. 둘째, 이형만 목사는 송상원 기자의 지적에 대해 변호사 자문을 받겠다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한 말을 뒤집었으면서 변호사에게 무슨 자문을 구하겠다는 것인가? 셋째, 이형만 목사는 선 넘는 조사를 시도하고자 한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과연 합동타임즈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오정호 증경총회장과 정영교 부총회장을 상대로 노회에 질의서를 보낼 수 있는가? 그리고 이미 새로남교회가 당회 이름으로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는데 교회들 간의 일에 대해 왜 관여하고자 하는가? 이전에 본 기자가 북일교회 관련 기사를 썼을 때 이형만 목사가 전화해 처남이(내용이 당황스러웠는데 ‘처남’이라고 들은 것 같다) 법조계에(검찰? 이 또한 이렇게 들은 것 같다) 있음을 언급하며 기사를 쓰지말라고 요구했었다. 그러면서 목사 이00 기자가 감옥에 구속됐던 일을 언급하기도 했었다. 그때 이 말은 기사 쓰지 말라는 협박으로 들렸다. 이형만 목사는 북일교회와 무슨 관련이 있기에 북일교회가 언급될 때마다 등장하는가?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정치부 안을 장봉생 총회장이 받고 허락한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과 이형만 목사는 신대원 82회 동기로 이 목사는 총준위에서도 비중있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총준위 3차 모임에서도 발언 후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 장봉생 목사를 막고 약속된 추가 발언을 하라고 한 인물도 이형만 목사였고, 당시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고광석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올리고, 서기 후보인 서만종 목사는 건들리지 말라”는 “선거 개입”, “선거 지시성” 발언을 해 총회를 발칵 뒤집었다. 그리고 이형만 목사는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합동타임즈를 조사하는 처리위원회 위원장이 됐다. 이처럼 이형만 목사는 장봉생 목사가 후보 때나 현직인 지금도 늘 함께 하고 있다. 이것이 총회장에게, 그리고 총회장의 행보에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증경총회장과 현 부총회장을 조사하고 “처리”하고자 하는 것은 현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신대원 동기로서 함께 공멸(共滅)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이하 월기총) 제12차 정기총회가 12월 9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개최해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새로운 총재단을 통해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일을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이 “오늘 총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라고 환영사, 박석환 장로가 기도, 박선규 목사가 겔 33:1-9을 봉독, 최원미 목사가 워십, 성 에스더 선교사가 특송했다. 김선규 목사가 ‘사명과 사업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에스겔은 제사장인데 선지자로 부르심 받았다. 그는 회개하면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지만 듣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주신 사명을 잘 감당했다. 겉으로 볼 때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의 일은 크고 작음이 없다. 하나님 주신 일을 끝까지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윤재봉 목사가 봉헌기도, 윤정순 목사가 헌금 찬송, 김복례 목사가 광고 후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축사 강용준 목사의 사회로 이용규 목사가 “단체의 멤버가 중요하다. 국가를 위해 기도하자.”라고, 정도출 목사가 “연합이 중요하다. 통상 연합단체가 10년을 가기 어려운데 월기총은 12년이 되었고 좋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최병남 교수가 “12월은 결실의 달이다. 열매 맺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손석원 목사가 “세계를 선교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유연동 목사가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웠다. 천국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고 천국 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김원춘 목사가 “월기총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군대이다. 하나님 주신 사명을 깨닫고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강상수 목사가 “월기총이 올 한해 많은 일을 했다. 새로 추대되시는 분들을 통해 더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라고, 임수연 목사가 “새해 더 많은 일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재섭 교수가 “변화를 만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후 이재학 교수가 특주했다. 2부 정기총회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신입회원 환영(신임: 대표총재, 수석총재, 상임총재, 출판총재)하고, 2026년 신년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은 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하고 총회를 마쳤다. 폐회예배는 피종진 목사가 행 1:8, 사 43:19를 본문으로 ‘성령이 임하시면 새 일이 일어난다’라는 제목으로 “성령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연합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새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설교 후 주기도하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2026년-월기총 사업계획서 ♡월기총UN참전용사 기념성회! Ⅰ. CWC월기총 UN선교 핵심비전 (서울시청·사랑뉴스,인천시청 기독교사랑방송,월기총TV) 한미연합대학 AI경영대학원 AI언론경영학 5대 플랫폼 ???? 5대 핵심 연합 플랫폼 구축 1. 연합교단 기관단체 2. AI 치유·선교 3. 언론·방송 미디어 4. 교육·대학·학술 5. 글로벌 네트워크·정책연구 Ⅱ. 2026년 AICWC 핵심목표 1. AI법인연합회 설립준비위 2. 전국·월드 AIG연합 확대 3. 치유·복지·선교 모델 정착 4. 유튜브·SNS·단톡 백만회원 5. 월드대학원·신학교육협력강화 Ⅲ. 2026년 세부사업 계획 1. 법인연합 정관 및 조직 강화 월기총 정관 보완, 법인정관 제정 이사진·임원 선출규정 확정 산하단체·위원회 체계 구축 재정·회계 투명성 규정 수립 2. 기도·예배·부흥선교 사역 월기총 정기연합 기도대성회 상,하반기 1회 /1만명 규모 목표 *정기기자회견, 기도컨퍼런스 3. AI·디지털 치유 프로젝트 월기총 AIG치유센터 설립추진 1. AIG 상담 2. 청소년 치유 3. 중독 예방 4.결혼선교회설립 5. 목회자 회복케어 6. 우울·불안 예방치유 프로그램 4. 언론·미디어 사역 확대 (월기총TV·사랑뉴스, 사랑방송) 예배·특집·인터뷰·포럼 콘텐츠 2026 목표 유튜브 10만 구독 조회수 1천만*언론튜버 15 제휴 사안보도·교계 통합뉴스 추진 5. 교육·신학·학술사업 한미연합대학신학연구원 운영 AIG언론경영학 교재발행 대학·신학교 공동 커리큘럼 정기포럼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6. 월드선교 및 협력사업 AIG 선교컨퍼런스 관련 기관·단체*협력강화*미용·사회복지·AI치유 융합선교 7. 정기총회 및 대형행사 2026 제13차 정기총회 개최 팜플렛 24~32P 제작 대회사·고문총재단 메시지 포함 연합부흥회, AIG치유세미나 8. 재정 및 후원 계획 정기후원자 제도 구축 교회·기업 후원 네트워크 강화 투명 행정·재정 공개 시스템 확립 Ⅳ. 기대 효과 한국교회 연합과 공공성 강화 성경AIG(치유·언론)모델 제시 *국제적 신뢰도 상승 언론· 교육·선교 통합 시너지 극대화 월기총 미디어 연합채널 월기총TV·사랑뉴스 youtube.com/@tv77591 loventv.com (페북/카톡/블로그/밴드/연합뉴스) STV·월기총서울TV youtube.com/@STV91759 기독사랑방송 www.clntv.net 1. 월기총 사무처*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89(이대역 2분거리) 2. 2026년 제13차 정기총회 예정 12월
-
제45회기 전남연,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
제45회기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개최한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가 1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승동교회(최영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전남연 회장 조형국 장로가 “전남연에서 배우고 익힌 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며 증경회장님들을 잘 섬기고 누가되지 않도록 하겠다. 멀리가도록 함께 가겠다. 칭찬 받는 45회기가 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박진우 장로가 표어제창, 부회장 이희중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계 1:5-6을 봉독, 서울·서북 실무임원이 찬양했다.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은혜와 평강!’이란 제목으로 “어떤 핍박이 있어도 은혜와 평강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 은혜로 무장한 자에게 하나님은 평강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실 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해지며 마음이 하나가 된다. 성령충만할 때 자기를 부인하게 된다. 초대교회 일꾼의 기준은 은혜 충만이었다. 그러므로 늘 충만해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간담회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임긍호 집사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회원 43명 참석 보고, 전국 총무 전병하 장로와 서울 총무 하정민 장로가 상견례,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전국사업계획 보고, 서울총무 하정민 장로가 서울·서북지역 예산 보고,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남증회 회장 최수용 장로가 폐회 기도 및 식사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전국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
-
신대원 동기 장봉생·이형만 목사는 공멸의 길로 가려는가?
- 기독신문 송상원 기자의 12월 9일 인터넷 기사는 가히 충격적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조사 방향 튼 이형만 위원장, 말 바꾼 이리노회장 합동타임즈 전방위 조사키로 결의 “잠결” 핑계, 말 바꾼 이리노회장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차용도 조사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장 이형만 목사가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 및 명예훼손 외에,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5억원 차용 건까지 조사하겠다는 얘기다. 이형만 목사는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선 12월 4일 위원회 회의에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4일 회의에서 합동타임즈 조사 범위를 확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조사 방향을 바꾼 데에는 말을 바꿔가면서까지 힘을 실어준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있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12월 4일 총회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엔 총회에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을 청원한 이리노회 노회장 전정식 목사를 비롯한 노회원 4인이 출석했다. 위원회는 전정식 노회장과 노회원들로부터 북일교회 분쟁 배경과 합동타임즈가 북일교회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와 노회원들을 비방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위원회는 이형만 목사의 제안에 따라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건도 조사하기로 했다. 다만 조사 결과에 대한 처리는 조사가 끝난 후 논의하기로 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의 조사 범위는 첫 회의 때부터 논란이 됐다. 이형만 목사는 이리노회의 헌의안 제목과 내용이 ‘인터넷 신문 합동타임즈에 대한 총회 차원의 조사와 처리’라면서, ‘총회 차원’이기 때문에 합동타임즈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조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서 총회 차원은 조사 범위를 뜻하는 게 아니라, 총회에서 조사해달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아울러 이리노회 헌의안의 취지(구체적인 사유 등 세부 내역)를 보면, ‘허위사실, 과장된 내용 등으로 노회를 비난하며 현저하게 명예를 훼손함으로 인해 조사처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즉, 합동타임즈가 허위 사실과 과장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를 비난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조사해달라 것이다. 하지만 이형만 목사가 1~2차 회의에서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까지 조사하겠다고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형만 목사는 4일 회의에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이형만 목사는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방향을 틀었다. 이날 회의에 출석한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합동타임즈의 이리노회 비방과 명예훼손만이 아니라, 그 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말한 게, 이형만 목사가 조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줬다. 전정식 목사는 말을 바꿨다. 기자는 이리노회 조사청원의 조사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11월 23일 저녁 8시 30분경 전정식 목사와 통화를 했다. 당시 통화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에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했다. 전정식 목사와의 통화는 12분 넘게 이어졌다. 전 목사는 경찰에 합동타임즈 관계자를 고소한 사실과 합동타임즈가 이리노회를 비방한 기사를 삭제한 사실 등을 기자에게 구구절절 얘기했다. 여기에 더해 전정식 목사는 통화를 마친 후, 올해 이리노회 봄 정기회에서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이 가결된 내용을 사진 촬영해 보내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 관련 사건 외에 다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바꾼 것이다. 전 목사는 기자와 통화에서 이리노회와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한 것은, 잠결이라서 그랬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당시 통화의 발신자는 바로 전정식 목사였다. 기자의 통화 요청 문자를 보고 전 목사가 전화를 건 것이다. 전정식 목사의 주장대로 라면 그는 잠결에 전화를 걸어, 12분 넘게 통화하고, 이어 관련 결의를 사진 촬영해 보내준 셈이다. 전정식 목사의 입장 변화가 매우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기사를 보면 첫째, 이형만 목사는 자신이 한 말을 어기고 조사의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확대했다. 이에는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의 말바꿈도 영향이 있다. 둘째, 이형만 목사는 송상원 기자의 지적에 대해 변호사 자문을 받겠다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한 말을 뒤집었으면서 변호사에게 무슨 자문을 구하겠다는 것인가? 셋째, 이형만 목사는 선 넘는 조사를 시도하고자 한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과연 합동타임즈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오정호 증경총회장과 정영교 부총회장을 상대로 노회에 질의서를 보낼 수 있는가? 그리고 이미 새로남교회가 당회 이름으로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는데 교회들 간의 일에 대해 왜 관여하고자 하는가? 이전에 본 기자가 북일교회 관련 기사를 썼을 때 이형만 목사가 전화해 처남이(내용이 당황스러웠는데 ‘처남’이라고 들은 것 같다) 법조계에(검찰? 이 또한 이렇게 들은 것 같다) 있음을 언급하며 기사를 쓰지말라고 요구했었다. 그러면서 목사 이00 기자가 감옥에 구속됐던 일을 언급하기도 했었다. 그때 이 말은 기사 쓰지 말라는 협박으로 들렸다. 이형만 목사는 북일교회와 무슨 관련이 있기에 북일교회가 언급될 때마다 등장하는가?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정치부 안을 장봉생 총회장이 받고 허락한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과 이형만 목사는 신대원 82회 동기로 이 목사는 총준위에서도 비중있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총준위 3차 모임에서도 발언 후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 장봉생 목사를 막고 약속된 추가 발언을 하라고 한 인물도 이형만 목사였고, 당시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고광석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올리고, 서기 후보인 서만종 목사는 건들리지 말라”는 “선거 개입”, “선거 지시성” 발언을 해 총회를 발칵 뒤집었다. 그리고 이형만 목사는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합동타임즈를 조사하는 처리위원회 위원장이 됐다. 이처럼 이형만 목사는 장봉생 목사가 후보 때나 현직인 지금도 늘 함께 하고 있다. 이것이 총회장에게, 그리고 총회장의 행보에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증경총회장과 현 부총회장을 조사하고 “처리”하고자 하는 것은 현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신대원 동기로서 함께 공멸(共滅)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 뉴스
- 총회
-
신대원 동기 장봉생·이형만 목사는 공멸의 길로 가려는가?
-
-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이하 월기총) 제12차 정기총회가 12월 9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개최해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새로운 총재단을 통해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일을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이 “오늘 총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라고 환영사, 박석환 장로가 기도, 박선규 목사가 겔 33:1-9을 봉독, 최원미 목사가 워십, 성 에스더 선교사가 특송했다. 김선규 목사가 ‘사명과 사업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에스겔은 제사장인데 선지자로 부르심 받았다. 그는 회개하면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지만 듣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주신 사명을 잘 감당했다. 겉으로 볼 때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의 일은 크고 작음이 없다. 하나님 주신 일을 끝까지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윤재봉 목사가 봉헌기도, 윤정순 목사가 헌금 찬송, 김복례 목사가 광고 후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축사 강용준 목사의 사회로 이용규 목사가 “단체의 멤버가 중요하다. 국가를 위해 기도하자.”라고, 정도출 목사가 “연합이 중요하다. 통상 연합단체가 10년을 가기 어려운데 월기총은 12년이 되었고 좋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최병남 교수가 “12월은 결실의 달이다. 열매 맺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손석원 목사가 “세계를 선교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유연동 목사가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웠다. 천국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고 천국 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김원춘 목사가 “월기총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군대이다. 하나님 주신 사명을 깨닫고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강상수 목사가 “월기총이 올 한해 많은 일을 했다. 새로 추대되시는 분들을 통해 더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라고, 임수연 목사가 “새해 더 많은 일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재섭 교수가 “변화를 만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후 이재학 교수가 특주했다. 2부 정기총회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신입회원 환영(신임: 대표총재, 수석총재, 상임총재, 출판총재)하고, 2026년 신년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은 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하고 총회를 마쳤다. 폐회예배는 피종진 목사가 행 1:8, 사 43:19를 본문으로 ‘성령이 임하시면 새 일이 일어난다’라는 제목으로 “성령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연합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새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설교 후 주기도하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2026년-월기총 사업계획서 ♡월기총UN참전용사 기념성회! Ⅰ. CWC월기총 UN선교 핵심비전 (서울시청·사랑뉴스,인천시청 기독교사랑방송,월기총TV) 한미연합대학 AI경영대학원 AI언론경영학 5대 플랫폼 ???? 5대 핵심 연합 플랫폼 구축 1. 연합교단 기관단체 2. AI 치유·선교 3. 언론·방송 미디어 4. 교육·대학·학술 5. 글로벌 네트워크·정책연구 Ⅱ. 2026년 AICWC 핵심목표 1. AI법인연합회 설립준비위 2. 전국·월드 AIG연합 확대 3. 치유·복지·선교 모델 정착 4. 유튜브·SNS·단톡 백만회원 5. 월드대학원·신학교육협력강화 Ⅲ. 2026년 세부사업 계획 1. 법인연합 정관 및 조직 강화 월기총 정관 보완, 법인정관 제정 이사진·임원 선출규정 확정 산하단체·위원회 체계 구축 재정·회계 투명성 규정 수립 2. 기도·예배·부흥선교 사역 월기총 정기연합 기도대성회 상,하반기 1회 /1만명 규모 목표 *정기기자회견, 기도컨퍼런스 3. AI·디지털 치유 프로젝트 월기총 AIG치유센터 설립추진 1. AIG 상담 2. 청소년 치유 3. 중독 예방 4.결혼선교회설립 5. 목회자 회복케어 6. 우울·불안 예방치유 프로그램 4. 언론·미디어 사역 확대 (월기총TV·사랑뉴스, 사랑방송) 예배·특집·인터뷰·포럼 콘텐츠 2026 목표 유튜브 10만 구독 조회수 1천만*언론튜버 15 제휴 사안보도·교계 통합뉴스 추진 5. 교육·신학·학술사업 한미연합대학신학연구원 운영 AIG언론경영학 교재발행 대학·신학교 공동 커리큘럼 정기포럼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6. 월드선교 및 협력사업 AIG 선교컨퍼런스 관련 기관·단체*협력강화*미용·사회복지·AI치유 융합선교 7. 정기총회 및 대형행사 2026 제13차 정기총회 개최 팜플렛 24~32P 제작 대회사·고문총재단 메시지 포함 연합부흥회, AIG치유세미나 8. 재정 및 후원 계획 정기후원자 제도 구축 교회·기업 후원 네트워크 강화 투명 행정·재정 공개 시스템 확립 Ⅳ. 기대 효과 한국교회 연합과 공공성 강화 성경AIG(치유·언론)모델 제시 *국제적 신뢰도 상승 언론· 교육·선교 통합 시너지 극대화 월기총 미디어 연합채널 월기총TV·사랑뉴스 youtube.com/@tv77591 loventv.com (페북/카톡/블로그/밴드/연합뉴스) STV·월기총서울TV youtube.com/@STV91759 기독사랑방송 www.clntv.net 1. 월기총 사무처*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89(이대역 2분거리) 2. 2026년 제13차 정기총회 예정 12월
-
- 뉴스
- 기관
-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
-
제45회기 전남연,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
- 제45회기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개최한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가 1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승동교회(최영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전남연 회장 조형국 장로가 “전남연에서 배우고 익힌 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며 증경회장님들을 잘 섬기고 누가되지 않도록 하겠다. 멀리가도록 함께 가겠다. 칭찬 받는 45회기가 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박진우 장로가 표어제창, 부회장 이희중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계 1:5-6을 봉독, 서울·서북 실무임원이 찬양했다.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은혜와 평강!’이란 제목으로 “어떤 핍박이 있어도 은혜와 평강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 은혜로 무장한 자에게 하나님은 평강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실 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해지며 마음이 하나가 된다. 성령충만할 때 자기를 부인하게 된다. 초대교회 일꾼의 기준은 은혜 충만이었다. 그러므로 늘 충만해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간담회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임긍호 집사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회원 43명 참석 보고, 전국 총무 전병하 장로와 서울 총무 하정민 장로가 상견례,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전국사업계획 보고, 서울총무 하정민 장로가 서울·서북지역 예산 보고,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남증회 회장 최수용 장로가 폐회 기도 및 식사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 뉴스
- 기관
-
제45회기 전남연,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
-
-
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전국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 뉴스
- 기관
-
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
- 뉴스
- 교회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
- 뉴스
- 기관
-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실시간 뉴스 기사
-
-
신대원 동기 장봉생·이형만 목사는 공멸의 길로 가려는가?
- 기독신문 송상원 기자의 12월 9일 인터넷 기사는 가히 충격적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조사 방향 튼 이형만 위원장, 말 바꾼 이리노회장 합동타임즈 전방위 조사키로 결의 “잠결” 핑계, 말 바꾼 이리노회장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차용도 조사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장 이형만 목사가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 및 명예훼손 외에,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 선교비 5억원 차용 건까지 조사하겠다는 얘기다. 이형만 목사는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선 12월 4일 위원회 회의에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4일 회의에서 합동타임즈 조사 범위를 확대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조사 방향을 바꾼 데에는 말을 바꿔가면서까지 힘을 실어준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있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12월 4일 총회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엔 총회에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을 청원한 이리노회 노회장 전정식 목사를 비롯한 노회원 4인이 출석했다. 위원회는 전정식 노회장과 노회원들로부터 북일교회 분쟁 배경과 합동타임즈가 북일교회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와 노회원들을 비방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위원회는 이형만 목사의 제안에 따라 합동타임즈의 북일교회 보도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건도 조사하기로 했다. 다만 조사 결과에 대한 처리는 조사가 끝난 후 논의하기로 했다.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의 조사 범위는 첫 회의 때부터 논란이 됐다. 이형만 목사는 이리노회의 헌의안 제목과 내용이 ‘인터넷 신문 합동타임즈에 대한 총회 차원의 조사와 처리’라면서, ‘총회 차원’이기 때문에 합동타임즈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조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서 총회 차원은 조사 범위를 뜻하는 게 아니라, 총회에서 조사해달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아울러 이리노회 헌의안의 취지(구체적인 사유 등 세부 내역)를 보면, ‘허위사실, 과장된 내용 등으로 노회를 비난하며 현저하게 명예를 훼손함으로 인해 조사처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즉, 합동타임즈가 허위 사실과 과장 보도를 통해 이리노회를 비난하고 명예 훼손한 내용을 조사해달라 것이다. 하지만 이형만 목사가 1~2차 회의에서 북일교회 보도를 통한 이리노회 비방뿐만 아니라, 한기승 목사 관련 보도, 고광석 목사 관련 보도, 천안중부교회 관련 보도, 선한이웃교회의 선교비 5억원 차용까지 조사하겠다고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12월 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형만 목사는 4일 회의에 북일교회 보도 조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이형만 목사는 합동타임즈에 대해 전방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방향을 틀었다. 이날 회의에 출석한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가 합동타임즈의 이리노회 비방과 명예훼손만이 아니라, 그 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말한 게, 이형만 목사가 조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줬다. 전정식 목사는 말을 바꿨다. 기자는 이리노회 조사청원의 조사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11월 23일 저녁 8시 30분경 전정식 목사와 통화를 했다. 당시 통화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에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했다. 전정식 목사와의 통화는 12분 넘게 이어졌다. 전 목사는 경찰에 합동타임즈 관계자를 고소한 사실과 합동타임즈가 이리노회를 비방한 기사를 삭제한 사실 등을 기자에게 구구절절 얘기했다. 여기에 더해 전정식 목사는 통화를 마친 후, 올해 이리노회 봄 정기회에서 합동타임즈 조사처리 헌의안이 가결된 내용을 사진 촬영해 보내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4일 회의에서 전정식 목사는 이리노회 관련 사건 외에 다른 사건도 조사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바꾼 것이다. 전 목사는 기자와 통화에서 이리노회와 관련된 조사만 해달라는 조사청원이라고 말한 것은, 잠결이라서 그랬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당시 통화의 발신자는 바로 전정식 목사였다. 기자의 통화 요청 문자를 보고 전 목사가 전화를 건 것이다. 전정식 목사의 주장대로 라면 그는 잠결에 전화를 걸어, 12분 넘게 통화하고, 이어 관련 결의를 사진 촬영해 보내준 셈이다. 전정식 목사의 입장 변화가 매우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기사를 보면 첫째, 이형만 목사는 자신이 한 말을 어기고 조사의 범위를 전방위적으로 확대했다. 이에는 이리노회장 전정식 목사의 말바꿈도 영향이 있다. 둘째, 이형만 목사는 송상원 기자의 지적에 대해 변호사 자문을 받겠다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 “이에 기자는 11월 24일 통화에서 조사 범위를 넘긴 게 아니냐고 물었고, 이형만 목사는 조사 범위에 대해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한 말을 뒤집었으면서 변호사에게 무슨 자문을 구하겠다는 것인가? 셋째, 이형만 목사는 선 넘는 조사를 시도하고자 한다. “일부 위원들은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우려했다. 하지만 전정식 목사가 말을 바꿔가며 이형만 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자, 위원회는 합동타임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정영교 오정호 김기현 남송현 목사 4인의 소속 노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남송현 목사가 시무하는 선한이웃교회가 새로남교회로부터 선교비 5억원을 차용한 것에 대해선 새로남교회에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다.” 과연 합동타임즈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오정호 증경총회장과 정영교 부총회장을 상대로 노회에 질의서를 보낼 수 있는가? 그리고 이미 새로남교회가 당회 이름으로 “PTA 선교센터 역시 그러한 사역 가운데 하나였으며 운영 교회와 ‘3년 후 5억 원 상환조건 협약’으로 지원 한 것입니다.”라고 성명서에서 밝혔는데 교회들 간의 일에 대해 왜 관여하고자 하는가? 이전에 본 기자가 북일교회 관련 기사를 썼을 때 이형만 목사가 전화해 처남이(내용이 당황스러웠는데 ‘처남’이라고 들은 것 같다) 법조계에(검찰? 이 또한 이렇게 들은 것 같다) 있음을 언급하며 기사를 쓰지말라고 요구했었다. 그러면서 목사 이00 기자가 감옥에 구속됐던 일을 언급하기도 했었다. 그때 이 말은 기사 쓰지 말라는 협박으로 들렸다. 이형만 목사는 북일교회와 무슨 관련이 있기에 북일교회가 언급될 때마다 등장하는가? 합동타임즈조사처리위원회는 정치부 안을 장봉생 총회장이 받고 허락한 것이다. 장봉생 총회장과 이형만 목사는 신대원 82회 동기로 이 목사는 총준위에서도 비중있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총준위 3차 모임에서도 발언 후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 장봉생 목사를 막고 약속된 추가 발언을 하라고 한 인물도 이형만 목사였고, 당시 장봉생 총회장 후보는 “고광석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올리고, 서기 후보인 서만종 목사는 건들리지 말라”는 “선거 개입”, “선거 지시성” 발언을 해 총회를 발칵 뒤집었다. 그리고 이형만 목사는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합동타임즈를 조사하는 처리위원회 위원장이 됐다. 이처럼 이형만 목사는 장봉생 목사가 후보 때나 현직인 지금도 늘 함께 하고 있다. 이것이 총회장에게, 그리고 총회장의 행보에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형만 목사가 증경총회장과 현 부총회장을 조사하고 “처리”하고자 하는 것은 현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신대원 동기로서 함께 공멸(共滅)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 뉴스
- 총회
-
신대원 동기 장봉생·이형만 목사는 공멸의 길로 가려는가?
-
-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이하 월기총) 제12차 정기총회가 12월 9일 오후 3시 서울신학교에서 개최해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새로운 총재단을 통해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일을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김춘환 학장이 “오늘 총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라고 환영사, 박석환 장로가 기도, 박선규 목사가 겔 33:1-9을 봉독, 최원미 목사가 워십, 성 에스더 선교사가 특송했다. 김선규 목사가 ‘사명과 사업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에스겔은 제사장인데 선지자로 부르심 받았다. 그는 회개하면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지만 듣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주신 사명을 잘 감당했다. 겉으로 볼 때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의 일은 크고 작음이 없다. 하나님 주신 일을 끝까지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윤재봉 목사가 봉헌기도, 윤정순 목사가 헌금 찬송, 김복례 목사가 광고 후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축사 강용준 목사의 사회로 이용규 목사가 “단체의 멤버가 중요하다. 국가를 위해 기도하자.”라고, 정도출 목사가 “연합이 중요하다. 통상 연합단체가 10년을 가기 어려운데 월기총은 12년이 되었고 좋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최병남 교수가 “12월은 결실의 달이다. 열매 맺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손석원 목사가 “세계를 선교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유연동 목사가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웠다. 천국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고 천국 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김원춘 목사가 “월기총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군대이다. 하나님 주신 사명을 깨닫고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강상수 목사가 “월기총이 올 한해 많은 일을 했다. 새로 추대되시는 분들을 통해 더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라고, 임수연 목사가 “새해 더 많은 일 감당하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재섭 교수가 “변화를 만드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후 이재학 교수가 특주했다. 2부 정기총회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신입회원 환영(신임: 대표총재, 수석총재, 상임총재, 출판총재)하고, 2026년 신년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은 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하고 총회를 마쳤다. 폐회예배는 피종진 목사가 행 1:8, 사 43:19를 본문으로 ‘성령이 임하시면 새 일이 일어난다’라는 제목으로 “성령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연합할 수 있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새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설교 후 주기도하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2026년-월기총 사업계획서 ♡월기총UN참전용사 기념성회! Ⅰ. CWC월기총 UN선교 핵심비전 (서울시청·사랑뉴스,인천시청 기독교사랑방송,월기총TV) 한미연합대학 AI경영대학원 AI언론경영학 5대 플랫폼 ???? 5대 핵심 연합 플랫폼 구축 1. 연합교단 기관단체 2. AI 치유·선교 3. 언론·방송 미디어 4. 교육·대학·학술 5. 글로벌 네트워크·정책연구 Ⅱ. 2026년 AICWC 핵심목표 1. AI법인연합회 설립준비위 2. 전국·월드 AIG연합 확대 3. 치유·복지·선교 모델 정착 4. 유튜브·SNS·단톡 백만회원 5. 월드대학원·신학교육협력강화 Ⅲ. 2026년 세부사업 계획 1. 법인연합 정관 및 조직 강화 월기총 정관 보완, 법인정관 제정 이사진·임원 선출규정 확정 산하단체·위원회 체계 구축 재정·회계 투명성 규정 수립 2. 기도·예배·부흥선교 사역 월기총 정기연합 기도대성회 상,하반기 1회 /1만명 규모 목표 *정기기자회견, 기도컨퍼런스 3. AI·디지털 치유 프로젝트 월기총 AIG치유센터 설립추진 1. AIG 상담 2. 청소년 치유 3. 중독 예방 4.결혼선교회설립 5. 목회자 회복케어 6. 우울·불안 예방치유 프로그램 4. 언론·미디어 사역 확대 (월기총TV·사랑뉴스, 사랑방송) 예배·특집·인터뷰·포럼 콘텐츠 2026 목표 유튜브 10만 구독 조회수 1천만*언론튜버 15 제휴 사안보도·교계 통합뉴스 추진 5. 교육·신학·학술사업 한미연합대학신학연구원 운영 AIG언론경영학 교재발행 대학·신학교 공동 커리큘럼 정기포럼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6. 월드선교 및 협력사업 AIG 선교컨퍼런스 관련 기관·단체*협력강화*미용·사회복지·AI치유 융합선교 7. 정기총회 및 대형행사 2026 제13차 정기총회 개최 팜플렛 24~32P 제작 대회사·고문총재단 메시지 포함 연합부흥회, AIG치유세미나 8. 재정 및 후원 계획 정기후원자 제도 구축 교회·기업 후원 네트워크 강화 투명 행정·재정 공개 시스템 확립 Ⅳ. 기대 효과 한국교회 연합과 공공성 강화 성경AIG(치유·언론)모델 제시 *국제적 신뢰도 상승 언론· 교육·선교 통합 시너지 극대화 월기총 미디어 연합채널 월기총TV·사랑뉴스 youtube.com/@tv77591 loventv.com (페북/카톡/블로그/밴드/연합뉴스) STV·월기총서울TV youtube.com/@STV91759 기독사랑방송 www.clntv.net 1. 월기총 사무처*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89(이대역 2분거리) 2. 2026년 제13차 정기총회 예정 12월
-
- 뉴스
- 기관
-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제12차 정기총회 개최
-
-
제45회기 전남연,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
- 제45회기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개최한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가 1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승동교회(최영태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전남연 회장 조형국 장로가 “전남연에서 배우고 익힌 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며 증경회장님들을 잘 섬기고 누가되지 않도록 하겠다. 멀리가도록 함께 가겠다. 칭찬 받는 45회기가 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박진우 장로가 표어제창, 부회장 이희중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계 1:5-6을 봉독, 서울·서북 실무임원이 찬양했다.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은혜와 평강!’이란 제목으로 “어떤 핍박이 있어도 은혜와 평강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 은혜로 무장한 자에게 하나님은 평강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실 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해지며 마음이 하나가 된다. 성령충만할 때 자기를 부인하게 된다. 초대교회 일꾼의 기준은 은혜 충만이었다. 그러므로 늘 충만해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간담회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임긍호 집사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회원 43명 참석 보고, 전국 총무 전병하 장로와 서울 총무 하정민 장로가 상견례,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전국사업계획 보고, 서울총무 하정민 장로가 서울·서북지역 예산 보고, 전국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남증회 회장 최수용 장로가 폐회 기도 및 식사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 뉴스
- 기관
-
제45회기 전남연, 서울·서북지역 임역원 및 중앙위원 간담회
-
-
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전국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
- 뉴스
- 기관
-
2025 칼넷 정기총회...조정희 목사 칼넷 전국대표 추대
-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선교에 앞장서는 진주성남교회(양대식 GMS이사장 시무) 선교위원회가 지난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 더 선교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독려하는 선교 노래를 만들어 화제다. 총 1분 23초 분량의 노래는 진주성남교회가 101년 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 현재 13 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 담임 양대식 목사가 GMS이사장이 되고 그동안 32권의 책을 저술한 것을 언급하고 이어 파송 선교사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2026년에도 양대식 담임목사의 말처럼 “쉽고 행복한 선교”에 다같이 동참할 것을 담고 있다. 짧고 경쾌한 노래에 진주성남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있다. 가사처럼 2026년에도 선교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대해 본다. 가사와 사진들 알렌 선교사에 의해 101년 전 설립된 진주 성남교회 13가정의 선교사를 세개 각국에 파송하여 선교하고 있습니다. GMS 이사장을 배출하여 선교행정과 문서 사역에도 힘을 쓰는 진주성남교회 우리 성도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2025년을 선교할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이명희 선교사, 인도 김태숙 선교사, V국 안드레 김루디아 선교사, M국 김영욱 제유란 선교사, 일본 김용민 최상옥 선교사, P국 이갈렙 박사랑 선교사, 캄보디아 최도연 배경연 선교사, 필리핀A 김동철 정복희 선교사, 영어사역 스캇 라빈슨 다이안 라빈슨 선교사, 필리핀B 김제선 이연옥 선교사, N국 서산 장강 선교사, 국내다문화 김태영 최은혜 선교사, 몰도바 황진우 박성은 선교사. "선교는 쉽고 행복합니다". 2026년에도 함께 선교합시다!
-
- 뉴스
- 교회
-
양대식 GMS이사장·진주성남교회, 2026년에도 선교헌신
-
-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단장 지동빈 장로)가 제17회 정기연주회를 12월 6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도네시아(땅그랑) 꿈나무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목적도 있으며 사랑의교회, 장로신문사,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가 후원했다. 강변교회 오인환 목사가 기도 후 단장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정기연주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은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는 34년 전에 창단되어 격년제로 국내와 해외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오신 분들에게는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을 듣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시 59:17).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제1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매주 화요일 새벽 6시 사랑의 교회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하면서 이번 1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은혜의 찬양을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신 우리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오늘 찬양을 드리는 장로님들과 오늘 연주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은혜의 찬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찬조 출연 해주신 GOOD TV 권사 찬양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장학금 후원을 위한 연주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으로 인도네시아 꿈나무학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 부탁드립니다. 연주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지휘자와 반주자, 그리고 모든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합창 • 주께 찬양드림이 선하도다(Joseph M. Martin) • 믿음으로 주 따르리(Don Besig) • 찬양의 삶(Pepper Choplin) 중창 • 새롭게 변화되어(Mosie Lister. arr. Kamp Kirkland) 듀엣/tenor 김정복 장로 bass 정관종 장로 • 사랑의 주님(Joseph M. Martin) 합창 • 은혜의 강가로(오성주 arr. 김준범) • 보혈을 지나(김도훈 arr. 정한결) •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Douglas Nolan) 찬조 |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권사합창단 • 지휘자: 이광석 • 반주자: 홍아라 • 하나님께 찬양드리세(Edwin Willmington) • I will folow Him(작사: Norman Gimbel 작곡: Franck Pourcel) 합창 • 깨뜨린 옥합(김석균 arr. 이현철) • 하나님의 전신갑주(이근호) •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김기영)
-
- 뉴스
- 기관
-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은혜로운 제17회 정기연주회
-
-
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5년 12월 4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9회 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공동대표회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를 추대했다. 사무총장으로는 김철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가 신임 취임했으며, 법인사무총장에는 정찬수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연임됐다. 제9회 총회에 보고된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과 ‘종교문화자원 보존을 위한 근현대문화유산법 개정 추진’, ‘포괄적 차별금지법(일명 평등법) 제정 반대, 건강가정기본법, 사립학교법 개정 등 법제화 대응 활동’, ‘통일 관련 및 동북아 교회 협력사업’, ‘다음세대 공감호도 : 근대문화유산 탐방 축제’를 전개하며, 전문인초청 문화유산 탐방, 기후환경 보전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평화음악회, 부활절 퍼레이드, 다문화합창대회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직전총회장)는 설교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회 하나됨을 확인하는 자리이자 함께 나아가는 영적 결단의 자리이다. 하나님께서 한교총을 이루게 하신 이유는 이 시대가 연합없이는 결코 버텨낼 수 없는 위기의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의 영적 의미를 생각하면서 연합의 힘을 드러내자. 연합의 힘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강력한 능력이자 복음의 문을 여는 결정적 통로이며, 한교총의 선언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대 강국에 서게 된 것은 한국교회의 힘이 컸으며, 지난 1년 동안 국가가 어려울 때 한교총이 중심을 잡아줘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발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조언을 잘 듣고, 많은 역할을 감당하겠다.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8권의 선교사 전기에 이어 ‘제임스 게일과 함께한 마지막 식사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선교사’, ‘복음을 따라 한국을 섬기다 : 헐버트 선교사 전기’, ‘오순절 신앙으로 한국 복음화의 구심점이 된 체스넛 선교사’ 이상 3명의 선교사 전기를 출판하였음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CTS기독교TV 회장으로서 지난 30년간 복음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헌신한 감경철 회장을 표창했고, 한일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서 역할을 감당한 요시다 선교사와 역사적인 교회와 유적을 소개하여 울림과 감동을 전해준 조선일보 김한수 기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굿피플,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등 20개 협력 기관의 기관장들이 초청되어 축하했다. 제9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며,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제9회 총회를 마무리하며 제8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 이 욥 목사, 박병선 목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였고, 지난 8년 동안 한교총을 섬겨 온 신평식 사무총장은 임기만료로 이임했다. 또한 한교총은 총회에서 ▲ 한국교회의 연합과 지속가능한 부흥, ▲ 대한민국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한 국론통합, ▲ 무속 행위 확산과 창조 질서에 반하는 법제화 반대, ▲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 근대 문화유산 보존 등 공적 책임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과 취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9회 총회 결의문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였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역사의 고비마다 복음의 빛과 열방을 향한 영광스러운 소명을 한국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제9회 총회를 개최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가치로 교회의 세속화를 배격하며, 다음 세대 부흥과 선교의 지평을 확장하므로, 한국교회의 지속 가능한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치적ㆍ경제적 양극화와 극단적 혐오와 분열을 깊이 우려하며, 초갈등 사회 극복을 위해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조성하고, 국론 통합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기만하는 무속 행위의 확산을 단호히 거부하고, 창조 질서에 따른 생태 환경을 보존하며, 비성경적 입장을 강제하는 법제화에 반대하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데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기도하며, 동북아 교회 교류와 통일운동에 힘쓸 것을 결의한다. -.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낙태와 자살 방지,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생명존중 문화 실현에 전력하며, 근대 문화유산 보존을 통한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2025년 12월 4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제9회 총회 대의원 일동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 취임사 한교총 제9기 대표회장에 취임하면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서 잘 감당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한교총을 잘 이끌어주신 역대 대표회장님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해 함께가는 한교총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인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개신교의 근간이 되는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을 생각해 봅니다. ‘오직 성경말씀’(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으로써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으킨 원동력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복음의 능력으로 신앙의 열정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토대에서 기도의 영성을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한교총의 중요한 역할은 한국교회의 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복음전파에 추진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회의 제1사명은 복음전파에 있기 때문이며,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개인의 저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묶어내는 역할이 한교총의 존재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짧은 1년의 임기지만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워 연합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십자가의 은총으로 화목을 이루도록 통합과 화합의 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교단의 대의원들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4일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
- 뉴스
-
한교총 제9회 총회개최,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
-
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 미래목회포럼 제22회 정기총회가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모여 현 황덕영 대표와 이상대 이사장을 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황덕영 대표가 “부족하나마 한해 더 섬기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가운데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상대 이사장이 “이사장을 4년째 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답을 제시하는 일을 계속 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상임고문 오정호 목사가 ‘AI 시대 참목회자상’이란 제목으로 “대체불가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거나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진리에 견고히 서야 한다. 둘째,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인간의 부패와 AI가 결합되면 더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때 영혼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라고 설교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대표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중독사역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기도,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백낙균 목사가 사업결과 보고, 감사 김희수 목사가 감사보고,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가 회계보고,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22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입회원 소개, 2026년 정책자문위원 추천보고, 사업계획안 보고, 기타 안건토의 후 중앙위원 이요한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이어 가진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실행위원 임시영 목사가 딤후 2:19-26을 봉독했다. 고문 정성진 목사, CBS 사장 나이영 목사가 축사, 고문 이영훈 목사와 이사 고명진 목사가 영상축사 후 축하 케익 커팅식 후 고문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
- 뉴스
- 기관
-
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
-
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
- 뉴스
- 교회
-
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
-
총회(합동)부흥사회 박승주 증경회장, 부흥사대상 수상
- 총회(합동)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한 박승주 목사가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주최한 제30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에서 부흥사대상을 수상했다. 12월 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부흥사대상, 목회자대상, 선교사대상, 특수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식이 있었다. 박승주 목사는 총회(합동)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이사장,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부흥사대상을 수상한 박승주 목사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부흥사를 대신해 받은 것으로 여기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목회자대상 신용대 목사가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목회하도록 하겠다.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선교사대상 오석재 선교사가 “모든 선교사를 대신해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혼 구원하는 선교의 길을 걷는데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특수선교(탈북민선교)대상 태영호 전 국회의원이 “남한에 내려와 신앙을 갖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통일이 되어 기독교 중심 국가가 될 것이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평신도지도자대상 박홍자 장로가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자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김수읍 목사가 기도, 공동회장 강성희 목사가 민 14:28을 봉독, 하늘꿈 연합중창단이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특별찬양했다. 총재 엄기호 목사가 ‘말의 힘’이란 제목으로 “말은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말은 흥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한다. 말은 병들게도 하고 치료하게도 한다. 말은 행복하게도 하고 불행하게도 한다.”라고 설교 후 상임부총재 윤부환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시상식은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규학 감독이 “선교대상 수상자들은 한국교회를 살리는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가 선교대상시상했다. 이어 베레카 싱어즈가 ‘You raise me up'을 축가, 케이크 커팅 후 상임회장 최길학 목사가 오찬기도 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
- 뉴스
- 기관
-
총회(합동)부흥사회 박승주 증경회장, 부흥사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