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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 뜨겁게 열려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가 “다시! 8•15 광복의 기적이!”란 주제로 총회 통일목회개발원(원장 김찬곤 목사)•서북협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조영기 목사)•서북협장로협의회(회장 김성대 장로) 주관으로 8월 16일 오후 3시 중랑구 소재 해성교회(김신근 목사 목사)에서 뜨겁게 열렸다.(행사 동영상은 추후 기사에 첨부됩니다) 1부 예배는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김성대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시 126:1~6을 봉독, 해성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통목원 원장 김찬곤 목사가 ‘눈물과 기쁨의 통일찬송’이란 제목으로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1만명, 비공식적으로 3-5만명의 신자들이 흘린 순교의 피로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 그런데 이제는 통일에 대해 부정적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민족의 통일을 원하신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통일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25,000여명이 북한에서 순교의 피를 흘렸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통일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 민족 통일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북한선교위 회계 김완겸 장로가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을 위한’ 헌금을 위해 기도했다. 특별기도 2부 특별기도는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김신근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안정을 위하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서기 정여균 목사가, ‘북한 땅의 영적 회복과 남북의 통일을 위하여!’ 황서노회 노회장 이기봉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서북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배원식 장로가, ‘세계열방의 복음전파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총무 김진철 목사가 간절히 특별기도했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을 맞이했으니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평화, 복음 통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하자.”라고 축사, 북한선교위원회 서기 이영춘 목사가 광고 후 산서노회장 양기남 목사의 축도로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를 마무리하고 해성교회에서 대접하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알리는 말씀 1. 8,15광복 통일 기도회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공동주최를 해주시고 순서를 맡아주신 총회 통일목회개발원 김찬곤원장님, 서북협장로회 회장 김성대장로님, 서북협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순서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장소를 허락해 주시고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신 해성교회 당회장 및 당회원과 찬양대,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4. 서북협장로협의회 회원 장로님, 서북협 노회 소속 교회에서 참석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5, 취재해주신 기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6. 헌금은 전액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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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6
  • 지선협·성령의새연합새바람 주관, 8·15광복절 기념대성회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가 지구촌예수선교협회와 성령의 새연합 새바람 공동 주관으로 “회복의 대한민국! 성령의 새역사로!”란 주제로 8월 14일 오후 1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회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가 다음과 같이 개회선언했다. 할렐루야! 존경하는 목회자님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귀한 내빈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는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우리 민족에게 해방과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곤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 33:12) 오늘 이 성회를 통하여 나라와 민족이 하나 되고 한국교회가 다시 깨어나며, 성령의 새바람과 부흥의 불길이 이 땅에 힘차게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순국선열과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회생을 기억하며 자유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아름답게 계승하고, 평화와 복음통일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부터 사단법인 지구촌예수선교협회와 성령의 새연합 새바람이 함께하는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1부 광복절 감사예배는 이인순 목사의 찬양 인도, 하늘띠선교회의 찬양과 경배 후 여성총재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실무총재 김형석 장로가 기도, 문화총재 이수 교수가 성시낭독, 서울예술콘서바토리 황재경 총장이 특별연주, 알파와오메가 선교단(박명순 목사)이 워십, 찬양위원 박순열 전도사가 특별찬양했다. 조황환 목사(지구촌예수선교협회 상임고문, 청와대 경목실장, 서울경찰청 교경협의회 대표회장)이 요 8:31-32을 본문으로 ‘참된 자유’란 제하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사용하셨듯이 우리 민족을 사용하고 계신다. 우리는 죄악을 벗고 주님이 주시는 자유를 누려야 한다. 지선협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헌금특별찬양 실무회장 최수아 목사가 헌금기도, 코람데오찬양단(이성호 단장) · 십자가선교단(노하나 선교사) · 김세형 목사가 헌금특별찬양했다. 국제신학 송유진 목사가 ‘대한민국이여,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라! 한국교회여, 성령으로 다시 부흥하라!’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복음을 통해 과거 유교의 세력을 깨트리고 복음을 통해 신분을 철폐했다. 복음이 주는 자유를 누리자.”라고 특강했다. 격려사 제2부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은 강영준 목사(대표총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후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 세종평화의동산 원장)가 “말 한마디가 대한민국에 감동을 가져온다. 루즈벨트 부부가 그랬다. 긍정적인 말을 하자.”라고 환영사 및 광복절기념 메시지, 상임고문 정도출 목사가 “광복은 잃은 빛을 되찾는 것이다. 광복 이후 우리는 선진국이 되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라고 대회사, 성령의새연합 대표 김새천 목사가 “다음세대와 미래를 위해 복음화에 노력해야 한다.”라고 기념사, 여성고문 임은선 목사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 통일과 해방을 전 세계에 전하자.”라고, 상임고문 이 선 목사가 “빛과 소금으로 할 일을 함으로 이 땅을 밝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세밀협총재 황의일 목사가 “해방 이후 희년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사)한복운 대표회장 조영성 목사가 “자유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선조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음세대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분열하지 말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고 격려사했다. 상임총재 김영자 목사의 선창으로 다같이 “하나님 만세! 대한민국 만세! 한국교회 부흥 만세! 복음통일 만세!”를 삼창했다. 축사 지미협 이사장 장요한 목사가 “광복절은 희망의 날이다. 귀한 시간을 마련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이 자유를 다음세대에게도 전해야 한다.”라고, 백석부흥사회 대표회장 유진기 목사가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부흥의 세대여 돌격하라!”라고, 천국복음부흥사회 총재 유연동 목사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천국에 가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천국 복음을 전하도록 하자.”라고, 상임총재 박영수 목사가 “겸비하여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신다.”라고, 상임총재 한신 목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지켜야 한다.”라고, 국제신학 신대원 교수 박승암 목사가 “어디에나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성화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가 “광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위대한 부흥을 이루도록 하자.”라고, 월성협 대표회장 이창조 목사가 “기도를 통해 복음 통일을 이루자.”라고, 상임총재 강대옥 목사가 “순국 선열의 희생을 기억하며 복음으로 섬기도록 하자.”라고, 한국신학협회 총재 탁명진 목사가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복을 받아 교회가 먼저 세워지고, 독립운동에 기독인들이 많았었다. 선조들의 희생으로 우리나라가 있음을 잊지 말자.”라고, 서울신학교 부이사장 이종득 교수가 “더 큰 일 감당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국제신학신대원 교수 이두원 목사가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새로운 미래를 향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상임총재 정찬숙 목사가 “우리는 하나님파, 성령파가 되어야 한다.”라고, 이웃음 목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복을 주셨다. 자유를 누리며 종이 되지 말자.”라고 축사 후 상임고문 김동진 목사가 축도했다. 특별기도 제3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는실무총재 안영화 교수의 사회로 조상우 목사(미안마 선교사)가 율동, 주찬양 목사(성령의새연합)가 특송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위정자를 위하여’ 김보배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경제 발전을 위하여’ 정복순 목사가,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한성령 목사가, ‘한반도 평화와 복음통일을 위하여’ 장문옥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윤재민 목사가, ‘다음 세대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김미옥 목사가, ‘세계선교사와 아시아복음회 위하여’ 이에스라 목사가 특별기도 후 "주여!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여! 한국교회를 다시 부흥시켜 주옵소서!", "주여! 복음통일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특별기도하고, 선교비 지원 추첨 후 뜻깊고 은혜로운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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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합동군목회 주관, 한국군목회 광복·건국 기념예배 및 경축식
    광복 81주년 ·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이 한국군목회 주최, 합동군목회 주관으로 8월 13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 예배실(언약채플)에서 열렸다. 행사 후 오찬은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가 대접했다. 기념예배는 이용락 목사(합동군목회 사무총장, 육51기)의 인도로 이석영 목사(전 한국군종목사단장, 육55기)가 기도, 홍바울 목사(합동군목회 부회계 육61기)가 고후 5:18-19을 봉독했다. 윤병국 목사(합동군목회 대표회장, 육41기)가 『광복 이후, 우리는 제대로 길을 가고 있는가?』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와 화목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주셨다. 우리는 목회에서 물러난다고해도 여전히 화목하게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화목의 유산을 남기며 화목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① 대한민국과 강한 국군을 위해 성건화 목사(합동군목회 사무국장, 육54기)가, ② 군선교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한진 목사(로뎀교회, 육63기)가 특별기도 후 문원철 목사(전 육군군종감, 육20기)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경축식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주목, 애국가 제창) 후 정의선 목사(본회 이사장, 육30기)가 “오늘 행사를 잘 준비해 주신 합동군목회와 사랑의교회에 감사드린다. 광복은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계속되어야 한다. 군목은 장병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라고 인사 및 기념사했다.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 육50기)가 『광복의 은혜, 건국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특강했다. 임익곤 목사(새한교회 원로, 육36기)가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우리 한국군목회가 하나 되어 연합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후 박종건 목사(합동군목회 서기 육56기)가 만세삼창 선창, 김명일 목사(본회 사무총장, 육44기)가 광고 후 권성묵 목사(본회 부이사장, 육36기)의 폐회기도로 경축식을 마무리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알리는 말씀 1. 광복 81주년 및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 경축식에 참석해 주신 이사, 회원 및 내빈께 감사드립니다. 2. 금일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해주신 예장총회 합동군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기념예배 및 경축식에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금일 장소를 제공한 사랑의교회와 오찬을 제공해주신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 오찬은 13층 식당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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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제13회기 서울·서북남전연, 남석필 장로 회장· 임긍호 집사 수석부회장 선출
    제13회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8월 8일 오후 1시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열려 남석필 장로를 회장으로, 임긍호 집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김덕현 장로를 총무로 지명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12회기 회장 조성탄 장로가 “지난 1년간 기도하시고 함께 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사, 13회기 회장 남석필 장로가 “오늘 총회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도와 기도에 힘쓰는 한 회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했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라동철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롬15:76-19을 봉독,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특송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목적은 첫째, 무엇을 위해 부름 받았는지를 알게 한다. 우리는 일꾼으로 부름 받았다. 둘째, 내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를 통해 일하신다. 셋째, 하나님은 모든 동원 가능한 자원을 모으셔서 일을 이루신다. 남전도회가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김덕현 장로가 헌금기도, 맑은샘광천교회 시무장로 일동이 헌금송,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경기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2부 격려사와 축사 및 환영사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증경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한 회기 수고하셨다, 새 회기는 하고 싶은 것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장로부총회장 홍석환 장로가 “남전도회 사명은 전도와 선교이다.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채움 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조성탄 장로는 토마스기념관을 위해 많이 수고하고 계신다. 신임회장 남석필 장로님과는 많은 일을 같이 했다.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남전도회가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올 한해 기도로 협력하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축사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고, 남석필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생명력 갖고 살아있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전병하 장로가 “연합회가 전남연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한해 수고하셨고, 올 한해도 잘 섬기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토마스기념관 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고, 남석필 장로님께서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전국주교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종일 장로가 “연합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하기 바란다. ”라고 축사,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가 환영사,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가 환영인사, 당회서기 정재묵 장로가 교회 광고 후 2부를 마무리했다. 3부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은 서기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감사패,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 감사패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 경기노회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 수도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점동 장로, 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덕현 장로 회장 공로패 전도위원회 위원장 송기덕 장로,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김용직 장로,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장승수 장로, 군경복음화위원회위원장 정승열 장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이희근 장로 (준비위원장), 임역원 수련회 준비위원장 최동균 장로 / 이수행 장로, 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남석필 장로/ 임금호 장로 (임역원), 총무 하정민 장로 / 서기 정태남 장로, 회록서기 전병철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공로상 박정수 장로 / 고영란 권사 4부 총회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8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제 12회기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사업보고, 감사 변정섭 집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임원휘장분배, 고퇴 및 회기 인계 인수, 명예회장 추대와 기념뺏지 및 패증정, 신안건토의, 신임 총무가 광고 후 고문 염채화 장로가 폐회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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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8
  • 박형룡·박윤선박사 신학계승,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 총회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총회가 8월 7일 오전 11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는 죽산 박형룡 박사와 정암 박윤선 박사가 놓은 개혁신학의 초석을 사료로 정리해 성경신학적으로 잇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연구회 정관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제3조(목적) 본회는 죽산 박형룡(1897-1978)과 정암 박윤선(1905-1988)을 두 기둥으로 하여, 이들과 더불어 한국 개혁신학의 초석을 놓은 명신홍(1907-1980) 등 형성기의 스승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을 계승•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이 유산에 관한 저작 원고•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후학에게 전승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신학 전통을 밝히는 데 이바지한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행한다. 1. 개혁신학 유산에 관한 연례 학술 포럼 및 강좌의 개최 2. 두 신학자 및 관련 인물의 저작•원고•서신•강의자료•구술자료의 수집•정리•보존 3.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저작물 및 자료에 관한 권리의 취득•관리 보존 및 그 출판•복간의 지원 4. 연구 성과의 발간, 학술지 자료집·아카이브의 구축과 공개 5. 국내외 관련 교육기관•연구기관 교회와의 학술 교류 및 협력 6.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제5조 (공익성) 본회는 특정 교단 교파•정파에 속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추구하지 아니한다. 본회는 학문의 자유와 상호 존중의 정신 위에서 운영된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윤원선 목사의 인도로 학술회장 서창원 교수가 기도,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렘 6:16을 본문으로 ‘옛적 길, 그 선한 길’이란 제목으로 “서고, 묻고, 걸어야 한다. 창립총회는 잠깐 서는 자리이며, 물려받은 것을 확인하고, 신학하는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 의지적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임시의장으로 총무 윤원선 목사가 창립 취지 및 경과 보고 후 임시의장 사회로 명칭 확정, 정관 승인, 임원 선임 및 대표자 선임, 총무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후 폐회기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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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제11회 인천광역시 합동 팔순잔치”
    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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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실시간 기관 기사

  •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 뜨겁게 열려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가 “다시! 8•15 광복의 기적이!”란 주제로 총회 통일목회개발원(원장 김찬곤 목사)•서북협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조영기 목사)•서북협장로협의회(회장 김성대 장로) 주관으로 8월 16일 오후 3시 중랑구 소재 해성교회(김신근 목사 목사)에서 뜨겁게 열렸다.(행사 동영상은 추후 기사에 첨부됩니다) 1부 예배는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김성대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시 126:1~6을 봉독, 해성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통목원 원장 김찬곤 목사가 ‘눈물과 기쁨의 통일찬송’이란 제목으로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1만명, 비공식적으로 3-5만명의 신자들이 흘린 순교의 피로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 그런데 이제는 통일에 대해 부정적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민족의 통일을 원하신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통일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25,000여명이 북한에서 순교의 피를 흘렸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통일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 민족 통일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북한선교위 회계 김완겸 장로가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을 위한’ 헌금을 위해 기도했다. 특별기도 2부 특별기도는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김신근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안정을 위하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서기 정여균 목사가, ‘북한 땅의 영적 회복과 남북의 통일을 위하여!’ 황서노회 노회장 이기봉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서북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배원식 장로가, ‘세계열방의 복음전파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총무 김진철 목사가 간절히 특별기도했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을 맞이했으니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평화, 복음 통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하자.”라고 축사, 북한선교위원회 서기 이영춘 목사가 광고 후 산서노회장 양기남 목사의 축도로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를 마무리하고 해성교회에서 대접하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알리는 말씀 1. 8,15광복 통일 기도회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공동주최를 해주시고 순서를 맡아주신 총회 통일목회개발원 김찬곤원장님, 서북협장로회 회장 김성대장로님, 서북협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순서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장소를 허락해 주시고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신 해성교회 당회장 및 당회원과 찬양대,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4. 서북협장로협의회 회원 장로님, 서북협 노회 소속 교회에서 참석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5, 취재해주신 기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6. 헌금은 전액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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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6
  • 지선협·성령의새연합새바람 주관, 8·15광복절 기념대성회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가 지구촌예수선교협회와 성령의 새연합 새바람 공동 주관으로 “회복의 대한민국! 성령의 새역사로!”란 주제로 8월 14일 오후 1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회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가 다음과 같이 개회선언했다. 할렐루야! 존경하는 목회자님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귀한 내빈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는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우리 민족에게 해방과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곤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 33:12) 오늘 이 성회를 통하여 나라와 민족이 하나 되고 한국교회가 다시 깨어나며, 성령의 새바람과 부흥의 불길이 이 땅에 힘차게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순국선열과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회생을 기억하며 자유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아름답게 계승하고, 평화와 복음통일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부터 사단법인 지구촌예수선교협회와 성령의 새연합 새바람이 함께하는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1부 광복절 감사예배는 이인순 목사의 찬양 인도, 하늘띠선교회의 찬양과 경배 후 여성총재 임수연 목사의 인도로 실무총재 김형석 장로가 기도, 문화총재 이수 교수가 성시낭독, 서울예술콘서바토리 황재경 총장이 특별연주, 알파와오메가 선교단(박명순 목사)이 워십, 찬양위원 박순열 전도사가 특별찬양했다. 조황환 목사(지구촌예수선교협회 상임고문, 청와대 경목실장, 서울경찰청 교경협의회 대표회장)이 요 8:31-32을 본문으로 ‘참된 자유’란 제하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사용하셨듯이 우리 민족을 사용하고 계신다. 우리는 죄악을 벗고 주님이 주시는 자유를 누려야 한다. 지선협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헌금특별찬양 실무회장 최수아 목사가 헌금기도, 코람데오찬양단(이성호 단장) · 십자가선교단(노하나 선교사) · 김세형 목사가 헌금특별찬양했다. 국제신학 송유진 목사가 ‘대한민국이여,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라! 한국교회여, 성령으로 다시 부흥하라!’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복음을 통해 과거 유교의 세력을 깨트리고 복음을 통해 신분을 철폐했다. 복음이 주는 자유를 누리자.”라고 특강했다. 격려사 제2부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은 강영준 목사(대표총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후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 세종평화의동산 원장)가 “말 한마디가 대한민국에 감동을 가져온다. 루즈벨트 부부가 그랬다. 긍정적인 말을 하자.”라고 환영사 및 광복절기념 메시지, 상임고문 정도출 목사가 “광복은 잃은 빛을 되찾는 것이다. 광복 이후 우리는 선진국이 되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라고 대회사, 성령의새연합 대표 김새천 목사가 “다음세대와 미래를 위해 복음화에 노력해야 한다.”라고 기념사, 여성고문 임은선 목사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 통일과 해방을 전 세계에 전하자.”라고, 상임고문 이 선 목사가 “빛과 소금으로 할 일을 함으로 이 땅을 밝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세밀협총재 황의일 목사가 “해방 이후 희년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사)한복운 대표회장 조영성 목사가 “자유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선조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음세대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분열하지 말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고 격려사했다. 상임총재 김영자 목사의 선창으로 다같이 “하나님 만세! 대한민국 만세! 한국교회 부흥 만세! 복음통일 만세!”를 삼창했다. 축사 지미협 이사장 장요한 목사가 “광복절은 희망의 날이다. 귀한 시간을 마련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이 자유를 다음세대에게도 전해야 한다.”라고, 백석부흥사회 대표회장 유진기 목사가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부흥의 세대여 돌격하라!”라고, 천국복음부흥사회 총재 유연동 목사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천국에 가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천국 복음을 전하도록 하자.”라고, 상임총재 박영수 목사가 “겸비하여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신다.”라고, 상임총재 한신 목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지켜야 한다.”라고, 국제신학 신대원 교수 박승암 목사가 “어디에나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성화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가 “광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위대한 부흥을 이루도록 하자.”라고, 월성협 대표회장 이창조 목사가 “기도를 통해 복음 통일을 이루자.”라고, 상임총재 강대옥 목사가 “순국 선열의 희생을 기억하며 복음으로 섬기도록 하자.”라고, 한국신학협회 총재 탁명진 목사가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복을 받아 교회가 먼저 세워지고, 독립운동에 기독인들이 많았었다. 선조들의 희생으로 우리나라가 있음을 잊지 말자.”라고, 서울신학교 부이사장 이종득 교수가 “더 큰 일 감당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국제신학신대원 교수 이두원 목사가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새로운 미래를 향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상임총재 정찬숙 목사가 “우리는 하나님파, 성령파가 되어야 한다.”라고, 이웃음 목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복을 주셨다. 자유를 누리며 종이 되지 말자.”라고 축사 후 상임고문 김동진 목사가 축도했다. 특별기도 제3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는실무총재 안영화 교수의 사회로 조상우 목사(미안마 선교사)가 율동, 주찬양 목사(성령의새연합)가 특송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위정자를 위하여’ 김보배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경제 발전을 위하여’ 정복순 목사가,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한성령 목사가, ‘한반도 평화와 복음통일을 위하여’ 장문옥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윤재민 목사가, ‘다음 세대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김미옥 목사가, ‘세계선교사와 아시아복음회 위하여’ 이에스라 목사가 특별기도 후 "주여!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여! 한국교회를 다시 부흥시켜 주옵소서!", "주여! 복음통일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특별기도하고, 선교비 지원 추첨 후 뜻깊고 은혜로운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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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합동군목회 주관, 한국군목회 광복·건국 기념예배 및 경축식
    광복 81주년 ·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이 한국군목회 주최, 합동군목회 주관으로 8월 13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 예배실(언약채플)에서 열렸다. 행사 후 오찬은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가 대접했다. 기념예배는 이용락 목사(합동군목회 사무총장, 육51기)의 인도로 이석영 목사(전 한국군종목사단장, 육55기)가 기도, 홍바울 목사(합동군목회 부회계 육61기)가 고후 5:18-19을 봉독했다. 윤병국 목사(합동군목회 대표회장, 육41기)가 『광복 이후, 우리는 제대로 길을 가고 있는가?』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와 화목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주셨다. 우리는 목회에서 물러난다고해도 여전히 화목하게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화목의 유산을 남기며 화목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① 대한민국과 강한 국군을 위해 성건화 목사(합동군목회 사무국장, 육54기)가, ② 군선교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한진 목사(로뎀교회, 육63기)가 특별기도 후 문원철 목사(전 육군군종감, 육20기)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경축식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주목, 애국가 제창) 후 정의선 목사(본회 이사장, 육30기)가 “오늘 행사를 잘 준비해 주신 합동군목회와 사랑의교회에 감사드린다. 광복은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계속되어야 한다. 군목은 장병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라고 인사 및 기념사했다.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 육50기)가 『광복의 은혜, 건국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특강했다. 임익곤 목사(새한교회 원로, 육36기)가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우리 한국군목회가 하나 되어 연합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후 박종건 목사(합동군목회 서기 육56기)가 만세삼창 선창, 김명일 목사(본회 사무총장, 육44기)가 광고 후 권성묵 목사(본회 부이사장, 육36기)의 폐회기도로 경축식을 마무리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알리는 말씀 1. 광복 81주년 및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 경축식에 참석해 주신 이사, 회원 및 내빈께 감사드립니다. 2. 금일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해주신 예장총회 합동군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기념예배 및 경축식에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금일 장소를 제공한 사랑의교회와 오찬을 제공해주신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 오찬은 13층 식당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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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제13회기 서울·서북남전연, 남석필 장로 회장· 임긍호 집사 수석부회장 선출
    제13회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가 8월 8일 오후 1시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열려 남석필 장로를 회장으로, 임긍호 집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김덕현 장로를 총무로 지명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12회기 회장 조성탄 장로가 “지난 1년간 기도하시고 함께 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사, 13회기 회장 남석필 장로가 “오늘 총회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도와 기도에 힘쓰는 한 회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했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라동철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롬15:76-19을 봉독,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특송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목적은 첫째, 무엇을 위해 부름 받았는지를 알게 한다. 우리는 일꾼으로 부름 받았다. 둘째, 내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주님은 나를 통해 일하신다. 셋째, 하나님은 모든 동원 가능한 자원을 모으셔서 일을 이루신다. 남전도회가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김덕현 장로가 헌금기도, 맑은샘광천교회 시무장로 일동이 헌금송,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경기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격려사 2부 격려사와 축사 및 환영사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증경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한 회기 수고하셨다, 새 회기는 하고 싶은 것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장로부총회장 홍석환 장로가 “남전도회 사명은 전도와 선교이다.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채움 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조성탄 장로는 토마스기념관을 위해 많이 수고하고 계신다. 신임회장 남석필 장로님과는 많은 일을 같이 했다.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남전도회가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올 한해 기도로 협력하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축사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고, 남석필 장로님께서도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총회 부서기 유병희 목사가 “생명력 갖고 살아있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전병하 장로가 “연합회가 전남연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한해 수고하셨고, 올 한해도 잘 섬기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조성탄 장로님께서 토마스기념관 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고, 남석필 장로님께서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전국주교 수도권협의회 회장 박종일 장로가 “연합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하기 바란다. ”라고 축사, 경기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가 환영사,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가 환영인사, 당회서기 정재묵 장로가 교회 광고 후 2부를 마무리했다. 3부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은 서기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감사패,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 감사패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목사, 경기노회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황 종 장로, 수도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점동 장로, 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덕현 장로 회장 공로패 전도위원회 위원장 송기덕 장로,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김용직 장로,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장승수 장로, 군경복음화위원회위원장 정승열 장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이희근 장로 (준비위원장), 임역원 수련회 준비위원장 최동균 장로 / 이수행 장로, 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남석필 장로/ 임금호 장로 (임역원), 총무 하정민 장로 / 서기 정태남 장로, 회록서기 전병철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공로상 박정수 장로 / 고영란 권사 4부 총회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8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제 12회기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사업보고, 감사 변정섭 집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임원휘장분배, 고퇴 및 회기 인계 인수, 명예회장 추대와 기념뺏지 및 패증정, 신안건토의, 신임 총무가 광고 후 고문 염채화 장로가 폐회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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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8
  • 박형룡·박윤선박사 신학계승,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 총회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 창립총회가 8월 7일 오전 11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한국개혁신학유산연구회는 죽산 박형룡 박사와 정암 박윤선 박사가 놓은 개혁신학의 초석을 사료로 정리해 성경신학적으로 잇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연구회 정관은 본회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제3조(목적) 본회는 죽산 박형룡(1897-1978)과 정암 박윤선(1905-1988)을 두 기둥으로 하여, 이들과 더불어 한국 개혁신학의 초석을 놓은 명신홍(1907-1980) 등 형성기의 스승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을 계승•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이 유산에 관한 저작 원고•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후학에게 전승하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의 개혁신학 전통을 밝히는 데 이바지한다. 제4조 (사업) 본회는 제3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행한다. 1. 개혁신학 유산에 관한 연례 학술 포럼 및 강좌의 개최 2. 두 신학자 및 관련 인물의 저작•원고•서신•강의자료•구술자료의 수집•정리•보존 3.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저작물 및 자료에 관한 권리의 취득•관리 보존 및 그 출판•복간의 지원 4. 연구 성과의 발간, 학술지 자료집·아카이브의 구축과 공개 5. 국내외 관련 교육기관•연구기관 교회와의 학술 교류 및 협력 6.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제5조 (공익성) 본회는 특정 교단 교파•정파에 속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추구하지 아니한다. 본회는 학문의 자유와 상호 존중의 정신 위에서 운영된다. 1부 개회예배는 총무 윤원선 목사의 인도로 학술회장 서창원 교수가 기도,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렘 6:16을 본문으로 ‘옛적 길, 그 선한 길’이란 제목으로 “서고, 묻고, 걸어야 한다. 창립총회는 잠깐 서는 자리이며, 물려받은 것을 확인하고, 신학하는 사람의 모습을 회복해 의지적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발기인 대표 박순오 목사가 임시의장으로 총무 윤원선 목사가 창립 취지 및 경과 보고 후 임시의장 사회로 명칭 확정, 정관 승인, 임원 선임 및 대표자 선임, 총무가 2026년 사업계획 승인 후 폐회기도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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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제11회 인천광역시 합동 팔순잔치”
    1. 행 사 명 : “제11회 홀몸어르신 합동 팔순잔치” 2. 일 시 : 2026년 9월 3일(목) 11:00~14:30 효도잔치 / 9월 4일(금) 09:00~16:00 효도관광 3. 장 소 : 한신성결교회 / 강화 교동도 관광 4. 주 최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5. 주 관 :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사)지구촌나눔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6. 후원 및 협찬 : 인천광역시 및 인천시 10개 군.구, (주)케이세웅그룹, 청년배관 등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대한노인회 및 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1947년생 50명의 어르신의 “제11회 합동 팔순잔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인천시 서구 서곳로 255번길 7-1) 9월 3일(목) 오전 11시 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서경원 부이사장의 개회사, 전달수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장의 환영사, 유진현 부이사장의 격려사, 이선구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동 주최인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박용렬 연합회장, 인천시 서해구 구청장의 축사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김병돈 중앙회 본부장의 1부 사회, 2부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각 군.구별 팔순을 맞으신 해당 어르신 소개와 함께 내빈 및 임원이 드리는 헌수식과 삼배의 시간을 시작으로 가수 나두리(홍보대사), 국악공연 및 선물증정식이 있으며, 기념 케잌 커팅식과 더불어 ‘세계한인여성협회’ 합창단의 ‘어머니 은혜’ 축가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순상 오찬 및 다양한 민요 및 춤과 노래로 합동팔순어르신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합동 팔순잔치는 1947년생 어르신들이며 첫날 9월 3일은 효 잔치를 해드리고, 둘째날 9월 4일은 대형버스 2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회복지사들이 동행하여 강화 교동도지역 관광을 한다. 주최:(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주관:(사)지구촌나눔재단, (사)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과 협찬:, 인천광역시 11개 군.구, 집반찬연구소, K쌍화, (주)케이세웅그룹등 50여개 단체, 언론사와 기업.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65개 지부와 해외 75개국 지부에서 소외계층에게 식량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과 의약품지원 나눔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산하에 ‘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 ‘강남푸드지원센터’ ‘노인행복지원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계층(중증장애아동, 쪽방촌 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인, 결식아동, 경로당을 비롯해 다양한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 단체 등)에게 쌀, 식료품, 의류, 무료급식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해결해주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사업 ‘사랑의빨간밥차’는 밥 한 끼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밥차 4대 (5톤 특장차)가 움직이면서 부평역(주1회), 주안역(주1회), 서구(주1회), 서울역(주1회), 계양구(주3회), 전라북도 지부(정읍, 고창, 전주, 군산), 등에서 연간 1만 5천여명의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이 있으며, 항상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며, 연간 50만명의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해와사업 (사)지구촌나눔재단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최빈국 12개국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워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인 빵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구촌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아프리카 55개국에 100개소 이상의 빵 공장을 세워 굶주림의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희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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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인천도시공사, ‘사랑의빨간밥차’ 기부금 전달 및 봉사
    인천도시공사(류윤기 사장)는 2026년 7월29일(수요일) 경인전철 주안역 남광장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사랑의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노인 등 180여명에게 따뜻한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 봉사를 했다. 인천도시공사는 매년 두 차례 이상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빨간밥차에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데 이번이 두 번째 봉사참여이다. 이날 무더위 가운데서 iH인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노숙인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 및 식품 나눔 봉사를 했다.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이선구 이사장은 “20년째 서울역 부평역, 주안역, 계양구, 서구 및 전북지부(전주, 군산, 정읍, 고창 등)에서 노숙인 및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 나눔을 제공해 오고 있다. 메르스, 사스, 신종플로, 고로나19와 같은 엄중한 상황에서도 방역과 안전을 우선하면서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빨간밥차를 운행하여 무료급식과 생필품 나눔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부해주시고 봉사해 주신 iH인천도시공사 류운기 사장님과 모든 임, 직원님들이 계신 덕분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엄재형 차장이 대독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iH인천도시공사는 iH의 비전인 시민 행복을 위한 미래도시 공간창출 선도 공기업 역할을 통해 (E)이로운 (S)세상을 (G)건설하는 인천도시공사의 ESG경영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iH인천도시공사는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 텨에서 인천을 밝은 미래를 위해 공기업의 책무를 감당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의 임,직원들께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감당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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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 전남연,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 위한 헌신예배
    제45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형국 장로)가 주관한 인도코린신학교 기숙사 리모델링을 위한 헌신예배가 8월 2일 오후 3시 공항벨엘교회(최석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코린신학교는 예장 합동 교단 제1호 평신도 선교사 故 이기섭 선교사가 남인도 뱅갈로르 지역에 세운 신학교이다. 전국남전도회와 여러 기관과 개인들의 도움으로 만평의 대지 위에 17개 교사 건물에서는 초, 중, 고등학교 코린 영어 학교와 코린 신학교 그리고 기숙사, 예배실, 기도원 강당을 구비하여 장차 남인도의 인재들을 발굴하여 주의 종으로 양성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현재 영어 학교 700명 재학 중이며, A.T.A. 인가를 받은 코린 신학교에는 교수 12명, 학생 120명이 수학하고 있다. 예배는 회장 조형국 장로의 인도로 남서울노회남전도회 회장 김인환 장로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증경회장 양호영 장로가 기도, 서기 전병철 장로가 요 20:21을 봉독, 공항벧엘교회 벧엘찬양대가 '주의 이름을 전하리라'를 찬양했다. 김동진 목사(꿈과사랑의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란 제목으로 "예수님은 성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 인생은 물량으로 측량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보냄 받은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우리는 긴 인생을 통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이끌어가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민 12:3 온유함이 지면에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는 시련을 통해 연단되고 성숙해졌다.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싸우지 않고 꽃을 피워야 한다. 보냄 받은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아름답게 살아가자."라고 설교했다. 회계 이선희 장로가 헌금기도, 총무 전병하 장로가 광고 후 최석환 목사의 축도로 헌신예배를 마치고,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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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2
  •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 개회예배
    수련회 장소를 찾은111회 총회 입후보 예정자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제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딤후 4:2)’란 주제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무더운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얻어 교회를 잘 섬기시기를 바란다.”라고 회장 인사말했다.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고성현 장로가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 주제제창, 증경상임회장 이민호 장로가 기도, 서기 김경태 목사가 롬 12:2을 봉독했다.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가 ‘패러다임 전환’이란 제목으로 “공동체의 치리를 하나님의 치리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인사는 준비 준비위원장 조현우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될 줄로 믿는다.”라고 격려사,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가 "말씀으로 다시 불타오르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이번에 호남 인사들이 많이 강사로 수고하시는데 영호남이 하나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주제되로 영성이 회복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사무총장 김성권 장로가 내빈 소개 후 광고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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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총회 면려부 주관, S.C.E. 청소년연합수련회 뜨겁게 열려
    제93차 S.C.E. 청소년연합수련회가 총회 면려부(부장 최금성 목사) 주관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다 Heart to Heart”란 주제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열렸다. 면려부장 최금성 목사가 다음과 같이 책자 발간사했다. 제 93 차 총회 SCE 청소년연합수련회에 참석한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 93 차 총회 SCE 청소년연합수련회를 개최하게 하시고,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며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만남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교회와 환경 속에서 살아왔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귀한 자녀들입니다. 특별히 말씀 가운데 기록된 것처럼, 빌립보서 2:2 "서로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이번 수련회가 단순히 즐거운 시간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받은 은혜와 말씀을 마음에 품고, 수련회가 끝난 후에도 가정과 학교,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자랑하는 믿음의 청소년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놀라운 은혜와 기쁨으로 채워주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회예배는 면려부 서기 이찬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반석 목사가 기도, 총무 박천석 장로가 마 5:13-16을 봉독했다. 면려부장 최금성 목사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다. 그러므로 첫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소금의 맛을 회복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 찬양으로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 바울은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한다. 둘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세상에 빛을 비춰야 한다. 우리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한다. 셋째,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결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라고 설교 후 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2박 3일간의 은혜일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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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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