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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한서노회, 임시노회 열어 꽃동산교회 관련 안건 처리
    새한서노회 제88회 2차 임시노회가 11월 27일 오전 11시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의 건 - 가결 꽃동산교회 임 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 - 가결 부전지에 의한 고소의 건 - 정치부에서 목사 4인, 장로 3인으로 재판국 설치해 처리키로 가결해 회원 동의로 재판국 구성 앞서, 예배는 서기 이모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전홍배 장로가 기도, 부서기 서병석 목사가 잠 4:23을 봉독, 노회장 박현철 목사가 ‘네 마음을 지키라’는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배당한다. 아담은 뱀의 말을 듣고 결국 선악과를 먹는 범죄를 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의 말을 거부했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전해야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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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김태웅 회장, “열심히 하겠으니 회원들의 참여 부탁드린다”
    제29회 성남노회장로회 정기총회가 11월 23일 오후 6시 30분 성남제일교회(천동원 목사 시무)에서 열려 김태웅 장로(성남제일교회)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용직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고, 김승용 장로가 총무로 지명됐다. 명예회장 신용렬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협력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증경회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이임사했다. 다음은 이임사 전문이다. 제 28회기를 마무리 하면서 성남노회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좋은 노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기쁨이고 보람이었습니다. 임원으로 여러 해 섬겨 왔지만 회장으로 취임할 때는 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건강과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노회장 김승언 목사님과 노회에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협력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원들의 협력으로 1년 사업계획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합니다. 회원친교회, 노회 찬양제, 부부수련회, 순회예배 및 월례회 등 모든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임흥식 장로님, 정건수 장로님, 김태웅 장로님, 총무 김승용 장로님과 모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28 회기는 성남노회 장로회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되고, 29회기가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태웅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의 헌신을 통해서 장로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끝으로 응원하고 기도해 주신 서광교회 당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가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임원을 보강했다. 저와 임원들이 열심히 하겠지만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노회 장로님들과 사랑하는 노회장 목사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난 28회기를 섬기시며 헌신과 열정으로 장로회를 이끌어 주신 신용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수고와 노고, 그리고 아름다운 섬김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더욱 발전된 장로회로 세워 가겠습니다. 우리 성남 노회 산하 149개 교회, 그리고 400여 명의 장로님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는 노회와 교회, 그리고 목사님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장로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단순한 조직의 운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동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기도로 하나 되어 성남노회 장로회가 표어대로 “섬기는 자로” 믿음의 본이 되는 공동체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의 인도로 성남제일교회 양충열 장로가 ‘섬기는 자가 되자’ 표어 제창, 부회장 김용직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롬 16:23을 봉독, 성남제일교회 당회원이 찬양했다.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잘 돌보아 주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가이오는 다른 사람과 교회를 잘 섬겼던 사람이었다. 장로는 교회를 돌아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가이오처럼 온 교회를 돌아봐야 한다. 직분은 섬기는 자리이다. 가이오는 헌신의 사람으로서 교회를 세웠다. 장로는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또한 교회를 잘 섬기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내빈 인사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헌금기도, 임무성 테너가 특송 후 인도자가 내빈 소개했다. 증경부노회장 이형우 장로가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앞선 분들의 수고로 장로회가 든든히 세워졌다.”라고 격려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잘 하셨고,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전장연은 올해 ‘본질에 충실한 장로가 되자’는 표어로 활동할 것이다. 적극 협력해 모든 연합기관들이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한 회기 큰 일 감당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귀한 협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승언 노회장이 신용렬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성남제일교회 천동원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감사패/감사장 증정 2부 시상식은 총무 김승용 장로의 사회로 회장 신용렬 장로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증정했다. ▲친교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임흥식 장로 ▲찬양제 준비위원장 / 부회장 정건수 장로 ▲수련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김태웅 장로 ▲실무임원 / 총무 김승용 장로, 서기 김선홍 장로,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 회계 이우경 장로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신용렬 장로의 사회로 부노회장 문선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13개 교회 40명 참석 보고,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가 전회록낭독, 총무 김승용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김광수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을 선출하고, 휘장분배, 신구임원교체, 장로회기 전수 후 명예회장을 추대, 돌봄여행사와 성남노회장로회가 업무협약,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후 신임총무가 광고하고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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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추수감사예배
    글로벌 사역에 앞장서는 한남노회가 총신신대원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글로벌 추수감사절 예배를 11월 17일 오전 10시 양지캠퍼스 교수식당에서 드리고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현재 영어로 수업하는 M.div 과정에 20여명, 한국어로 수업하는 과정에 20여명의 유학생들이 있다. 예배는 서기 최재연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김승학 장로가 기도,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수 14:10-15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하늘 신앙의 가치관’이란 제목으로 “배에 방향타가 중요하듯이 인생에도 방향타처럼 중요한 것이 가치관이다. 가치관이 달라지면 인생의 목적지가 달라진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이것은 땅의 가치관이다. 신자는 하늘 신앙의 가치관으로 산다. 갈렙도 그러했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헤브론 산지를 요구했다. 이 땅은 최악의 땅이었다. 강력한 아낙 자손이 살고 있어 정복하기 어려웠는데 갈렙은 이곳을 요구했다. 이곳에는 막벨라 굴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곳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고 그 땅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는 이전에도 하늘의 가치관을 갖고 살았다. 45년 전 가나안을 정탐했을 때 그는 여호수아와 함께 긍정적인 보고를 했다. 하나님을 믿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들도 하늘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총신의 보수주의 신학을 배우러 왔기 때문이다. 갈렙이 헤브론 땅을 요구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듯이 여러분들의 선택을 다른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가치관으로 살기 때문이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학생들에게 추수감사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하며 친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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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섬김의 날로 학생들 격려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11월 11일 노회의 날로 총신신대원을 방문해 원우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전체 원우들에게 간식(빵, 우유)을 제공하고, 한남노회 소속 원우들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도서비 지원,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기도, Caleb Jules Iyonsenga원우가 특송,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행 13:1-3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함께 이루어 가는 교회’란 제목으로 “안디옥교회는 작고 약한 교회였으나 최초로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예수로 함께 이루어가는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 교회 구성원들은 하나 되기 어려웠으나 신앙으로 연합했다. 이들은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졌다. 원우들도 주님 안에서 비빔밥처럼 서로 잘 비벼지기를 바란다. 둘째, 성령에 민감한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관계를 맺었다. 원우들에게도 성령의 교통하심이 있어 서로 성령 안에서 관계 맺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이두형 목사가 “한남노회는 전국 노회 중 가장 평온하고 좋은 노회”라고 소개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예배에 참석한 원우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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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평양노회 197회 정기회, 목사안수 및 강도사인허식
    평양노회(노회장 황석형 목사) 제197회 정기회가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에 소재한 홍릉교회(이철승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광현교회 강재식 목사와 비전왕성교회 박철한 목사의 원로 추대 청원을 허락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3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안수 및 인허식 1부 예배는 서기 길요나 목사의 인도로 회계 최영일 장로가 기도, 회의록서기 이철승 목사가 창 1:1-5을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말씀의 힘’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는 설교자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는 내용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갖게 된다. 목회의 성공은 설교에 달려 있다. 교회는 설교에 의해 세워지고 무너질 수 있다. 임직자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 말씀 사역을 잘 감당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증경노회장들이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는 노회장 황석형 목사의 인도로 서기가 강도사 인허자 호명, 서약, 기도,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노회장이 목사임직패 증정 목사 안수는 서기가 안수 대상자 호명,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 악수례 후 노회장이 공포하고 목사임직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저는 오늘 노회에서 원로 추대 허락을 받았다. 늘 처음처럼 오늘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 자아를 해고하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주님께서 가라하신 땅끝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새벽기도 후 잠을 자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고영기 목사가 “엡 6:24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가 있다. 평양노회에서 인허받고 안수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길자연 증경총회장의 설교를 들은 것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 후 서기가 광고한 후 증경노회장 김진하 목사의 축도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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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한남노회 135회 정기회, 글로벌 목사임직 및 강도사인허식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 제135회 정기회가 10월 13일 오전 10시 인천시 부평구에 소재한 온세계교회(이승원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글로벌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한남노회는 최초로 외국인 목사 4명을 배출했다. 이를 위해 한남노회는 이들의 신대원 학업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했다. 한남노회는 노회적으로 외국인 목회자를 양성해 본국으로 돌아가 사역하게 하는 이 일을 최초로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 파송 선교사처럼 강도사 인허 후 즉시 목사 안수를 받고 곧 본국에 돌아가 총신에서 배운 개혁신앙을 근거로한 목회사역을 펼치게 된다. 1부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 예배는 오현석 부노회장의 인도로 소진영 목사가 기도, 회록서기 김태생 목사가 행 6:1-6을 봉독,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식은 안해선 노회장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인허자를 호명 후 서약, 노회장이 기도하고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 임직패 수여 3부 목사 임직식은 호명 후 서약, 목사 안수 후 공포하고 임직패 수여, 성의 착의를 했다. 이형린 증경노회장이 “첫째, 하나님과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구하라. 둘째, 사역에 임하는 동기가 분명해야 한다. 동기가 분명해야 행복하다. 동기는 사랑이어야 한다.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이웃 사랑이어야 한다. 셋째, 다윗의 위대함은 회개하는 것이었다. 회개를 잃어버리면 괴물이 된다.”라고 강도사에게 권면, 안기성 증경노회장이 “목사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인내하셨다. 또한 부모님도 헌신하셨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지도가 있었다. 홍해는 하나님께서 갈라주셨고, 요단강은 발을 들여놓을 때 물이 멈췄다. 이것은 야성이다. 목사에게는 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 보이는 길만 가지 말고 믿음으로 길을 열고 달려가기 바란다. 예수님은 가르치며, 전파하시며 고치시는 3대 사역을 하셨다. 이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교회를 중요시 여겼다. 교회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예수님은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명령하셨다. 지구본을 늘 보며 세계 선교 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 소명감이 식어질 때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찾아 다시 회복하며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목사에게 권면, 이두형 증경노회장이 “여기까지 무사히 오신 것을 축하드린다. 특별히 글로벌 목사들을 더욱 축하드린다. 이들을 후원한 목사님들도 많은 수고를 하셨다. 새로운 종의 사역이 시작된 것도 축하드린다. 어려운 사역이지만 여러분들이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그래도 이 길의 끝에 주님이 계시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이어 노회 서기 광고 후 복한순 목사의 축도로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성의 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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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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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한서노회, 임시노회 열어 꽃동산교회 관련 안건 처리
    새한서노회 제88회 2차 임시노회가 11월 27일 오전 11시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의 건 - 가결 꽃동산교회 임 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 - 가결 부전지에 의한 고소의 건 - 정치부에서 목사 4인, 장로 3인으로 재판국 설치해 처리키로 가결해 회원 동의로 재판국 구성 앞서, 예배는 서기 이모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전홍배 장로가 기도, 부서기 서병석 목사가 잠 4:23을 봉독, 노회장 박현철 목사가 ‘네 마음을 지키라’는 제목으로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배당한다. 아담은 뱀의 말을 듣고 결국 선악과를 먹는 범죄를 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켜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의 말을 거부했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전해야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길윤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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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김태웅 회장, “열심히 하겠으니 회원들의 참여 부탁드린다”
    제29회 성남노회장로회 정기총회가 11월 23일 오후 6시 30분 성남제일교회(천동원 목사 시무)에서 열려 김태웅 장로(성남제일교회)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용직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고, 김승용 장로가 총무로 지명됐다. 명예회장 신용렬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협력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증경회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이임사했다. 다음은 이임사 전문이다. 제 28회기를 마무리 하면서 성남노회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좋은 노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기쁨이고 보람이었습니다. 임원으로 여러 해 섬겨 왔지만 회장으로 취임할 때는 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건강과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노회장 김승언 목사님과 노회에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협력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원들의 협력으로 1년 사업계획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합니다. 회원친교회, 노회 찬양제, 부부수련회, 순회예배 및 월례회 등 모든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임흥식 장로님, 정건수 장로님, 김태웅 장로님, 총무 김승용 장로님과 모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28 회기는 성남노회 장로회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되고, 29회기가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태웅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들의 헌신을 통해서 장로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끝으로 응원하고 기도해 주신 서광교회 당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가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임원을 보강했다. 저와 임원들이 열심히 하겠지만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성남노회 장로님들과 사랑하는 노회장 목사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난 28회기를 섬기시며 헌신과 열정으로 장로회를 이끌어 주신 신용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수고와 노고, 그리고 아름다운 섬김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더욱 발전된 장로회로 세워 가겠습니다. 우리 성남 노회 산하 149개 교회, 그리고 400여 명의 장로님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29회기 성남노회장로회는 노회와 교회, 그리고 목사님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장로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단순한 조직의 운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동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기도로 하나 되어 성남노회 장로회가 표어대로 “섬기는 자로” 믿음의 본이 되는 공동체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의 인도로 성남제일교회 양충열 장로가 ‘섬기는 자가 되자’ 표어 제창, 부회장 김용직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롬 16:23을 봉독, 성남제일교회 당회원이 찬양했다.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잘 돌보아 주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가이오는 다른 사람과 교회를 잘 섬겼던 사람이었다. 장로는 교회를 돌아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가이오처럼 온 교회를 돌아봐야 한다. 직분은 섬기는 자리이다. 가이오는 헌신의 사람으로서 교회를 세웠다. 장로는 섬김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또한 교회를 잘 섬기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내빈 인사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헌금기도, 임무성 테너가 특송 후 인도자가 내빈 소개했다. 증경부노회장 이형우 장로가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앞선 분들의 수고로 장로회가 든든히 세워졌다.”라고 격려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가 “잘 하셨고, 잘 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전장연은 올해 ‘본질에 충실한 장로가 되자’는 표어로 활동할 것이다. 적극 협력해 모든 연합기관들이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한 회기 큰 일 감당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라며 귀한 협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김승언 노회장이 신용렬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성남제일교회 천동원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감사패/감사장 증정 2부 시상식은 총무 김승용 장로의 사회로 회장 신용렬 장로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증정했다. ▲친교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임흥식 장로 ▲찬양제 준비위원장 / 부회장 정건수 장로 ▲수련회 준비위원장 / 부회장 김태웅 장로 ▲실무임원 / 총무 김승용 장로, 서기 김선홍 장로,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 회계 이우경 장로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신용렬 장로의 사회로 부노회장 문선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선홍 장로가 13개 교회 40명 참석 보고, 회록서기 안용환 장로가 전회록낭독, 총무 김승용 장로가 사업보고, 감사 김광수 장로가 감사보고, 부회계 서진석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을 선출하고, 휘장분배, 신구임원교체, 장로회기 전수 후 명예회장을 추대, 돌봄여행사와 성남노회장로회가 업무협약,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후 신임총무가 광고하고 신임회장 김태웅 장로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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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추수감사예배
    글로벌 사역에 앞장서는 한남노회가 총신신대원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글로벌 추수감사절 예배를 11월 17일 오전 10시 양지캠퍼스 교수식당에서 드리고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현재 영어로 수업하는 M.div 과정에 20여명, 한국어로 수업하는 과정에 20여명의 유학생들이 있다. 예배는 서기 최재연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김승학 장로가 기도,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수 14:10-15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하늘 신앙의 가치관’이란 제목으로 “배에 방향타가 중요하듯이 인생에도 방향타처럼 중요한 것이 가치관이다. 가치관이 달라지면 인생의 목적지가 달라진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이것은 땅의 가치관이다. 신자는 하늘 신앙의 가치관으로 산다. 갈렙도 그러했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헤브론 산지를 요구했다. 이 땅은 최악의 땅이었다. 강력한 아낙 자손이 살고 있어 정복하기 어려웠는데 갈렙은 이곳을 요구했다. 이곳에는 막벨라 굴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곳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고 그 땅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는 이전에도 하늘의 가치관을 갖고 살았다. 45년 전 가나안을 정탐했을 때 그는 여호수아와 함께 긍정적인 보고를 했다. 하나님을 믿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러분들도 하늘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총신의 보수주의 신학을 배우러 왔기 때문이다. 갈렙이 헤브론 땅을 요구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듯이 여러분들의 선택을 다른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가치관으로 살기 때문이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학생들에게 추수감사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하며 친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일 바구니와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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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한남노회, 총신신대원 섬김의 날로 학생들 격려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11월 11일 노회의 날로 총신신대원을 방문해 원우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전체 원우들에게 간식(빵, 우유)을 제공하고, 한남노회 소속 원우들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도서비 지원,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안기성 목사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기도, Caleb Jules Iyonsenga원우가 특송, 부서기 김동천 목사가 행 13:1-3을 봉독했다.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함께 이루어 가는 교회’란 제목으로 “안디옥교회는 작고 약한 교회였으나 최초로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예수로 함께 이루어가는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 교회 구성원들은 하나 되기 어려웠으나 신앙으로 연합했다. 이들은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졌다. 원우들도 주님 안에서 비빔밥처럼 서로 잘 비벼지기를 바란다. 둘째, 성령에 민감한 교회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관계를 맺었다. 원우들에게도 성령의 교통하심이 있어 서로 성령 안에서 관계 맺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이두형 목사가 “한남노회는 전국 노회 중 가장 평온하고 좋은 노회”라고 소개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예배에 참석한 원우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글로벌 원우들에게 happy box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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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평양노회 197회 정기회, 목사안수 및 강도사인허식
    평양노회(노회장 황석형 목사) 제197회 정기회가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에 소재한 홍릉교회(이철승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광현교회 강재식 목사와 비전왕성교회 박철한 목사의 원로 추대 청원을 허락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3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안수 및 인허식 1부 예배는 서기 길요나 목사의 인도로 회계 최영일 장로가 기도, 회의록서기 이철승 목사가 창 1:1-5을 봉독했다.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말씀의 힘’이란 제목으로 “목회자는 설교자이다. 설교는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는 내용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갖게 된다. 목회의 성공은 설교에 달려 있다. 교회는 설교에 의해 세워지고 무너질 수 있다. 임직자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 말씀 사역을 잘 감당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증경노회장들이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는 노회장 황석형 목사의 인도로 서기가 강도사 인허자 호명, 서약, 기도,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노회장이 목사임직패 증정 목사 안수는 서기가 안수 대상자 호명,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 악수례 후 노회장이 공포하고 목사임직패를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저는 오늘 노회에서 원로 추대 허락을 받았다. 늘 처음처럼 오늘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 자아를 해고하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주님께서 가라하신 땅끝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새벽기도 후 잠을 자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고영기 목사가 “엡 6:24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가 있다. 평양노회에서 인허받고 안수 받게 됨을 축하드린다. 길자연 증경총회장의 설교를 들은 것도 축하드린다.”라고 축사 후 서기가 광고한 후 증경노회장 김진하 목사의 축도로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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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한남노회 135회 정기회, 글로벌 목사임직 및 강도사인허식
    한남노회(노회장 안해선 목사) 제135회 정기회가 10월 13일 오전 10시 인천시 부평구에 소재한 온세계교회(이승원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글로벌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한남노회는 최초로 외국인 목사 4명을 배출했다. 이를 위해 한남노회는 이들의 신대원 학업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했다. 한남노회는 노회적으로 외국인 목회자를 양성해 본국으로 돌아가 사역하게 하는 이 일을 최초로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 파송 선교사처럼 강도사 인허 후 즉시 목사 안수를 받고 곧 본국에 돌아가 총신에서 배운 개혁신앙을 근거로한 목회사역을 펼치게 된다. 1부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 예배는 오현석 부노회장의 인도로 소진영 목사가 기도, 회록서기 김태생 목사가 행 6:1-6을 봉독, 노회장 안해선 목사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인허증 수여 2부 강도사 인허식은 안해선 노회장의 인도로 서기 최재연 목사가 인허자를 호명 후 서약, 노회장이 기도하고 공포 후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 임직패 수여 3부 목사 임직식은 호명 후 서약, 목사 안수 후 공포하고 임직패 수여, 성의 착의를 했다. 이형린 증경노회장이 “첫째, 하나님과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구하라. 둘째, 사역에 임하는 동기가 분명해야 한다. 동기가 분명해야 행복하다. 동기는 사랑이어야 한다.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이웃 사랑이어야 한다. 셋째, 다윗의 위대함은 회개하는 것이었다. 회개를 잃어버리면 괴물이 된다.”라고 강도사에게 권면, 안기성 증경노회장이 “목사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인내하셨다. 또한 부모님도 헌신하셨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지도가 있었다. 홍해는 하나님께서 갈라주셨고, 요단강은 발을 들여놓을 때 물이 멈췄다. 이것은 야성이다. 목사에게는 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 보이는 길만 가지 말고 믿음으로 길을 열고 달려가기 바란다. 예수님은 가르치며, 전파하시며 고치시는 3대 사역을 하셨다. 이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교회를 중요시 여겼다. 교회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예수님은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명령하셨다. 지구본을 늘 보며 세계 선교 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 소명감이 식어질 때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찾아 다시 회복하며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목사에게 권면, 이두형 증경노회장이 “여기까지 무사히 오신 것을 축하드린다. 특별히 글로벌 목사들을 더욱 축하드린다. 이들을 후원한 목사님들도 많은 수고를 하셨다. 새로운 종의 사역이 시작된 것도 축하드린다. 어려운 사역이지만 여러분들이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그래도 이 길의 끝에 주님이 계시기에 축하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이어 노회 서기 광고 후 복한순 목사의 축도로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성의 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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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황서노회 145회 정기회, 유병희 목사 총회 부서기 당선 축하
    황서노회(노회장 김종원 목사) 145회 정기회가 10월 13일 오전 11시 관악구에 소재한 예우림교회(유병희 목사 시무) 비전센터 비전홀에서 열려 유병희 목사의 제110회 총회 부서기 당선을 축하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유병희 목사가 “총회에 부서기로 출마해 당선되어 감사하다. 1년 동안 전국을 뛰어 다녔는데 노회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도와 주셔서 넉넉하게 이겼다. 더불어 선거 운동하느라 교회를 비우는 일이 많았는데 장로님들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평안하게 선거에 임해 예우림교회 당회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총회에서 노회 대표로 바르게 해 노회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서기로서 업무를 잘 처리하겠다. 총회가 진영으로 갈라져 있는데 균형을 이루고 하나 되게 하는 일을 하겠다. 귀를 열고 소통해 총회를 하나 되게 하겠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그래서 황서노회가 바른 노회, 인물이 있는 노회로 소문나게 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라고 감사 인사말했다. 유병희 목사는 황서노회 역사상 첫 총회 임원으로 당선 됐다. 예배는 노회장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노재훈 장로가 기도, 회록서기 장영근 목사가 고후 5:17을 봉독, 김 은 목사가 특주 · 예우림교회 장로회가 찬양했다. 노회장 김종원 목사가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으로 “정체성의 혼란으로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에 우리는 신자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정체성은 하나님을 통해서만 주어질 수 있다. 고후 5:17은 신자가 누구인가를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 그러므로 관계가 변화됐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해졌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보시지 않고 주님 안에서 주어지는 의를 보신다. 신분도 변화되어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 이제는 의,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삶의 방향과 목적도 변화됐다.”라고 설교했다. 김현욱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 후 증경노회장 신점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유병희 목사가 대접하는 점심 애찬을 나눈 후 오후 회무를 진행하고 강도사 인허식을 했다. △강도사 인허: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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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전남노회, “면직으로 목사 아닌 자 총회임원 될 수 없다”성명서 발표
    전남노회 김순철 노회장과 노회원 일동은 “면직 처분을 받음으로 이미 목사가 아닌 자가 총회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총회 임원 후보 자격 심사에 주님의 거룩하심이 총회에 임하기를” 간청했다. 전남노회는 성명서를 통해, “교회 헌법에 따른 권징권은 ‘진리를 보호’하고 ‘범죄한 자의 신령적 유익을 도모’하므로 죄인의 회개를 촉구하고 돌아오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라고 밝히고, “그런데 지난 제108회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본 노회에서 면직 처분을 받은 자를 총회 임원(부서기) 후보로 추천하여 당선되게 함으로 헌법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렸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동안 전남노회는 당사자가 본회 앞에 범죄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회개하면 용서하는 것도 제안 했으나 거부됐다. 그러므로 면직 처분을 받음으로 이미 목사가 아닌 자가 총회 임원이 될 수는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므로 “이번 제110회 총회 임원 후보 자격 심사에서 이 점을 꼭 확인해 주님의 거룩하심이 총회에 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청한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00년이 넘는 역사 가운데 성경과 신조, 그리고 교회헌법에 따라 거룩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지켜왔습니다. 특히 교회헌법에 따른 권징권은 ‘진리를 보호’하고 “범죄한 자의 신령적 유익을 도모”하므로 죄인을 단순히 단죄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를 촉구하고 돌아오게 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이러한 권징을 통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권병과 존영을 견고”하게 함으로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고 확증해 왔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권위 아래 질서를 세우며 교회와 노회, 총회의 거룩함을 지켜 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따르면, 권징치리를 통해 ‘면직 처분’을 받은 자가 회개함으로 해노회에서 절차에 따라 해벌되지 아니하면, 그 누구도 거룩한 성직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제108회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본 노회의 강변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판단하에 본 노회에서 면직 처분을 받은 자를 총회 임원(부서기) 후보로 추천하여 당선되게 함으로 헌법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총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그 어떤 결정과 공포도 교회헌법을 짓밟고 결정할 수 없습니다. 권징조례에서 목사 면직 처분은 총회에 상소를 통해서만 이를 취소 또는 변경할 수 있으며, 상소가 없는 노회 면직 확정은 총회도 이를 무력화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법통을 자처하는 인사들이 온갖 이유로 면직 받은 자도 총회 임원이 될 수 있다는 허황된 주장을 합니다. 교회 헌법과 질서를 바르게 세우지 않고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주님의 교회와 총회의 거룩성을 치유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전남노회는 당사자가 본회 앞에 범죄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회개하면 용서하는 것도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나 거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면직 처분을 받음으로 이미 목사가 아닌 자가 총회 임원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광주 및 전남지역의 모 노회인 전남노회는 교회헌법과 치리회의 권위를 존중하며 변함없이 총회를 섬길 것입니다. 하오니 이번 제110회 총회 임원 후보 자격 심사에서 이 점을 꼭 확인하여 주님의 거룩하심이 총회에 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2025. 9. 5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노회장 김순철 목사 외 노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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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7회 찬양제, 성대하게 개최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 소속 9개 교회가 찬양제로 모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6월 21일 오후 3시 성남노회가 주최, 성남노회 장로회가 주관, 남녀전도회연합회 · 주일학교연합회가 후원한 제17회 찬양제가 더사랑의교회(이인호 목사 시무)에서 성대하고 은혜롭게 열렸다. 조영찬 · 김나경 집사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정건수 장로가 개회기도, 장로회장 신용렬 장로가 “더사랑의교회에서 애찬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찬양제를 준비하느라 많이 수고하셨다. 힘들어도 매년하는 것이 필요하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말씀과 기도 · 찬양이 신앙생활의 핵심이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오늘 복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 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사 43장에 하나님은 우리를 찬송케 하기 위해 만드셨다.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쁨을 주는 방법이다. 이 찬양제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담임목사가 “오늘 각 교회의 찬양은 다양한 꽃처럼 하나님을 다양하게 찬양하는 시간이다. 아울러 찬양제는 연합의 시간이기도 하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영상 축사했다. 전체 합창 “할렐루야”(지휘: 더사랑의교회 박시성) 후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수석부회장 김태웅 장로가 폐회기도 하고 제17회 성남노회 찬양제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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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1
  • 목사의 은퇴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중서울노회(노회장 최문진 목사) 은퇴위원회(위원장 강조훈 목사)가 주최한 『목회자 은퇴준비와 재정관리』 세미나가 5월 24일 오후 2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미래희망 가정경제연구소 김남순 컨설팅 소장의 강의를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는 위원장 강조훈 목사의 사회로 신현수 목사가 기도, 김성수 장로가 강사를 소개했다. 김남순 소장이 “은퇴 준비는 빨리 해야 한다. 고령화가 심각하다. 주식, 코인 등 투자는 공부하고 해야 한다. 비재무적인 은퇴준비도 해야한다. 은퇴 후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교회는 자산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한다(부동산, 교회 짓는 것, 리모델링하는 것 등등). 교회 부채를 빨리 갚아야 한다. 목사 은퇴 준비도 빨리 해야 한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교회 재정은 어려워지게 될 것이다. 노후에 주거, 생활비, 의료비가 필요하다. 국민임대주택은 소득 및 자산보유액이 낮은 목회자들에게 유리하다. 목사는 헌금 줄여서 개인 연금에 가입해야 한다. 국민연금은 18세부터 60세 미만까지 가능하니 국민연금은 작게 기간은 길게 넣고 연기 신청은 하지 않는다. 노후생활비는 따박따박 나오는 연금이 최고다”라고 강의 후 은퇴위원회 위원장 강조훈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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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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