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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교 목사, 남경기노회 발전 위해 노회장 재임
    총회에서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는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시무)가 14년 만에 노회장에 재임하게 됐다. 정 목사는 4월 9일 오전 10시에 군포시에 소재한 서광교회(김 구 목사 시무)에서 열린 남경기노회 제46회 정기회에서 다시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정영교 목사는 “14년 만에 다시 노회장이 되는 것은 다소 민망한 일이다. 하지만 노회장이 된 것은 노회의 발전을 위한 노회원들의 뜻을 받들기 위한 것이다. 더 굳건히 세워지는 노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인사말했다. 정 목사는 앞으로 중부협의회 회장의 일도 맡을 것으로 보여 활발하게 총회 내외의 일을 감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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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동관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천
    김동관 목사(수원 안디옥교회 시무, 총신 80회)가 10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았다. 4월 8일 오전 11시 상계제일교회(담임 이장연 목사)에서 열린 동안주노회 200회 정기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 기립박수 했다. 김동관 목사는 “화합과 균형잡힌 총회를 만들겠다. 파회 후에는 상비부가 역할을 전적으로 하도록 하겠다. 총신대 및 지방 신학대의 균형잡힌 발전을 위해 후원하겠다.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은 타교단보다 앞서도록 하겠다. 헌법을 철저히 준수하겠다. 이권에 개입하지 않겠다. 교단 연합활동에서 합동교단의 위상을 높이겠다. 연금제도의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겠다. 농어촌교회의 후원과 자립책을 마련하겠다.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고 추천에 대한 다짐의 말을 했다. 또한 상계제일교회에서 시무하는 배원식 장로는 금번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여 경선이 예상된다. 한편, 오전에는 노회 200회 기념예배를 오정호 총회장, 김영구 부총회장, 김선규 증경총회장, 배광식 증경총회장, 김상윤 목사, 오광춘 장로 등이 순서를 맡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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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2024-04-08
  • 동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김영성 장로 회장 선출
    동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4월 6일 오후 2시 남서울중앙교회당(여찬근 목사 시무)에서 모여 김영성 장로(남서울중앙교회)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최선용 장로, 회장: 김영성 장로, 수석: 남용우 집사 부회장: 황규삼 장로, 이창남 장로, 전창빈 장로, 임연수 장로, 권오승 장로, 이정만 장로 총무: 정해석 집사 부총무: 조성우 집사, 이성춘 장로, 김기현 장로, 최승현 장로, 최현욱 장로 서기: 정형동 집사, 부서기: 강종덕 집사 회의록서기: 김형주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인국 집사 회계: 박성균 집사, 부회계: 원동일 집사 감사: 신성철 장로, 이상헌 장로 42회기를 섬긴 최선용 장로는 “총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기도해 주셔서 총회가 성총회가 되어 감사하다. 새롭게 출발하는 43회기가 혼연일체 되어 기도하며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했다. 43회기 회장에 선출된 김영성 장로는 “마음을 모아 협력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43회기부터는 임원들을 선출할 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증경회장들은 자문 역할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각 교회 남전도회 회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기총회는 회장 최선용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주광현 장로가 기도, 서기 김형주 장로가 회원 2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록서기 정형동 집사가 전 회의록 낭독, 총무 정해석 집사가 사업보고, 감사 이상헌 장로가 감사보고, 회계 이정만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임원선거 후 최선용 회장 이임 인사, 회기 전달, 신구임원 교체한 후 김영성 신임회장이 인사하고 최선용 장로 명예회장 추대 배지를 전달 후 모든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폐회했다. 앞서, 예배는 회장 최선용 장로의 인도로 남서울중앙교회 백동일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표어제창, 증경회장 박병철 장로가 기도, 서기 김형주 장로가 룻 1:6-16 봉독, 남서울중앙교회 김정재 집사가 특송했다. 동서울노회 전도부장 오병철 목사가 '절대 가치'란 제목으로 "룻기의 주인공은 나오미인데 후반부에 룻으로 바뀐다. 나오미는 절대가치가 없이 상황 따라 움직였다. 기근이 오자 타국으로 이주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흔들림이 없다. 하나님은 어려움을 통해 나오미가 돌아오기를 원하셨다. 그런데 바로 돌아오지 않고 유다에 풍년이 들었다는 것을 알고 돌아오게 된다. 나오미는 이때 며느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고 결국 한 며느리는 떠나가게 된다. 나오미에게 절대 가치가 없었기에 한 며느리를 신앙으로 인도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에게는 절대 가치가 있어야한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게 된다. 전도의 불씨를 일으키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동서울노회 증경부노회장 김홍기 장로가 "교직자체육대회를 통해 친교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논산진중세례식, 교도소 선교대회 등을 했다. 이를 위해 임원들이 수고했다. 이에 대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가 "만남이 중요하다. '만족-감동-졸도'가 있는 만남을 해야한다. 그런 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며 감당하는 회장님이 되기를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전병하 장로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와 함께 멍에를 같이 메고 가는 동서울노회 남전도회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 수석부회장 신웅철 장로가 "수고하신 최선용 회장님을 축하드리고, 새로 되실 회장님도 축하드린다. 앞으로 있을 군장병 세례식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전도와 선교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동서울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강태순 권사가 "수고하신 전회기와 수고할 새로운 회기 임원들을 축하드린다. 남여전도회가 상호 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회계 이정만 장로가 봉헌 기도, 총무 정해석 집사가 광고 후 동서울노회장 박성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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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가칭 충남제일노회 신설 “마지막” 호소....21개 당회 충족
    신설 충남제일노회 설립 준비 위원장 윤해근 목사가 노회 신설을 위한 마지막 호소를 했다. 윤 목사는 4월 1일 본인이 시무하는 천안양문교회 목양실에서 기자를 만나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위원장 김영구 장로)가 요구한 조건을 충족하고 관계 서류를 총회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소위원회는 노회 신설을 원하는 교회들이 이를 위해 다시 당회와 공동의회를 거칠 것을 요구했으며, 조직교회가 18개이기에 3개 교회를 더 추가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모든 요구 조건을 다 충족하고 총회에 서류를 접수했다. 윤 목사는 “그동안 노회 분쟁으로 10여년간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이제 108회 총회 현장에서 결의한대로 노회신설을 허락해 주기 바란다”며 “이제 소위원회가 요구한 모든 조건을 충족했기에 절차대로 잘 진행해 주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총회에 접수한 서류 전문이다. 공동의회록과 당회록 추가 제출의 건 수신 :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 위원장 참조 :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 서기 제목 : 공동의회록과 당회록 추가 제출의 건 성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총회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23년 12월 18일 귀 위원회에서 주신 요청에 따라 가칭 충남제일노회의 신설을 바라는 교회들(조직교회 18교회)의 공동의회록과 당회록과 동의서 서명부를 이미 제출하였습니다. 조직교회 21개 충족을 위해 아래와 같이 3개 교회의 공동의회록과 당회록을 추가로 제출합니다. 이렇게 하여 총회가 결의한 21개 당회를 충족하였습니다. 잘 살펴서 처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 충남노회는 이미 폐지되었고, 폐지되기 이전에도 사고 노회로 지정이 되어 노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봄 노회를 정상적으로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노회가 정상화만 되면 그간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 아래 - 1. 조직교회 3개 명부 2. 3개 교회 당회록과 공동의회록과 동의서 서명부 주후 2024년 4월 1일 신설 충남제일노회 설립 준비 위원장 윤해근 목사 서기 김신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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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목포노회 정기회, 이상진 목사 노회장 선출
    목포노회 137회 정기회가 3월 21일 오전 10시 효성교회당(김세광 목사 시무)에서 열려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문교부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종연 장로가 기도, 효성교회 찬양대 찬양, 희의록서기 조원구 목사가 출 8:25-28을 봉독했다. 노회장 문교부 목사가 ‘밀당’이란 제목으로 “사탄은 밀당의 고수이다. 하와에게도 예수님께도 밀당했다. 이때 예수님은 하나님께만 예배하라고 했다. 사단의 밀당은 특별히 예배에서 벌어진다. 출애굽의 목적도 하나님께 대한 예배였다. 이때 바로는 모세와 5번이나 밀당했다. 사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막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이어 서기 정용균 목사가 광고 후 노회장 문교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예식은 증경노회장 김정열 목사의 집례로 효성교회 장홍기 장로가 기도 후 분병, 분잔했다. 회무는 회원 102명이 참석해 개회해 헌의부, 정치부 보고 후 임원개선해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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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박두조 장로 회장 · 이상복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31회기 정기총회가 3월 17일 오후 3시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 시무)에서 개최해 박두조 장로를 회장으로, 이상복 장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정태남 장로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으로 회기를 시작하고 1년을 보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무리해 감사하고 도와주신 증경회장, 실무임원께 감사드린다"고 이임인사, 신임회장 박두조 장로가 "귀한 직분을 맡겨주셨는데 하나님의 영광과 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인사말했다. 정기총회는 회장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장혜권 장로가 기도, 서기 정창대 장로가 회원 49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백원철 집사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김종성 장로가 사업 보고, 감사 오윤석 장로가 감사 보고, 회계 김광추 집사가 회계 보고했다. 임원선출, 신구임원 교체, 고퇴 및 회기 인수인계 후 잔무는 신임원에게 맡기기로 하고 증경회장 이상수 장로가 기도 후 폐회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총회 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지난 회기 수고하셨고, 새로운 회기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기 바란다. 우리는 소명을 받은 자로서 주의 영광을 보고 영광을 전하는 자들이 된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가 "정주영 회장은 '한번 해봤어?'라는 말을 했다. 새로운 회기는 칼처럼 결정하고, 화살처럼 신속히 일을 하기 바란다.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전병하 장로가 "함께하는 사람들이 없을 때 일을 하기 어렵다. 회원들이 곁에 서서 임원들과 함께 해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라고 축사했다. 감사장 전달 회장 정태남 장로가 장소를 제공한 상계제일교회 이장연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후 한 회기 수고한 총무 김종성 장로, 서기 정창대 장로, 회의록서기 백원철 집사, 회계 김광추 집사에게 감사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회장 정태남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박두조 장로가 기도, 손정욱 집사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 제창, 서기 정창대 장로가 느 2:10 봉독, 상계제일교회 에클레시아 여성중창단이 찬양했다. 동안주노회 전도부장 수원소망교회 신동진 목사가 '흥왕하게 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성도로서 주의 일을 흥왕케 해야한다. 다윗은 전쟁터에서 여호와를 모욕하는 골리앗을 죽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 다윗은 전쟁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을 흥왕하게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패망한 고국을 생각하며 늘 기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왕에 의해 총독으로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빈부차이로 성벽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느헤미야가 이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자 52일 만에 성벽 공사를 끝내게 됐다. 이때도 느헤미야는 기도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공사를 진행했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기도와 경건생활에서 나왔다. 우리는 가정, 교회, 노회연합, 우리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흥왕하게 하자. 동안주노회 남전도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교회들이 열심으로 참석해야한다. 말씀을 잘 배워야한다. 임원들을 격려하고 힘이 되어 줘야한다"고 설교하고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했다. 회계 김광추 집사가 헌금기도, 상계제일교회 김예진 청년이 특송, 총무 김종성 장로가 광고 후 상계제일교회 이장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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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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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교 목사, 남경기노회 발전 위해 노회장 재임
    총회에서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는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시무)가 14년 만에 노회장에 재임하게 됐다. 정 목사는 4월 9일 오전 10시에 군포시에 소재한 서광교회(김 구 목사 시무)에서 열린 남경기노회 제46회 정기회에서 다시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정영교 목사는 “14년 만에 다시 노회장이 되는 것은 다소 민망한 일이다. 하지만 노회장이 된 것은 노회의 발전을 위한 노회원들의 뜻을 받들기 위한 것이다. 더 굳건히 세워지는 노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인사말했다. 정 목사는 앞으로 중부협의회 회장의 일도 맡을 것으로 보여 활발하게 총회 내외의 일을 감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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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관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천
    김동관 목사(수원 안디옥교회 시무, 총신 80회)가 10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았다. 4월 8일 오전 11시 상계제일교회(담임 이장연 목사)에서 열린 동안주노회 200회 정기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 기립박수 했다. 김동관 목사는 “화합과 균형잡힌 총회를 만들겠다. 파회 후에는 상비부가 역할을 전적으로 하도록 하겠다. 총신대 및 지방 신학대의 균형잡힌 발전을 위해 후원하겠다.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은 타교단보다 앞서도록 하겠다. 헌법을 철저히 준수하겠다. 이권에 개입하지 않겠다. 교단 연합활동에서 합동교단의 위상을 높이겠다. 연금제도의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겠다. 농어촌교회의 후원과 자립책을 마련하겠다. 노회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고 추천에 대한 다짐의 말을 했다. 또한 상계제일교회에서 시무하는 배원식 장로는 금번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여 경선이 예상된다. 한편, 오전에는 노회 200회 기념예배를 오정호 총회장, 김영구 부총회장, 김선규 증경총회장, 배광식 증경총회장, 김상윤 목사, 오광춘 장로 등이 순서를 맡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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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동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김영성 장로 회장 선출
    동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4월 6일 오후 2시 남서울중앙교회당(여찬근 목사 시무)에서 모여 김영성 장로(남서울중앙교회)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최선용 장로, 회장: 김영성 장로, 수석: 남용우 집사 부회장: 황규삼 장로, 이창남 장로, 전창빈 장로, 임연수 장로, 권오승 장로, 이정만 장로 총무: 정해석 집사 부총무: 조성우 집사, 이성춘 장로, 김기현 장로, 최승현 장로, 최현욱 장로 서기: 정형동 집사, 부서기: 강종덕 집사 회의록서기: 김형주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인국 집사 회계: 박성균 집사, 부회계: 원동일 집사 감사: 신성철 장로, 이상헌 장로 42회기를 섬긴 최선용 장로는 “총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기도해 주셔서 총회가 성총회가 되어 감사하다. 새롭게 출발하는 43회기가 혼연일체 되어 기도하며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했다. 43회기 회장에 선출된 김영성 장로는 “마음을 모아 협력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43회기부터는 임원들을 선출할 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증경회장들은 자문 역할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각 교회 남전도회 회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기총회는 회장 최선용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주광현 장로가 기도, 서기 김형주 장로가 회원 2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록서기 정형동 집사가 전 회의록 낭독, 총무 정해석 집사가 사업보고, 감사 이상헌 장로가 감사보고, 회계 이정만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임원선거 후 최선용 회장 이임 인사, 회기 전달, 신구임원 교체한 후 김영성 신임회장이 인사하고 최선용 장로 명예회장 추대 배지를 전달 후 모든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폐회했다. 앞서, 예배는 회장 최선용 장로의 인도로 남서울중앙교회 백동일 집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표어제창, 증경회장 박병철 장로가 기도, 서기 김형주 장로가 룻 1:6-16 봉독, 남서울중앙교회 김정재 집사가 특송했다. 동서울노회 전도부장 오병철 목사가 '절대 가치'란 제목으로 "룻기의 주인공은 나오미인데 후반부에 룻으로 바뀐다. 나오미는 절대가치가 없이 상황 따라 움직였다. 기근이 오자 타국으로 이주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흔들림이 없다. 하나님은 어려움을 통해 나오미가 돌아오기를 원하셨다. 그런데 바로 돌아오지 않고 유다에 풍년이 들었다는 것을 알고 돌아오게 된다. 나오미는 이때 며느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고 결국 한 며느리는 떠나가게 된다. 나오미에게 절대 가치가 없었기에 한 며느리를 신앙으로 인도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에게는 절대 가치가 있어야한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게 된다. 전도의 불씨를 일으키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동서울노회 증경부노회장 김홍기 장로가 "교직자체육대회를 통해 친교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논산진중세례식, 교도소 선교대회 등을 했다. 이를 위해 임원들이 수고했다. 이에 대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가 "만남이 중요하다. '만족-감동-졸도'가 있는 만남을 해야한다. 그런 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며 감당하는 회장님이 되기를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전병하 장로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와 함께 멍에를 같이 메고 가는 동서울노회 남전도회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 수석부회장 신웅철 장로가 "수고하신 최선용 회장님을 축하드리고, 새로 되실 회장님도 축하드린다. 앞으로 있을 군장병 세례식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전도와 선교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동서울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강태순 권사가 "수고하신 전회기와 수고할 새로운 회기 임원들을 축하드린다. 남여전도회가 상호 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회계 이정만 장로가 봉헌 기도, 총무 정해석 집사가 광고 후 동서울노회장 박성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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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6
  • 가칭 충남제일노회 신설 “마지막” 호소....21개 당회 충족
    신설 충남제일노회 설립 준비 위원장 윤해근 목사가 노회 신설을 위한 마지막 호소를 했다. 윤 목사는 4월 1일 본인이 시무하는 천안양문교회 목양실에서 기자를 만나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위원장 김영구 장로)가 요구한 조건을 충족하고 관계 서류를 총회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소위원회는 노회 신설을 원하는 교회들이 이를 위해 다시 당회와 공동의회를 거칠 것을 요구했으며, 조직교회가 18개이기에 3개 교회를 더 추가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모든 요구 조건을 다 충족하고 총회에 서류를 접수했다. 윤 목사는 “그동안 노회 분쟁으로 10여년간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이제 108회 총회 현장에서 결의한대로 노회신설을 허락해 주기 바란다”며 “이제 소위원회가 요구한 모든 조건을 충족했기에 절차대로 잘 진행해 주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총회에 접수한 서류 전문이다. 공동의회록과 당회록 추가 제출의 건 수신 :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 위원장 참조 : 충남노회신설소위원회 서기 제목 : 공동의회록과 당회록 추가 제출의 건 성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총회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23년 12월 18일 귀 위원회에서 주신 요청에 따라 가칭 충남제일노회의 신설을 바라는 교회들(조직교회 18교회)의 공동의회록과 당회록과 동의서 서명부를 이미 제출하였습니다. 조직교회 21개 충족을 위해 아래와 같이 3개 교회의 공동의회록과 당회록을 추가로 제출합니다. 이렇게 하여 총회가 결의한 21개 당회를 충족하였습니다. 잘 살펴서 처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 충남노회는 이미 폐지되었고, 폐지되기 이전에도 사고 노회로 지정이 되어 노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봄 노회를 정상적으로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노회가 정상화만 되면 그간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 아래 - 1. 조직교회 3개 명부 2. 3개 교회 당회록과 공동의회록과 동의서 서명부 주후 2024년 4월 1일 신설 충남제일노회 설립 준비 위원장 윤해근 목사 서기 김신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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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목포노회 정기회, 이상진 목사 노회장 선출
    목포노회 137회 정기회가 3월 21일 오전 10시 효성교회당(김세광 목사 시무)에서 열려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문교부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종연 장로가 기도, 효성교회 찬양대 찬양, 희의록서기 조원구 목사가 출 8:25-28을 봉독했다. 노회장 문교부 목사가 ‘밀당’이란 제목으로 “사탄은 밀당의 고수이다. 하와에게도 예수님께도 밀당했다. 이때 예수님은 하나님께만 예배하라고 했다. 사단의 밀당은 특별히 예배에서 벌어진다. 출애굽의 목적도 하나님께 대한 예배였다. 이때 바로는 모세와 5번이나 밀당했다. 사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막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이어 서기 정용균 목사가 광고 후 노회장 문교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예식은 증경노회장 김정열 목사의 집례로 효성교회 장홍기 장로가 기도 후 분병, 분잔했다. 회무는 회원 102명이 참석해 개회해 헌의부, 정치부 보고 후 임원개선해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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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박두조 장로 회장 · 이상복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31회기 정기총회가 3월 17일 오후 3시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 시무)에서 개최해 박두조 장로를 회장으로, 이상복 장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정태남 장로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으로 회기를 시작하고 1년을 보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무리해 감사하고 도와주신 증경회장, 실무임원께 감사드린다"고 이임인사, 신임회장 박두조 장로가 "귀한 직분을 맡겨주셨는데 하나님의 영광과 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인사말했다. 정기총회는 회장 정태남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장혜권 장로가 기도, 서기 정창대 장로가 회원 49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백원철 집사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김종성 장로가 사업 보고, 감사 오윤석 장로가 감사 보고, 회계 김광추 집사가 회계 보고했다. 임원선출, 신구임원 교체, 고퇴 및 회기 인수인계 후 잔무는 신임원에게 맡기기로 하고 증경회장 이상수 장로가 기도 후 폐회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총회 장로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지난 회기 수고하셨고, 새로운 회기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기 바란다. 우리는 소명을 받은 자로서 주의 영광을 보고 영광을 전하는 자들이 된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가 "정주영 회장은 '한번 해봤어?'라는 말을 했다. 새로운 회기는 칼처럼 결정하고, 화살처럼 신속히 일을 하기 바란다.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전병하 장로가 "함께하는 사람들이 없을 때 일을 하기 어렵다. 회원들이 곁에 서서 임원들과 함께 해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라고 축사했다. 감사장 전달 회장 정태남 장로가 장소를 제공한 상계제일교회 이장연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후 한 회기 수고한 총무 김종성 장로, 서기 정창대 장로, 회의록서기 백원철 집사, 회계 김광추 집사에게 감사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회장 정태남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박두조 장로가 기도, 손정욱 집사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 제창, 서기 정창대 장로가 느 2:10 봉독, 상계제일교회 에클레시아 여성중창단이 찬양했다. 동안주노회 전도부장 수원소망교회 신동진 목사가 '흥왕하게 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성도로서 주의 일을 흥왕케 해야한다. 다윗은 전쟁터에서 여호와를 모욕하는 골리앗을 죽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 다윗은 전쟁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을 흥왕하게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패망한 고국을 생각하며 늘 기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왕에 의해 총독으로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빈부차이로 성벽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느헤미야가 이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자 52일 만에 성벽 공사를 끝내게 됐다. 이때도 느헤미야는 기도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공사를 진행했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기도와 경건생활에서 나왔다. 우리는 가정, 교회, 노회연합, 우리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흥왕하게 하자. 동안주노회 남전도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교회들이 열심으로 참석해야한다. 말씀을 잘 배워야한다. 임원들을 격려하고 힘이 되어 줘야한다"고 설교하고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했다. 회계 김광추 집사가 헌금기도, 상계제일교회 김예진 청년이 특송, 총무 김종성 장로가 광고 후 상계제일교회 이장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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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7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정기영 집사 회장 · 최동균 장로 제1부회장 선출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4회기 정기총회가 3월 16일 오후 6시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 시무)에서 열려 정기영 집사를 회장으로, 최동균 장로를 제1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총회는 회장 조태영 집사의 사회로 33대 증경회장 조윤성 장로가 기도, 서기 서강석 집사가 회원 94명 참석한 것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준량 집사가 전총회록 낭독, 감사 김재현 장로가 감사 보고, 총무 양홍철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정인성 집사가 회계 보고했다. 36대 증경회장 김성수 장로가 임원선거 기도, 위원장 명예회장 최은한 장로가 임원 선거 결과 발표, 신구임원 교체, 회기 및 의사봉 전달, 신임회장 인사, 명예회장 추대, 감사패 전달 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는 신임원에게 맡기기로 하고 신임회장이 폐회를 선언, 주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앞서, 예배는 제1부회장 정기영 집사의 인도로 서기 서강석 집사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표어 제창, 6부회장 전창완 장로가 기도, 부총무 김강일 장로가 전 11:1-4 봉독, 신용산교회 연합남성찬양대가 찬양했다. 전도부장 호용한 목사가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란 제목으로 “교회에 여러 차례 개업예배를 드렸지만 사업이 망한 교인이 있었는데 이후 사업이 잘 됐다. 이 교인이 후일 교회에서 하는 어르신에게 우유를 전달하는 일에 큰 도움을 줬다. 또한 교회의 한 부자 권사가 8순 잔치를 하고 준 2천 만원, 이후 교인들이 심방 때 준 1300여만원, 처남이 지원해 준 돈으로 우유 배달 봉사를 하게 됐다. 그래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우유 배달을 하고 있다. 현재 4700명에게 우유를 전달하고 있고, 28000명이 후원하고 있으며 28개 교회가 협력하고 있다. 성경에 있는대로 떡을 물 위에 던지면 여러 날 후에 보상을 받게 된다. 고독사가 만연한 이 시대에 신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 남전도회 연합회는 무엇을 위해 모이고 있는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회계 정인성 집사가 헌금기도, 신용산교회 색소폰 앙상블 특송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신용산교회와 신용산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간절히 합심기도하고 제34대 증경회장 권성식 장로가 기도, 총무 양홍철 집사가 광고 후 신용산교회 오원석 목사가 “과감하고 주도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및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신용산교회 김호일 장로가 당회 및 남전도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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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서울동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 조동해 집사 회장 선출
    제36회기 서울동노회 남전도회 연합회 정기총회가 3월 16일 오전 11시 강동구 강일동에 소재한 주영광교회(이기춘 목사 시무)에서 열려 주영광교회 조동해 집사를 회장으로 추대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신임회장 조동해 집사는 “부족한 종이 중책을 맡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마음에 큰 부담이 된다. 기도하면서 주님 주시는 은혜로 잘 감당하겠다”고 인사말했다. 총회는 회장 신호순 집사의 사회로 명예회장 김재욱 장로가 기도, 서기 윤선근 집사가 7개 교회 35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종호 장로가 전 총회회의록 보고, 총무 이승은 집사가 사업보고, 감사 박호준 집사가 감사보고, 회계 김지환 집사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개선해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36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토의 후 잔무는 신임원에게 맡기기로 하고 증경회장 박원규 장로의 기도로 폐회했다. 앞서, 예배는 회장 신호순 집사의 인도로 서기 윤선근 집사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수석부회장 조동해 집사가 기도, 서기 윤선근 집사가 골 2:6-7 봉독, 주영광교회 남성 중창단 레위지파가 특송했다. 주영광교회 이기춘 목사가 ‘믿음에 굳게 서서’란 제목으로 “운동에는 기본기가 중요하다. 믿음생활도 그러하다. 기본기 없는 믿음생활은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기본기를 잘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남전도회 연합회가 크게 세워질 수 있다. 남전도회 연합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을 갖고 있어야 한다. 목적과 의미 있는 모임이 되어야한다. 이 모임은 예수님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뜻을 따라야 하고, 예수님을 의지해서 힘을 얻어야 한다. 이 모임은 하나님의 일, 영광을 위한 것이다. 힘을 합치기 위해 연합해서 모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대한 분명한 믿음으로 이 일을 감당해야한다. 이 믿음을 기도와 말씀으로 활성화해야한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믿음으로 감당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증경회장 김성오 장로가 “지난 회기 수고하셨고 새로운 회기도 잘 하시리라고 믿는다. 요14:12에 주님을 믿으면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믿음으로 나가 큰 일을 하기 바란다. 남전도회를 위해 밤을 새며 기도해 보기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힘과 지혜를 주신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간절히 기도해서 문제를 해결받았다. 또한 바울이 예수님의 심장으로 사랑했듯이 서로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가 “조직에서 중요한 것은 비전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기획이 있어야 한다. 기획은 창조이다. 연합회는 조직하고 기획해야 한다. 피카소가 하챦은 재료로 큰 작품을 만들었듯이 큰 일 하는 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 수석부회장 신웅철 장로가 “수고하신 분들과 수고하실 분들 모두에게 축하 드린다. 전도회는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일을 하는 것이다. 전국남전도회는 수련회를 잘 마치고 큰 행사로 진중세례식이 남았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 또한 5월에 있을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부부수련회에도 많은 관심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총무 이승은 집사가 광고 후 이기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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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수도노회장로회, 우재혁 장로 회장 추대 · 하정민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수도노회장로회 제39회기 정기총회가 3월 9일 오전 10시 30분 한광교회(차은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명예회장 조태구 장로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모범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일에 협조해 주어 감사하다"고, 신임회장 우재혁 장로는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석부회장 하정민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가 화합하고 발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무는 회장 조태구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이방균 장로가 기도, 서기 신선호 장로가 회원 113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김흥선 장로의 회의록 낭독, 총무 최점등 장로의 사업보고, 회계 이규하 장로의 결산보고는 유인물로 받았다. 임원개선은 수석부회장 우재혁 장로를 회원 만장일치 박수로 신임회장으로 추대 후 73명이 투표해 하정민 장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신임원 선출, 회기인계인수, 임원교체, 신임회장 우재혁 장로가 명예회장 추대 뺏지 증정후 증경회장 조춘길 장로가 기도하고 폐회했다. 앞서, 축하 시간에 증경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수도노회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라며, 충성해 귀한 상을 받기 바란다"고, 전국장로회 명예회장 정채혁 장로가 "수도노회 장로회를 위해 증경회장과 어른들이 많은 수고하셨다. 창 32에서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했을 때 하나님께서 져주셨듯이 힘 있을 때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져주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홍석환 장로가 "수도노회 장로회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범적인 장로회이다. 장로로서 본을 보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수고하신 모든 어른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안재권 장로가 "수도노회의 많은 장로님들이 부족한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올 한해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한광교회 우춘복 장로가 환영사, 총무 최점동 장로의 광고로 마쳤다. 제일 먼저 예배는 회장 조태구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우재혁 장로가 기도, 서기 신선호 장로가 민 17:1-8 봉독, 수장회 앙상블이 찬양했다. 한광교회 차은일 목사가 '꺽임에서 생명으로'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대항하는 자들에게 그의 지팡이에만 살구 열매가 맺게 하셔서 지도력을 굳건히 세워주셨다. 장로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가? 첫째, 지도자 지팡이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꺽여야한다. 교회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 꺽여야한다(마 16:24). 둘째, 지도자 지팡이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셔야한다. 주님을 의지하며 살 때 우리에게 힘과 생명을 주신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쓰임받는 자를 존귀히 여기신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법궤에 보관 되게 됐다. 좋은 지도자가 되는 장로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회계 이규하 장로가 헌금기도 후 노회장 맹일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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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9
  • 남황동노회, 총신대학에 1000만원 발전기금 전달
    남황동노회(노회장 이용락 목사) 임원들이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를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제107회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결의에 따라 지난 남황동노회 141회기 가을노회에서 노회 산하 교회가 총신사랑헌금에 동참하기로 결의 후 그동안 모금된 1,0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회장 이용락 목사, 서기 김동진 목사, 회록서기 백호석 목사, 부회록서기 이성근 목사, 회계 신관호 장로, 부회계 김욱주 장로가 참석했다. 앞으로도 총신대학과 신대원을 위해 노회와 교회, 개인의 총신발전기금 전달이 계속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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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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