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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주평강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2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7월 11일 오후 5시 남양주시 호평로에 소재한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주평강교회 유완석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2부회장 박상현 장로(동대문중앙)가 기도, 정승택 집사(주평강)가 행 8:26-31을 봉독, 주평강교회 남전도회연합회가 찬양했다. 주평강교회 정귀석 담임목사가 ‘순종’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죽기까지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 순종하겠다는 것이다. 본문은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 대해 말하며 이때 그들이 크게 쓰임받았음도 보여준다. 우리는 복을 받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순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때 행복하게 된다. 빌립은 전도를 통해 큰 사역을 했지만 광야로 가라는 말씀에 순종해 에디오피아 내시를 전도하게 된다.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박승국 집사(동대문중앙)가 헌금 기도, 장덕용 장로(옥수중앙교회)가 특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주평강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돌다리)가 마무리 기도했다. 전용석 장로가 주평강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청평)가 광고 후 전도부장 김동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9대 증경회장 장덕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7개 교회 회원 64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남전연 순회 헌신예배: 9월 12일(토) 오후 5시, 돌다리교회 ※교회 형편에 따라 월례회 날짜를 유동적으로 변동하기로 하다. 이어 주기도로 월례회를 마치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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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8】 정작 답해야 할 질문....“왜 재판국 이첩을 막았는가?”
• 총회 결의는 "재판국 이첩"을 명령했다. • 헌의부는 재판기관이 아니다. • 남수원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왜 상소를 두려워하는가? 남수원노회가 7월 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행정의 불법성과 절차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기자회견 내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끝내 외면했다. "왜 김태식 목사의 상소를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으려 하는가?" 만일 남수원노회가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들의 재판이 적법하고 정당했다면, 오히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총회 재판국으로 사건을 신속히 이첩해 그 정당성을 확인받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다. 상소 자체를 가로막기 위해 헌의부의 기각 결정을 옹호하고, 재심의와 재접수 자체를 문제 삼고 있다. 총회는 이미 세 차례나 결의했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수원노회가 말하는 "상식"이 아니다. 총회의 공식 결의와 규칙이 무엇을 말하는가이다. 제106회 총회 결의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은 총회규칙대로 재판국에 이첩시켜 화해 또는 판결토록 허락하기로 가결.“ 총회는 재판 사건은 원칙적으로 재판국에서 판단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 결의 "헌의부가 총회규칙이 정한 권한을 벗어나 사건의 내용을 심사하거나, 총회헌법이 정한 교인의 기본권, 곧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을 확인하다.“ 총회는 헌의부가 사건 내용을 판단하거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공식 확인했다. 제108회 규칙 개정 총회규칙은 헌의부의 권한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부당한 서류를 반려(반송)하거나 적당한 헌의를 총회에 제출할 수 있다." '기각'이라는 표현은 사라졌다. 헌의부는 행정적 검토기관이지 재판기관이 아니다. 즉, 이번 사건의 본질은 김태식 목사의 면직 여부가 아니라, 헌의부가 상소권 자체를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의 문제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헌의부는 재판국이 아니다! 헌의부는 원고와 피고를 소환하지 않는다. 증거조사를 하지 않는다. 변론 절차가 없다. 방어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 패소확정, 교회질서 위반, 등의 실체적 판단을 하여 상소를 기각했다. 그렇다면 헌의부는 스스로 재판국 역할을 수행한 것이 된다. 총회 결의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남수원노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청인의 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합법이며 아무런 하자가 없다면 교단 총회에서 보장하는 상소권을 가로막는 이유를 오히려 밝혀야 했다.“ 또한, "김태식 목사의 면직 재판이 합법적이며 합당하다면, 교단 총회 재판국에 상소하는 일을 가로막거나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일이 합법적이라면 신청인 노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해 남수원노회는 아직 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말 적법한 재판이었다면 왜 재판국 이첩을 막는가. 왜 헌의부 기각을 두둔하는가. 왜 총회 헌의부가 세 차례나 결의한 "재판받을 권리"를 문제 삼는가. 왜 상소인의 재판받을 권리보다 기각의 종결성만 강조하는가. 이번 사건의 본질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헌의부가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 남수원노회가 자신의 재판에 자신이 있다면 왜 총회 재판국의 판단을 두려워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야말로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총회가 만든 헌법과 규칙, 그리고 106회·107회·108회 총회 결의는 분명히 말하고 있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 그 원칙이 무너진다면, 내일은 누구의 재판받을 권리가 박탈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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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 개최
성남노회 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주관한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가 6월 20일 오후 2시 영도교회(차은직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남·여전도회, 주일학교연합회가 후원했다. 장로회장 김태웅 장로가 “다윗은 찬양의 사람이었기에 귀하게 쓰임 받았다. 예배에는 말씀과 예물, 찬양이 있어야 한다. 오늘 이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하고, 내빈 및 장로회 임원을 소개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 그동안 찬양제가 우리 성남노회의 핵심 사역으로 든든히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노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선배 장로님들의 땀 어린 수고, 그리고 각 지교회의 뜨거운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이 열여덟 번째 찬양제 또한 우리 성남노회 역사의 빛나는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은 말씀, 기도와 함께 예배를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기둥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찬양대가 축소되거나 사라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을 더욱 기억해야 합니다. 찬송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통로입니다. 우리는 곡조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그 임재의 감동을 경험합니다. 이번 찬양제가 단순히 노래하는 자리를 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대회를 위해 재정과 기도로 함께해 주신 노회와, 아름다운 예배당을 제공해 주신 영도교회 당회 및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정성껏 준비하여 참가해 주신 9개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찬양 관계자분들, 그리고 대회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님과 총무 김승용 장로님을 비롯한 장로회 모든 임원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9개 교회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하나님께는 큰 기쁨이 되고,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는 뜨거운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제는 서용석 집사 · 윤미영 사모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가 개회기도했다. 노회장 안창순 목사가 “찬양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다. 개척한지 20년 되었다. 찬양하며 그 시기를 감당했다. 찬양은 영적인 강력한 무기이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는 분이시나 성도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찬양할 때 큰 은혜를 누린다.”라고 축사, 영도교회 담임 차은직 목사가 “찬양제를 위해 교회 조명과 음향을 손봤다.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찬양 1부는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이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을,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를,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이 “주 품에”, “충성하라”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이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를 찬양 후 특별 초대로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를 찬양했다.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 “주 품에”, “충성하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특별 초대-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 찬양 2부는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를,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을,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를, 영도교회-연합찬양대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를 찬양 후 주기도문(지휘 : 영도교회 이은실 집사)을 전체 찬양했다.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 영도교회-연합찬양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 경품추첨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수석부회장 김용직 장로의 폐회기도로 은혜로운 찬양제를 마무리하고, 즐거운 경품 추첨 후 내년을 기약하며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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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강습회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장숙현 장로)가 주최한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 강습회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기도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장숙현 장로(왕십리교회)가 다음과 같이 수도주교 강습회 책자 발간사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6:8)" 1980년대 중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20여 명이 모이던 작은 개척교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회심한 후, 제가 받은 첫 소명은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당시 개척교회에는 주일학교 교사가 없어, 꽃동산교회 원로목사이신 김종준 전도사님 시절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가 주최하는 교사강습회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오늘날 동대문성곽공원 자리에 있던 기독교 감리회 동대문교회에서 매년 열리던 교사강습회는 좁은 인도와 도로까지 가득 메운 교사들로 붐볐습니다. 무더운 6월, 강의실은 찜통 같았고, 자리가 없어 창문을 열고 복도 바닥에 앉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녁 10시까지 이어진 찬양과 율동, 공과 공부, 레크리에이션, 성경 동화, 수련회 운영, 인형극 등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하나라도 더 얻고자 동분서주했습니다. 그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어 198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루었고, 오늘날 교회의 열매가 된 그루터기가 되었습니다. 교회 부흥의 중심은 바로 "어린이 전도", 그리고 그 기초는 교사 강습회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아이들이 없다"라고 아우성칩니다. 사실입니다. 1990년대 490만 명이던 어린이 수가 2025년에는 235만 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천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이들이 "교회가 재미있고 좋다"라고 모여드는 교회들이 있으며, 그곳에는 어른 성도들도 함께 모입니다. 1990년대에는 부모님들이 생업에 바빠 아이들을 교회에 맡겼지만, 오늘날에는 아이들이 교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어 어른 성도들이 모여듭니다. 오늘날 교회 부흥 역시 "어린이 전도"에 달려 있습니다. 올해로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55회를 맞이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책자 제작에서 강사 섭외,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준비까지 헌신하는 임. 역원님들과 교사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매년 참석하는 교사강습회지만, 올해도 새로운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열정을 품고 참여하여 배우고 기도하며 어린이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무더운 8월, 주일학교가 없는 미래 자립교회 아이들과 함께 열리는 연합여름성경학교에도 헌신해 주실 교사님들을 예수님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사강습회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의 소명을 새롭게 받고, 미래 자립교회의 주일학교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2026년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되기를 이 책자에 담아 소망합니다. 끝으로, 교사강습회 책자가 나오기까지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양문교회)가 다음과 같이 권두언했다. 다시 소망의 키를 잡는 항해사들에게! 창밖으로 스며드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 속에서도, 사랑의 수고로 믿음의 항해를 함께할 항해사로 자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주한 2026년의 교육 현장은 결코 평온한 바다가 아닙니다. 인공 지능(AI)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도는 우리의 일상을 넘어, 아이들의 내면과 가치관까지 거세게 흔들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말씀보다 스마트폰 화면에 고개를 숙인 채, 디지털 세상의 파도에 표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항해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파도가 높을 때가 아니라 방향을 잃었을 때”라는 말처럼, 우리의 영원한 방향이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바로 이곳에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완벽한 선장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합시다. 아이들은 우리의 흔들림 없는 믿음의 뒷모습을 통해 참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가 유능한 뱃사람을 만든다"는 영국 속담처럼, 이번 여름성경학교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한 뼘 더 자라게 하시는 은혜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시 소망의 키를 붙잡고 믿음의 닻을 올릴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품고, 선장이신 주님과 함께 다시 믿음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교육부장 김응렬 목사(푸른초장교회)가 다음과 같이 격려사했다.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영혼 사랑의 열매! 화이팅!!!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현재 국내외 165노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수도노회는 중심적인 역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요, 둘째는 전국 지교회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노력 때문이었다고 믿습니다. 그동안 국가의 난국 속에서도 복음 전도를 외치며 땀방울을 흘렸던 선배님들의 눈물과 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여름방학이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으로 인도해 보겠다는 뜨거운 마음에 땀으로 옷을 적시며 메가폰과 피켓과 전단지를 들고 거리를 누비고 에어컨도 없던 시절 열기 속에서 말씀을 외쳤던 그날들의 열정과 합성, 지금도 그 시대의 그리움이 채색되어 가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였지만 뱀처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전도를 모색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고무적입니다. 하나님의 씨(요일 3:9)가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노회가 총회 165개 노회의 중심적인 노회가 되어 앞으로도 조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모범적인 노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년 여름도 최고의 여름성경학교가 되도록 분발하는 교회와 교사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시고 하나님 앞에 칭찬받으시게 되길 주님의 존함으로 축복합니다. 개회 예배는 대회장 장숙현 장로의 인도로 부노회장 정봉기 목사가 기도, 노회 서기 구근호 목사가 출 20:16을 봉독, 길민수 교사(왕십리교회)가 찬양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가 ‘말씀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란 제목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드려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 교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본을 보여야 한다. 데살로니가교인들은 말씀에 든든히 선 교회였다. 그들은 바울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고 이것이 그들 안에 역사했다. 눅 5장 베드로는 말씀에 의지하여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 주일학교도 말씀에 의지하여 사역해야 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의지하자.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아이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자.”라고 설교했다. 환영사 축사 노회 회계 최규운 장로가 헌금기도, 수도주교 임역원이 헌금특송,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가 “이틀간 강습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 전국주교 회장 김충길 장로가 “강습회를 통해 잘 배우고 익혀 가르쳐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울 수 있기 바란다.”라고, 전국수도권협의회 회장 최순식 장로가 “인생에서 가치있는 일은 사회와 개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디엘 무디를 말씀으로 양육한 교사처럼 그런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 후 증경노회장 채이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장소를 이동해 박성자 권사 지도로 영아·유치부, 이지선 집사의 지도로 유·초등부 찬양 율동을 배웠다. 첫날 마지막 순서로 찬양집회와 기도회는 N.A워십 후 노회 회록서기 권오진 목사가 기도, 다같이 삼상 17:45을 봉독, 구근호 목사가 ‘게임 체인저’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도회 인도, 증경노회장 박권익 목사가 축도,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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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2】 5월 28일 헌의부 결정을 주목한다!
남수원노회가 평택제일교회 담임목사를 면직한 건으로 총회가 시끄럽다. 남수원노회는 총회 산하 160여개 노회 중 하나인데 이들이 교단지 기독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는 전면광고를 두 번이나 냈다. 덕분에 전 총회원들이 남수원노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게 됐다. "법리에 맞지 않는다", “도대체 노회가 지교회 문제에 대해 천만원이나 들여 광고를 할 필요가 있는가?”, “누워서 침뱉기 아닌가”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24일 주일에는 남수원노회가 긴급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사안이 얼마나 중하기에 ‘긴급’ 기자회견을 거룩한 주일에 했는지 모르겠다. 남수원노회는 ‘주일성수’개념이 있는지 모르겠다. 총회적으로 주일 오후에 임직식을 허용했다가 바로 다음 해에 취소할 정도로 우리 교단은 주일성수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기독신문의 기사 내용을 보면 이미 알고 있는 것에서 더 나간 것이 없다. 그런데 ‘긴급히’ 기자회견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마 28일에 있을 헌의부 모임을 의식한 것이 아닐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남수원노회는 이 일로 이미 교계 기자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했었다. 그 당시에는 8개의 언론사가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3개 언론사가 동참하지 않았다. 왠일인지 본지 빛과소금뉴스는 두 번의 기자회견에 초청되지 않았다. 팩트는 단순하다. 노회가 지교회 목사를 면직했고, 억울한 목사는 총회 재판을 받기 위해 헌의부에 서류를 제출했다. 이때 노회 서기와 실랑이 가운데 합의해 밀봉해서 보냈는데, 헌의부가 서류가 밀봉된 것을 문제 삼아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에 밀봉하지 않고 보내면 하자가 없을 시 재판국에 넘긴다는 것이 그 당시 헌의부의 결정이었다. 이제 다가올 5월 28일에 헌의부가 이 문제를 다룬다. 헌의부는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넘기면 된다. 이 건과 관련해 ‘헌의부원 금품 로비설’이 회자되는 등 헌의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당일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받아주면 된다. 그러면 모든 뜬소문은 해소될 것이다. 과연 헌의부가 어떤 결정을 할지 당일 가서 취재할 예정이다. 헌의부가 총회의 핫 이슈인 이 일에 괜히 “덤탱이”를 쓸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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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산정현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1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5월 9일 오후 5시 서초구에 소재한 산정현교회(장재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전웅찬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1부회장 구남회 장로가 기도, 이인수 장로가 마 18:20을 봉독, 산정현교회 앙상블팀이 찬양했다. 산정현교회 김관선 원로목사가 '주의 이름으로 모이기'란 제목으로 “모여 있을 때 주님이 나타나 주시고 만나 주신다. 주님은 두 세 사람이 같이 있을 때 주님께서도 거기 계신다. 그리고 주님이 계신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행 2:1-4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셨다. 모일 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선한 일을 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모임에 방해되는 것을 떨쳐 버려야 한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되는 연합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부회계 윤성욱 집사가 헌금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산정현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 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34대 증경회장 조윤성 장로가 마무리 기도했다. 회장 박재석 장로가 효행상과 출석상을 시상했다. 효행상 청평교회 이지상 안수집사, 신용산교회 정경진 장로, 돌다리교회 권영진 집사, 방주교회 김대빈 안수집사, 금곡교회 김희근 집사, 성석교회 김남진 집사, 미금중앙교회 박영복 집사, 후암교회 이백기 안수집사, 우리교회 장성규 장로, 감곡교회 김남석 장로 출석상 1등: 금곡교회, 2등: 후암교회, 3등: 돌다리교회 이인수 장로가 산정현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후 산정현교회 장재우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0개 교회 회원 4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전남연 순회 헌신예배: 7월 11일(토) 오후 5시, 주평강교회(남양주시 호평로 6) ②5월 어버이날로 인해 월례회 모이는 주 조정 건은 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으로 이어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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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주평강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2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7월 11일 오후 5시 남양주시 호평로에 소재한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주평강교회 유완석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2부회장 박상현 장로(동대문중앙)가 기도, 정승택 집사(주평강)가 행 8:26-31을 봉독, 주평강교회 남전도회연합회가 찬양했다. 주평강교회 정귀석 담임목사가 ‘순종’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죽기까지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 순종하겠다는 것이다. 본문은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 대해 말하며 이때 그들이 크게 쓰임받았음도 보여준다. 우리는 복을 받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순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때 행복하게 된다. 빌립은 전도를 통해 큰 사역을 했지만 광야로 가라는 말씀에 순종해 에디오피아 내시를 전도하게 된다.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박승국 집사(동대문중앙)가 헌금 기도, 장덕용 장로(옥수중앙교회)가 특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주평강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돌다리)가 마무리 기도했다. 전용석 장로가 주평강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청평)가 광고 후 전도부장 김동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9대 증경회장 장덕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7개 교회 회원 64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남전연 순회 헌신예배: 9월 12일(토) 오후 5시, 돌다리교회 ※교회 형편에 따라 월례회 날짜를 유동적으로 변동하기로 하다. 이어 주기도로 월례회를 마치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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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8】 정작 답해야 할 질문....“왜 재판국 이첩을 막았는가?”
- • 총회 결의는 "재판국 이첩"을 명령했다. • 헌의부는 재판기관이 아니다. • 남수원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왜 상소를 두려워하는가? 남수원노회가 7월 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행정의 불법성과 절차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기자회견 내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끝내 외면했다. "왜 김태식 목사의 상소를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으려 하는가?" 만일 남수원노회가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들의 재판이 적법하고 정당했다면, 오히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총회 재판국으로 사건을 신속히 이첩해 그 정당성을 확인받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다. 상소 자체를 가로막기 위해 헌의부의 기각 결정을 옹호하고, 재심의와 재접수 자체를 문제 삼고 있다. 총회는 이미 세 차례나 결의했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수원노회가 말하는 "상식"이 아니다. 총회의 공식 결의와 규칙이 무엇을 말하는가이다. 제106회 총회 결의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은 총회규칙대로 재판국에 이첩시켜 화해 또는 판결토록 허락하기로 가결.“ 총회는 재판 사건은 원칙적으로 재판국에서 판단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 결의 "헌의부가 총회규칙이 정한 권한을 벗어나 사건의 내용을 심사하거나, 총회헌법이 정한 교인의 기본권, 곧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을 확인하다.“ 총회는 헌의부가 사건 내용을 판단하거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공식 확인했다. 제108회 규칙 개정 총회규칙은 헌의부의 권한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부당한 서류를 반려(반송)하거나 적당한 헌의를 총회에 제출할 수 있다." '기각'이라는 표현은 사라졌다. 헌의부는 행정적 검토기관이지 재판기관이 아니다. 즉, 이번 사건의 본질은 김태식 목사의 면직 여부가 아니라, 헌의부가 상소권 자체를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의 문제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헌의부는 재판국이 아니다! 헌의부는 원고와 피고를 소환하지 않는다. 증거조사를 하지 않는다. 변론 절차가 없다. 방어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 패소확정, 교회질서 위반, 등의 실체적 판단을 하여 상소를 기각했다. 그렇다면 헌의부는 스스로 재판국 역할을 수행한 것이 된다. 총회 결의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남수원노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청인의 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합법이며 아무런 하자가 없다면 교단 총회에서 보장하는 상소권을 가로막는 이유를 오히려 밝혀야 했다.“ 또한, "김태식 목사의 면직 재판이 합법적이며 합당하다면, 교단 총회 재판국에 상소하는 일을 가로막거나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일이 합법적이라면 신청인 노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해 남수원노회는 아직 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말 적법한 재판이었다면 왜 재판국 이첩을 막는가. 왜 헌의부 기각을 두둔하는가. 왜 총회 헌의부가 세 차례나 결의한 "재판받을 권리"를 문제 삼는가. 왜 상소인의 재판받을 권리보다 기각의 종결성만 강조하는가. 이번 사건의 본질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헌의부가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 남수원노회가 자신의 재판에 자신이 있다면 왜 총회 재판국의 판단을 두려워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야말로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총회가 만든 헌법과 규칙, 그리고 106회·107회·108회 총회 결의는 분명히 말하고 있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 그 원칙이 무너진다면, 내일은 누구의 재판받을 권리가 박탈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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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8】 정작 답해야 할 질문....“왜 재판국 이첩을 막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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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 개최
- 성남노회 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주관한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가 6월 20일 오후 2시 영도교회(차은직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남·여전도회, 주일학교연합회가 후원했다. 장로회장 김태웅 장로가 “다윗은 찬양의 사람이었기에 귀하게 쓰임 받았다. 예배에는 말씀과 예물, 찬양이 있어야 한다. 오늘 이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하고, 내빈 및 장로회 임원을 소개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 그동안 찬양제가 우리 성남노회의 핵심 사역으로 든든히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노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선배 장로님들의 땀 어린 수고, 그리고 각 지교회의 뜨거운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이 열여덟 번째 찬양제 또한 우리 성남노회 역사의 빛나는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은 말씀, 기도와 함께 예배를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기둥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찬양대가 축소되거나 사라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을 더욱 기억해야 합니다. 찬송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통로입니다. 우리는 곡조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그 임재의 감동을 경험합니다. 이번 찬양제가 단순히 노래하는 자리를 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대회를 위해 재정과 기도로 함께해 주신 노회와, 아름다운 예배당을 제공해 주신 영도교회 당회 및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정성껏 준비하여 참가해 주신 9개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찬양 관계자분들, 그리고 대회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님과 총무 김승용 장로님을 비롯한 장로회 모든 임원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9개 교회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하나님께는 큰 기쁨이 되고,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는 뜨거운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제는 서용석 집사 · 윤미영 사모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가 개회기도했다. 노회장 안창순 목사가 “찬양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다. 개척한지 20년 되었다. 찬양하며 그 시기를 감당했다. 찬양은 영적인 강력한 무기이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는 분이시나 성도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찬양할 때 큰 은혜를 누린다.”라고 축사, 영도교회 담임 차은직 목사가 “찬양제를 위해 교회 조명과 음향을 손봤다.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찬양 1부는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이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을,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를,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이 “주 품에”, “충성하라”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이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를 찬양 후 특별 초대로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를 찬양했다.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 “주 품에”, “충성하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특별 초대-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 찬양 2부는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를,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을,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를, 영도교회-연합찬양대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를 찬양 후 주기도문(지휘 : 영도교회 이은실 집사)을 전체 찬양했다.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 영도교회-연합찬양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 경품추첨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수석부회장 김용직 장로의 폐회기도로 은혜로운 찬양제를 마무리하고, 즐거운 경품 추첨 후 내년을 기약하며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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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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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강습회
-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장숙현 장로)가 주최한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 강습회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기도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장숙현 장로(왕십리교회)가 다음과 같이 수도주교 강습회 책자 발간사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6:8)" 1980년대 중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20여 명이 모이던 작은 개척교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회심한 후, 제가 받은 첫 소명은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당시 개척교회에는 주일학교 교사가 없어, 꽃동산교회 원로목사이신 김종준 전도사님 시절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가 주최하는 교사강습회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오늘날 동대문성곽공원 자리에 있던 기독교 감리회 동대문교회에서 매년 열리던 교사강습회는 좁은 인도와 도로까지 가득 메운 교사들로 붐볐습니다. 무더운 6월, 강의실은 찜통 같았고, 자리가 없어 창문을 열고 복도 바닥에 앉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녁 10시까지 이어진 찬양과 율동, 공과 공부, 레크리에이션, 성경 동화, 수련회 운영, 인형극 등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하나라도 더 얻고자 동분서주했습니다. 그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어 198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루었고, 오늘날 교회의 열매가 된 그루터기가 되었습니다. 교회 부흥의 중심은 바로 "어린이 전도", 그리고 그 기초는 교사 강습회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아이들이 없다"라고 아우성칩니다. 사실입니다. 1990년대 490만 명이던 어린이 수가 2025년에는 235만 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천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이들이 "교회가 재미있고 좋다"라고 모여드는 교회들이 있으며, 그곳에는 어른 성도들도 함께 모입니다. 1990년대에는 부모님들이 생업에 바빠 아이들을 교회에 맡겼지만, 오늘날에는 아이들이 교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어 어른 성도들이 모여듭니다. 오늘날 교회 부흥 역시 "어린이 전도"에 달려 있습니다. 올해로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55회를 맞이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책자 제작에서 강사 섭외,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준비까지 헌신하는 임. 역원님들과 교사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매년 참석하는 교사강습회지만, 올해도 새로운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열정을 품고 참여하여 배우고 기도하며 어린이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무더운 8월, 주일학교가 없는 미래 자립교회 아이들과 함께 열리는 연합여름성경학교에도 헌신해 주실 교사님들을 예수님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사강습회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의 소명을 새롭게 받고, 미래 자립교회의 주일학교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2026년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되기를 이 책자에 담아 소망합니다. 끝으로, 교사강습회 책자가 나오기까지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양문교회)가 다음과 같이 권두언했다. 다시 소망의 키를 잡는 항해사들에게! 창밖으로 스며드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 속에서도, 사랑의 수고로 믿음의 항해를 함께할 항해사로 자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주한 2026년의 교육 현장은 결코 평온한 바다가 아닙니다. 인공 지능(AI)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도는 우리의 일상을 넘어, 아이들의 내면과 가치관까지 거세게 흔들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말씀보다 스마트폰 화면에 고개를 숙인 채, 디지털 세상의 파도에 표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항해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파도가 높을 때가 아니라 방향을 잃었을 때”라는 말처럼, 우리의 영원한 방향이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바로 이곳에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완벽한 선장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합시다. 아이들은 우리의 흔들림 없는 믿음의 뒷모습을 통해 참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가 유능한 뱃사람을 만든다"는 영국 속담처럼, 이번 여름성경학교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한 뼘 더 자라게 하시는 은혜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시 소망의 키를 붙잡고 믿음의 닻을 올릴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품고, 선장이신 주님과 함께 다시 믿음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교육부장 김응렬 목사(푸른초장교회)가 다음과 같이 격려사했다.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영혼 사랑의 열매! 화이팅!!!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현재 국내외 165노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수도노회는 중심적인 역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요, 둘째는 전국 지교회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노력 때문이었다고 믿습니다. 그동안 국가의 난국 속에서도 복음 전도를 외치며 땀방울을 흘렸던 선배님들의 눈물과 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여름방학이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으로 인도해 보겠다는 뜨거운 마음에 땀으로 옷을 적시며 메가폰과 피켓과 전단지를 들고 거리를 누비고 에어컨도 없던 시절 열기 속에서 말씀을 외쳤던 그날들의 열정과 합성, 지금도 그 시대의 그리움이 채색되어 가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였지만 뱀처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전도를 모색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고무적입니다. 하나님의 씨(요일 3:9)가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노회가 총회 165개 노회의 중심적인 노회가 되어 앞으로도 조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모범적인 노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년 여름도 최고의 여름성경학교가 되도록 분발하는 교회와 교사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시고 하나님 앞에 칭찬받으시게 되길 주님의 존함으로 축복합니다. 개회 예배는 대회장 장숙현 장로의 인도로 부노회장 정봉기 목사가 기도, 노회 서기 구근호 목사가 출 20:16을 봉독, 길민수 교사(왕십리교회)가 찬양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가 ‘말씀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란 제목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드려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 교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본을 보여야 한다. 데살로니가교인들은 말씀에 든든히 선 교회였다. 그들은 바울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고 이것이 그들 안에 역사했다. 눅 5장 베드로는 말씀에 의지하여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 주일학교도 말씀에 의지하여 사역해야 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의지하자.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아이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자.”라고 설교했다. 환영사 축사 노회 회계 최규운 장로가 헌금기도, 수도주교 임역원이 헌금특송,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가 “이틀간 강습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 전국주교 회장 김충길 장로가 “강습회를 통해 잘 배우고 익혀 가르쳐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울 수 있기 바란다.”라고, 전국수도권협의회 회장 최순식 장로가 “인생에서 가치있는 일은 사회와 개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디엘 무디를 말씀으로 양육한 교사처럼 그런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 후 증경노회장 채이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장소를 이동해 박성자 권사 지도로 영아·유치부, 이지선 집사의 지도로 유·초등부 찬양 율동을 배웠다. 첫날 마지막 순서로 찬양집회와 기도회는 N.A워십 후 노회 회록서기 권오진 목사가 기도, 다같이 삼상 17:45을 봉독, 구근호 목사가 ‘게임 체인저’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도회 인도, 증경노회장 박권익 목사가 축도,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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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강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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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2】 5월 28일 헌의부 결정을 주목한다!
- 남수원노회가 평택제일교회 담임목사를 면직한 건으로 총회가 시끄럽다. 남수원노회는 총회 산하 160여개 노회 중 하나인데 이들이 교단지 기독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는 전면광고를 두 번이나 냈다. 덕분에 전 총회원들이 남수원노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게 됐다. "법리에 맞지 않는다", “도대체 노회가 지교회 문제에 대해 천만원이나 들여 광고를 할 필요가 있는가?”, “누워서 침뱉기 아닌가”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24일 주일에는 남수원노회가 긴급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사안이 얼마나 중하기에 ‘긴급’ 기자회견을 거룩한 주일에 했는지 모르겠다. 남수원노회는 ‘주일성수’개념이 있는지 모르겠다. 총회적으로 주일 오후에 임직식을 허용했다가 바로 다음 해에 취소할 정도로 우리 교단은 주일성수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기독신문의 기사 내용을 보면 이미 알고 있는 것에서 더 나간 것이 없다. 그런데 ‘긴급히’ 기자회견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마 28일에 있을 헌의부 모임을 의식한 것이 아닐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남수원노회는 이 일로 이미 교계 기자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했었다. 그 당시에는 8개의 언론사가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3개 언론사가 동참하지 않았다. 왠일인지 본지 빛과소금뉴스는 두 번의 기자회견에 초청되지 않았다. 팩트는 단순하다. 노회가 지교회 목사를 면직했고, 억울한 목사는 총회 재판을 받기 위해 헌의부에 서류를 제출했다. 이때 노회 서기와 실랑이 가운데 합의해 밀봉해서 보냈는데, 헌의부가 서류가 밀봉된 것을 문제 삼아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에 밀봉하지 않고 보내면 하자가 없을 시 재판국에 넘긴다는 것이 그 당시 헌의부의 결정이었다. 이제 다가올 5월 28일에 헌의부가 이 문제를 다룬다. 헌의부는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넘기면 된다. 이 건과 관련해 ‘헌의부원 금품 로비설’이 회자되는 등 헌의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당일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받아주면 된다. 그러면 모든 뜬소문은 해소될 것이다. 과연 헌의부가 어떤 결정을 할지 당일 가서 취재할 예정이다. 헌의부가 총회의 핫 이슈인 이 일에 괜히 “덤탱이”를 쓸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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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2】 5월 28일 헌의부 결정을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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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산정현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1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5월 9일 오후 5시 서초구에 소재한 산정현교회(장재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전웅찬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1부회장 구남회 장로가 기도, 이인수 장로가 마 18:20을 봉독, 산정현교회 앙상블팀이 찬양했다. 산정현교회 김관선 원로목사가 '주의 이름으로 모이기'란 제목으로 “모여 있을 때 주님이 나타나 주시고 만나 주신다. 주님은 두 세 사람이 같이 있을 때 주님께서도 거기 계신다. 그리고 주님이 계신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행 2:1-4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셨다. 모일 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선한 일을 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모임에 방해되는 것을 떨쳐 버려야 한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되는 연합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부회계 윤성욱 집사가 헌금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산정현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 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34대 증경회장 조윤성 장로가 마무리 기도했다. 회장 박재석 장로가 효행상과 출석상을 시상했다. 효행상 청평교회 이지상 안수집사, 신용산교회 정경진 장로, 돌다리교회 권영진 집사, 방주교회 김대빈 안수집사, 금곡교회 김희근 집사, 성석교회 김남진 집사, 미금중앙교회 박영복 집사, 후암교회 이백기 안수집사, 우리교회 장성규 장로, 감곡교회 김남석 장로 출석상 1등: 금곡교회, 2등: 후암교회, 3등: 돌다리교회 이인수 장로가 산정현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후 산정현교회 장재우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0개 교회 회원 4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전남연 순회 헌신예배: 7월 11일(토) 오후 5시, 주평강교회(남양주시 호평로 6) ②5월 어버이날로 인해 월례회 모이는 주 조정 건은 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으로 이어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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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주평강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2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7월 11일 오후 5시 남양주시 호평로에 소재한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주평강교회 유완석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2부회장 박상현 장로(동대문중앙)가 기도, 정승택 집사(주평강)가 행 8:26-31을 봉독, 주평강교회 남전도회연합회가 찬양했다. 주평강교회 정귀석 담임목사가 ‘순종’이란 제목으로 “우리는 죽기까지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 순종하겠다는 것이다. 본문은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 대해 말하며 이때 그들이 크게 쓰임받았음도 보여준다. 우리는 복을 받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순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때 행복하게 된다. 빌립은 전도를 통해 큰 사역을 했지만 광야로 가라는 말씀에 순종해 에디오피아 내시를 전도하게 된다.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설교했다. 회계 박승국 집사(동대문중앙)가 헌금 기도, 장덕용 장로(옥수중앙교회)가 특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주평강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20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돌다리)가 마무리 기도했다. 전용석 장로가 주평강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청평)가 광고 후 전도부장 김동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9대 증경회장 장덕용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7개 교회 회원 64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남전연 순회 헌신예배: 9월 12일(토) 오후 5시, 돌다리교회 ※교회 형편에 따라 월례회 날짜를 유동적으로 변동하기로 하다. 이어 주기도로 월례회를 마치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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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8】 정작 답해야 할 질문....“왜 재판국 이첩을 막았는가?”
- • 총회 결의는 "재판국 이첩"을 명령했다. • 헌의부는 재판기관이 아니다. • 남수원노회 재판이 적법했다면 왜 상소를 두려워하는가? 남수원노회가 7월 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행정의 불법성과 절차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기자회견 내내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끝내 외면했다. "왜 김태식 목사의 상소를 총회 재판국으로 보내지 않으려 하는가?" 만일 남수원노회가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들의 재판이 적법하고 정당했다면, 오히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총회 재판국으로 사건을 신속히 이첩해 그 정당성을 확인받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다. 상소 자체를 가로막기 위해 헌의부의 기각 결정을 옹호하고, 재심의와 재접수 자체를 문제 삼고 있다. 총회는 이미 세 차례나 결의했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수원노회가 말하는 "상식"이 아니다. 총회의 공식 결의와 규칙이 무엇을 말하는가이다. 제106회 총회 결의 "하회에서 제출한 모든 재판 건은 총회규칙대로 재판국에 이첩시켜 화해 또는 판결토록 허락하기로 가결.“ 총회는 재판 사건은 원칙적으로 재판국에서 판단하도록 결의했다. 제107회 총회 결의 "헌의부가 총회규칙이 정한 권한을 벗어나 사건의 내용을 심사하거나, 총회헌법이 정한 교인의 기본권, 곧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을 확인하다.“ 총회는 헌의부가 사건 내용을 판단하거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공식 확인했다. 제108회 규칙 개정 총회규칙은 헌의부의 권한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부당한 서류를 반려(반송)하거나 적당한 헌의를 총회에 제출할 수 있다." '기각'이라는 표현은 사라졌다. 헌의부는 행정적 검토기관이지 재판기관이 아니다. 즉, 이번 사건의 본질은 김태식 목사의 면직 여부가 아니라, 헌의부가 상소권 자체를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의 문제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헌의부는 재판국이 아니다! 헌의부는 원고와 피고를 소환하지 않는다. 증거조사를 하지 않는다. 변론 절차가 없다. 방어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회소송시행세칙 위반, 패소확정, 교회질서 위반, 등의 실체적 판단을 하여 상소를 기각했다. 그렇다면 헌의부는 스스로 재판국 역할을 수행한 것이 된다. 총회 결의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남수원노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청인의 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합법이며 아무런 하자가 없다면 교단 총회에서 보장하는 상소권을 가로막는 이유를 오히려 밝혀야 했다.“ 또한, "김태식 목사의 면직 재판이 합법적이며 합당하다면, 교단 총회 재판국에 상소하는 일을 가로막거나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일이 합법적이라면 신청인 노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해 남수원노회는 아직 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말 적법한 재판이었다면 왜 재판국 이첩을 막는가. 왜 헌의부 기각을 두둔하는가. 왜 총회 헌의부가 세 차례나 결의한 "재판받을 권리"를 문제 삼는가. 왜 상소인의 재판받을 권리보다 기각의 종결성만 강조하는가. 이번 사건의 본질은 단 하나다. 총회 헌법이 보장한 상소권을 헌의부가 차단할 권한이 있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 남수원노회가 자신의 재판에 자신이 있다면 왜 총회 재판국의 판단을 두려워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야말로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총회가 만든 헌법과 규칙, 그리고 106회·107회·108회 총회 결의는 분명히 말하고 있다. "재판은 재판국에서 하라!" 그 원칙이 무너진다면, 내일은 누구의 재판받을 권리가 박탈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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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8】 정작 답해야 할 질문....“왜 재판국 이첩을 막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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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 개최
- 성남노회 장로회(회장 김태웅 장로)가 주관한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가 6월 20일 오후 2시 영도교회(차은직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남·여전도회, 주일학교연합회가 후원했다. 장로회장 김태웅 장로가 “다윗은 찬양의 사람이었기에 귀하게 쓰임 받았다. 예배에는 말씀과 예물, 찬양이 있어야 한다. 오늘 이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하고, 내빈 및 장로회 임원을 소개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 그동안 찬양제가 우리 성남노회의 핵심 사역으로 든든히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노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선배 장로님들의 땀 어린 수고, 그리고 각 지교회의 뜨거운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이 열여덟 번째 찬양제 또한 우리 성남노회 역사의 빛나는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은 말씀, 기도와 함께 예배를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기둥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찬양대가 축소되거나 사라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하나님(시 22:3)을 더욱 기억해야 합니다. 찬송은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통로입니다. 우리는 곡조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그 임재의 감동을 경험합니다. 이번 찬양제가 단순히 노래하는 자리를 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대회를 위해 재정과 기도로 함께해 주신 노회와, 아름다운 예배당을 제공해 주신 영도교회 당회 및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정성껏 준비하여 참가해 주신 9개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찬양 관계자분들, 그리고 대회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님과 총무 김승용 장로님을 비롯한 장로회 모든 임원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9개 교회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하나님께는 큰 기쁨이 되고,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는 뜨거운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제는 서용석 집사 · 윤미영 사모의 사회로 준비위원장 강주붕 장로가 개회기도했다. 노회장 안창순 목사가 “찬양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다. 개척한지 20년 되었다. 찬양하며 그 시기를 감당했다. 찬양은 영적인 강력한 무기이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는 분이시나 성도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찬양할 때 큰 은혜를 누린다.”라고 축사, 영도교회 담임 차은직 목사가 “찬양제를 위해 교회 조명과 음향을 손봤다.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찬양 1부는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이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을,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를,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이 “주 품에”, “충성하라”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이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를 찬양 후 특별 초대로 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를 찬양했다. 성남제일교회-연합찬양대 “주의 동산으로”, “내 삶에 찬양되신 주” 금광교회-아이네오여성중창단 “주의 사랑 세상 이기네(Amor vicit omnia)”, “아멘 아멘 아멘” 산성의빛교회-연합찬양대 “찬양할지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사랑과은혜교회-코람데오남성중창단 “주 품에”, “충성하라” 만남의교회-가브리엘여성중창단 “내 간절한 소원”,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특별 초대-성남노회 목사부부합창단 “말씀 앞에서”, “우리는 하나” 찬양 2부는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를,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을,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를, 영도교회-연합찬양대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를 찬양 후 주기도문(지휘 : 영도교회 이은실 집사)을 전체 찬양했다. 한남교회-임마누엘성가대 “주께 존귀와 영광을”, “마른 뼈들이” 광주사랑의교회-호산나찬양대 “다윗의 노래”, “모퉁이 돌” 더사랑의교회-할렐루야찬양대 “할렐루야 주찬양”, “프레이즈(Praise)” 영도교회-연합찬양대 “기름 부으심”, 나를 사랑하는 주님 & 노래할 이유 있네“ 경품추첨 총무 김승용 장로가 광고, 수석부회장 김용직 장로의 폐회기도로 은혜로운 찬양제를 마무리하고, 즐거운 경품 추첨 후 내년을 기약하며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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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노회 장로회 주관, 제18회 성남노회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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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강습회
-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장숙현 장로)가 주최한 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사 강습회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시무)에서 열려 예배하고, 기도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장숙현 장로(왕십리교회)가 다음과 같이 수도주교 강습회 책자 발간사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6:8)" 1980년대 중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20여 명이 모이던 작은 개척교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회심한 후, 제가 받은 첫 소명은 주일학교 교사였습니다. 당시 개척교회에는 주일학교 교사가 없어, 꽃동산교회 원로목사이신 김종준 전도사님 시절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가 주최하는 교사강습회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오늘날 동대문성곽공원 자리에 있던 기독교 감리회 동대문교회에서 매년 열리던 교사강습회는 좁은 인도와 도로까지 가득 메운 교사들로 붐볐습니다. 무더운 6월, 강의실은 찜통 같았고, 자리가 없어 창문을 열고 복도 바닥에 앉아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녁 10시까지 이어진 찬양과 율동, 공과 공부, 레크리에이션, 성경 동화, 수련회 운영, 인형극 등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하나라도 더 얻고자 동분서주했습니다. 그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어 198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루었고, 오늘날 교회의 열매가 된 그루터기가 되었습니다. 교회 부흥의 중심은 바로 "어린이 전도", 그리고 그 기초는 교사 강습회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아이들이 없다"라고 아우성칩니다. 사실입니다. 1990년대 490만 명이던 어린이 수가 2025년에는 235만 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천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이들이 "교회가 재미있고 좋다"라고 모여드는 교회들이 있으며, 그곳에는 어른 성도들도 함께 모입니다. 1990년대에는 부모님들이 생업에 바빠 아이들을 교회에 맡겼지만, 오늘날에는 아이들이 교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어 어른 성도들이 모여듭니다. 오늘날 교회 부흥 역시 "어린이 전도"에 달려 있습니다. 올해로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55회를 맞이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책자 제작에서 강사 섭외,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준비까지 헌신하는 임. 역원님들과 교사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매년 참석하는 교사강습회지만, 올해도 새로운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열정을 품고 참여하여 배우고 기도하며 어린이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무더운 8월, 주일학교가 없는 미래 자립교회 아이들과 함께 열리는 연합여름성경학교에도 헌신해 주실 교사님들을 예수님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사강습회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의 소명을 새롭게 받고, 미래 자립교회의 주일학교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2026년 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교사강습회가 되기를 이 책자에 담아 소망합니다. 끝으로, 교사강습회 책자가 나오기까지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양문교회)가 다음과 같이 권두언했다. 다시 소망의 키를 잡는 항해사들에게! 창밖으로 스며드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 속에서도, 사랑의 수고로 믿음의 항해를 함께할 항해사로 자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주한 2026년의 교육 현장은 결코 평온한 바다가 아닙니다. 인공 지능(AI)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파도는 우리의 일상을 넘어, 아이들의 내면과 가치관까지 거세게 흔들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말씀보다 스마트폰 화면에 고개를 숙인 채, 디지털 세상의 파도에 표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항해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파도가 높을 때가 아니라 방향을 잃었을 때”라는 말처럼, 우리의 영원한 방향이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바로 이곳에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완벽한 선장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합시다. 아이들은 우리의 흔들림 없는 믿음의 뒷모습을 통해 참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가 유능한 뱃사람을 만든다"는 영국 속담처럼, 이번 여름성경학교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한 뼘 더 자라게 하시는 은혜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시 소망의 키를 붙잡고 믿음의 닻을 올릴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품고, 선장이신 주님과 함께 다시 믿음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교육부장 김응렬 목사(푸른초장교회)가 다음과 같이 격려사했다.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영혼 사랑의 열매! 화이팅!!!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현재 국내외 165노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수도노회는 중심적인 역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요, 둘째는 전국 지교회 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노력 때문이었다고 믿습니다. 그동안 국가의 난국 속에서도 복음 전도를 외치며 땀방울을 흘렸던 선배님들의 눈물과 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여름방학이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으로 인도해 보겠다는 뜨거운 마음에 땀으로 옷을 적시며 메가폰과 피켓과 전단지를 들고 거리를 누비고 에어컨도 없던 시절 열기 속에서 말씀을 외쳤던 그날들의 열정과 합성, 지금도 그 시대의 그리움이 채색되어 가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였지만 뱀처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전도를 모색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고무적입니다. 하나님의 씨(요일 3:9)가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노회가 총회 165개 노회의 중심적인 노회가 되어 앞으로도 조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모범적인 노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년 여름도 최고의 여름성경학교가 되도록 분발하는 교회와 교사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시고 하나님 앞에 칭찬받으시게 되길 주님의 존함으로 축복합니다. 개회 예배는 대회장 장숙현 장로의 인도로 부노회장 정봉기 목사가 기도, 노회 서기 구근호 목사가 출 20:16을 봉독, 길민수 교사(왕십리교회)가 찬양했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가 ‘말씀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란 제목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드려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 교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본을 보여야 한다. 데살로니가교인들은 말씀에 든든히 선 교회였다. 그들은 바울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고 이것이 그들 안에 역사했다. 눅 5장 베드로는 말씀에 의지하여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 주일학교도 말씀에 의지하여 사역해야 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의지하자.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아이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자.”라고 설교했다. 환영사 축사 노회 회계 최규운 장로가 헌금기도, 수도주교 임역원이 헌금특송,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가 “이틀간 강습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 전국주교 회장 김충길 장로가 “강습회를 통해 잘 배우고 익혀 가르쳐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울 수 있기 바란다.”라고, 전국수도권협의회 회장 최순식 장로가 “인생에서 가치있는 일은 사회와 개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디엘 무디를 말씀으로 양육한 교사처럼 그런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 후 증경노회장 채이석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장소를 이동해 박성자 권사 지도로 영아·유치부, 이지선 집사의 지도로 유·초등부 찬양 율동을 배웠다. 첫날 마지막 순서로 찬양집회와 기도회는 N.A워십 후 노회 회록서기 권오진 목사가 기도, 다같이 삼상 17:45을 봉독, 구근호 목사가 ‘게임 체인저’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도회 인도, 증경노회장 박권익 목사가 축도, 집행위원장 성일국 장로가 광고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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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2】 5월 28일 헌의부 결정을 주목한다!
- 남수원노회가 평택제일교회 담임목사를 면직한 건으로 총회가 시끄럽다. 남수원노회는 총회 산하 160여개 노회 중 하나인데 이들이 교단지 기독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는 전면광고를 두 번이나 냈다. 덕분에 전 총회원들이 남수원노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게 됐다. "법리에 맞지 않는다", “도대체 노회가 지교회 문제에 대해 천만원이나 들여 광고를 할 필요가 있는가?”, “누워서 침뱉기 아닌가”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24일 주일에는 남수원노회가 긴급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사안이 얼마나 중하기에 ‘긴급’ 기자회견을 거룩한 주일에 했는지 모르겠다. 남수원노회는 ‘주일성수’개념이 있는지 모르겠다. 총회적으로 주일 오후에 임직식을 허용했다가 바로 다음 해에 취소할 정도로 우리 교단은 주일성수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기독신문의 기사 내용을 보면 이미 알고 있는 것에서 더 나간 것이 없다. 그런데 ‘긴급히’ 기자회견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마 28일에 있을 헌의부 모임을 의식한 것이 아닐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남수원노회는 이 일로 이미 교계 기자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했었다. 그 당시에는 8개의 언론사가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3개 언론사가 동참하지 않았다. 왠일인지 본지 빛과소금뉴스는 두 번의 기자회견에 초청되지 않았다. 팩트는 단순하다. 노회가 지교회 목사를 면직했고, 억울한 목사는 총회 재판을 받기 위해 헌의부에 서류를 제출했다. 이때 노회 서기와 실랑이 가운데 합의해 밀봉해서 보냈는데, 헌의부가 서류가 밀봉된 것을 문제 삼아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에 밀봉하지 않고 보내면 하자가 없을 시 재판국에 넘긴다는 것이 그 당시 헌의부의 결정이었다. 이제 다가올 5월 28일에 헌의부가 이 문제를 다룬다. 헌의부는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넘기면 된다. 이 건과 관련해 ‘헌의부원 금품 로비설’이 회자되는 등 헌의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당일 서류에 하자가 없으면 받아주면 된다. 그러면 모든 뜬소문은 해소될 것이다. 과연 헌의부가 어떤 결정을 할지 당일 가서 취재할 예정이다. 헌의부가 총회의 핫 이슈인 이 일에 괜히 “덤탱이”를 쓸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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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2】 5월 28일 헌의부 결정을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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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연, 산정현교회에서 순회예배 및 월례회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박재석 장로) 제46회기 제1차 순회헌신예배 및 월례회가 5월 9일 오후 5시 서초구에 소재한 산정현교회(장재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전웅찬 집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표어 제창, 1부회장 구남회 장로가 기도, 이인수 장로가 마 18:20을 봉독, 산정현교회 앙상블팀이 찬양했다. 산정현교회 김관선 원로목사가 '주의 이름으로 모이기'란 제목으로 “모여 있을 때 주님이 나타나 주시고 만나 주신다. 주님은 두 세 사람이 같이 있을 때 주님께서도 거기 계신다. 그리고 주님이 계신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행 2:1-4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셨다. 모일 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선한 일을 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모임에 방해되는 것을 떨쳐 버려야 한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되는 연합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부회계 윤성욱 집사가 헌금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산정현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다 같이 뜨겁게 합심기도 후 34대 증경회장 조윤성 장로가 마무리 기도했다. 회장 박재석 장로가 효행상과 출석상을 시상했다. 효행상 청평교회 이지상 안수집사, 신용산교회 정경진 장로, 돌다리교회 권영진 집사, 방주교회 김대빈 안수집사, 금곡교회 김희근 집사, 성석교회 김남진 집사, 미금중앙교회 박영복 집사, 후암교회 이백기 안수집사, 우리교회 장성규 장로, 감곡교회 김남석 장로 출석상 1등: 금곡교회, 2등: 후암교회, 3등: 돌다리교회 이인수 장로가 산정현교회 소개, 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후 산정현교회 장재우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월례회는 회장 박재석 장로의 사회로 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가 기도, 서기 김남석 장로가 10개 교회 회원 42명이 참석한 것을 보고해 개회, 회의록서기 이금재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이재근 집사가 사업 보고, 회계 박승국 집사가 회계보고 했다. 안건토의 ①전남연 순회 헌신예배: 7월 11일(토) 오후 5시, 주평강교회(남양주시 호평로 6) ②5월 어버이날로 인해 월례회 모이는 주 조정 건은 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으로 이어 주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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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그리기/글짓기대회 및 한마음 축제
- 제55회기 수도노회(노회장 김대근 목사)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장숙현 장로)가 주최한 그리기/글짓기대회 및 한마음 축제가 5월 2일 백봉산 기도원(왕십리교회)에서 18개 교회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석한 주일학교 학생들은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며 레크레이션을 하는 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장숙현 장로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박노태 장로가 기도, 교육부서기 김내선 목사가 신 10:12~13을 봉독했다. 직전노회장, 교육부장 김응렬 목사가 ‘행복한 우리 가정 이루기’라는 제목으로 “첫째, 행복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둘째, 구원 받으면 행복해진다. 셋째,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키면 행복해 진다. 은혜가 충만하면 행복 지수가 올라간다.”라고 설교했다. 총무 성일국 장로가 광고 후 노회장 김대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모범 어린이 시상 2부 모범 어린이상은 교육부장 김응렬 목사가 시상했다. 고하은, 김수아, 김유정, 김준희, 김지환, 박주안, 석주원, 유리아, 유하엘, 이시호, 이재환, 이하율, 이현서, 임아린, 임종수, 임하엘, 정혜윤, 최유준 심사위원은 준비위원장 박노태 장로가 소개했다. 그리기 : 하정민 장로(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김선희 권사(유치부) 글짓기 : 권순애 권사 3부 그리기, 글 짓기 대회 및 특강 그리기, 글짓기 주제: 행복한 우리 가정 특강: 기질로 풀어보는 맞춤형 육아-장성욱 권사 프로필: 상담심리학 박사, 왕십리교회 권사. 전 EBS PD, 전 경기대 교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딩동댕유치원〉 등 방송 출연, 자문, 기획 역임. 저서 : 『화 잘 내는 좋은 엄마』, 『우리 아이 나쁜 버릇 고치기 533기적』 시상식 이후 시상식을 하고 증경회장 이종순 장로의 기도로 폐회 후 내년을 기약하며 각자의 교회를 향해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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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교회1】남수원노회 김태식목사 면직사태의 전말
- 남수원노회는 지난 3월 기독신문에 평택제일교회 담임 김태식 목사의 면직을 공고했다. 이에 본지는 모처에서 김태식 목사를 만나 사건 전후를 인터뷰했다. 이 기사에 대해 증거 자료에 근거한 이견이 있을 시 반론권이 있을 수 있음을 밝힌다. 남수원노회에 의해 목사 면직된 김태식 목사는 총회 재판국에 상소했고, 이 건에 대해 헌의부(부장 문미식 목사)는 4월 23일 다룬다. 헌의부는 제출된 서류가 하자가 없으면 재판국에 넘겨야 한다. 그런데 헌의부 실행위원인 서상원 목사는 김태식 목사를 면직한 지난 3월 당시 남수원노회장이었고, 또한 재판국장이었기에 제척사유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Q1. 이 사건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A. 박* 장로가 안*호 은퇴 장로를 폭행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 고소가 제98회 남수원노회 재판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Q2. 남수원노회 제98회 재판국 원심 판결(원고 박*, 피고 안*호)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A. ‘조건부 판결’로, 원심 판결은 “2024년 8월 25일까지 공회와 박원에게 사과하고 27일까지 영상을 제출하라, 불이행시 2024년 9월 1일자로 제명과 출교가 확정”되는 ‘해지조건부’ 형식이었습니다. Q3. 원심판결에서 누가 사과 영상을 제출하지 않았고 어떤 처분을 받았습니까? A. 안*호, 최*근, 원*순은 박원에게 사과한 영상을 27일까지 제출하지 않았고, 원*순은 공회 앞에도 사과하지 않아 제명과 출교가 자동 확정되었습니다. Q4. 남수원노회 제98회 재판국 기타병합 판결(원고 최*근 이*관 박*민 윤*호, 피고 김*식 이*남 박*성)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악의적 선고소에 대해 회개하라”고 했는데 회개하지 않은 인물은 누구입니까? A. 기타병합 판결문을 보면 원고 최**이 먼저 2020. 12. 1. 고소하였음이 확실하며, 원고 최*근과 함께 이*관 박*민 윤*호는 자신들 고소의 정당성을 증빙하기 위하여 본 제98회 남수원노회 재판국에 자료 제출 시 공기관에서 발행한(경기 평택경찰서) 공문서에 기관이 발행한 대로 제출하지 않고, 접수번호와 고소인을 김태식으로 가필하여 제출하는 등 그 죄질이 크다 할 것이다.이에 대해 이*관, 박*민, 윤*호, 최*근은 악의적 선고소에 대해 ‘회개하라’는 명령에 단지 “죄송하다”는 말만 했고, 회개 의사도 없었고, 회개의 증거도 없다. [참고 2024년 12월 22일 공고문] 따라서 본 남수원노회 재판부는 최*근 박*민 윤*호 이*관은 계속 무고함에 해당하는 악행적 고소 대응에 대하여 “본인들 회개”를 공회 앞에 촉구하고 불이행시에는 최**씨외 3인(박*민 이*관 윤*호)은 2024년 9월 1일자로 제명, 출교를 명하는 바이다. Q5. 제107회 남수원노회에서는 어떤 결정이 있었습니까? A. 남수원노회 서기 권*철목사는 개인의 내용증명을 노회 안건으로 상정해, 절차 없이 조사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이는 교단 정치 제9장(당회의 권한)과 제10장(노회의 직무)을 명백히 위반한 절차입니다. Q6. 조사위원회의 구성은 정당했나요? A. 아니오. 조사위원회 4가지 수임 사항 중 하나가 제98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조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98회 재판국의 서기 최*용 목사와 국원이었던 정*기 장로가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조사 과정과 기소 과정에 이중 역할을 해 제척사유에 해당합니다. 이는 재판 공정성을 해치는 중대한 하자입니다. Q7. 조사위원회는 객관적 조사기관이었습니까? A. 그렇지 않습니다. 쌍방 동의하고 녹음한 음성과 속기녹취록을 참고해서 보면 조사위원회 질문에 이미 유죄를 전제한 표현이 많았고, 답변을 받아들이지 않고 일방적인 판단을 전제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Q8. 제108회 노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A. 조사위 보고서를 바탕으로 본회가 아닌 조사위원회가 기소위원을 선정하고 조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일방적인 기소가 있었고, 동일 인물들이 재판국 서기·국장으로 올라가 제척 원칙을 위반했습니다. Q9. 발언권은 보장되었습니까? A. 아니오. 발언권을 10회 이상 요청했지만 노회장은 “노회장의 재량이며 제척사유”라며 거부했습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한 신상 발언권과 방어권의 중대한 침해입니다. Q10. 기소장은 송달되었습니까? A. 제108회 남수원노회(2025. 10. 13.) 이후 두 달 반이 지나서 12월 29일에 기소장이 송달되었습니다. Q11. 제108회 노회는 어떤 조치를 했습니까? A. 본인에 대해 회원권 중지, 공직 정지, 대내외 활동 금지, 신학교 강의 중단, 시찰회·상비부 명단 삭제 등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헌법 권징 제46조와 40조를 심각히 넘어선 과잉제재입니다. Q12. 제108회기 1차 임시노회에서 비회원(언권회원) 자격으로 출석을 요구한 공문은 적법한가? A. 권징 제46조에 따르면, 노회는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하여 피소된 목사의 직무를 임시로 정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직무 수행의 정지에 한정될 뿐, 회원권(노회원 지위)까지 박탈하는 처분은 아니다. 헌법상 위임목사는 자동적으로 노회 정회원입니다. 언권회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결의는 위헌적이며 권징 40조의 적용을 넘어서 있습니다. Q13. 권징 46조에 따라 직무를 임시로 정지한 후 제108회기 1차 임시 노회 직인 변경 시도는 정당한가? A. 원칙적으로 정당하지 않으며, 권한 범위를 벗어난 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Q14. 권징 46조에 따라 직무를 임시로 정지한 후 제108회기 1차 임시 노회가 직인과 회의록(공동의회록, 당회회의록, 제직회의록)을 변경하거나 회수할 권한이 있는가? A. 없다. 노회의 권한은 감독·치리에 한정되며 교회 재산 및 문서에 대한 직접적 관리권은 없다. 특히 직인은 교회의 법적 표시 수단이므로 노회가 임의로 변경·회수할 수 없다. Q15. 권징 46조에 따라 직무 정지 상태이면 직인 권한도 상실되는가? A. 아니다. 직무정지는 “직무 수행 제한”일 뿐 대표권 박탈까지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직무정지 상태에서도 대표권이 유지되는 한 직인 권한 역시 유지된다. Q16. 직인은 누구의 권한에 속하는가? A. 직인은 교회의 공적 의사표시 수단으로서 교회의 대표자에게 귀속되는 권한이다. 따라서 직인의 제작·보관·사용은 적법한 대표권을 가진 자만이 행사 가능하다. “직인은 대표권의 산물이며, 대표권 없이 변경·사용할 수 없다.” Q17. 대표권 없이 직인을 변경하거나 사용하는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 A. 다음과 같은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표권 없는 공문 발행 → 무효 가능성, 직인 남용 → 행정 신뢰 훼손, 경우에 따라 사문서 위조 또는 직인 남용 문제로 확장 가능 Q18. 정직 처분이 아닌 ‘임시 직무정지’ 상태임에도, 노회 서기가 외부 기관(D6 등)에 마치 정직 처분을 받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알리고 활동 제한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가? A. 원칙적으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Q19. 임시당회장에 불과한 이상묵을 노회가 ‘위임목사’로 표시한 문서를 발행하고, 이를 근거로 이상묵이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였다면 어떤 법적 문제가 발생하는가? A. 이는 중대한 법적 하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허위문서 작성 및 세법상 문제까지 포함된 위법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노회 발행 문서에서 이상묵을 “위임목사”로 표시한 사실이 확인되며, 위임목사는 청빙과 노회 위임예식을 통해서만 성립하는 지위이므로, 해당 지위가 사실과 다르다면 이는 허위 사실에 기초한 공문 발행에 해당한다. Q20. 2026년 3월 1일자 파송장을 보면 당회장 파송은 임원회가 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반드시 노회 결의가 필요한가? 또한 노회가 파송하는 당회장은 임시당회장인가 (정식) 당회장인가? A. 원칙적으로 당회장 파송 권한은 노회에 있으며, 파송되는 당회장은 임시당회장에 해당한다. 총회 헌법 정치 제9장 제4조 및 제10장 제6조에 따르면 당회장이 없는 경우 당회장 파송 권한은 ‘노회’에 전속되며, 이는 노회 본회의 결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임원회 결의만으로 당회장을 파송하는 것은 권한 주체가 잘못된 절차상 하자에 해당한다.실제 파송서에서도 “노회 임원회 결의”를 근거로 한시적 당회장 파송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는 헌법상 “노회 결의” 요건과 구별되는 부분이다. 또한 노회가 파송하는 당회장은 담임목사(위임목사)가 아니므로 (정식) 당회장이 아니며, 교회 공백 상태를 보충하기 위한 ‘임시당회장’에 해당한다. 즉, 위임목사 = 청빙 + 위임예식으로 성립, 파송 당회장 = 임시적·보충적 지위 “당회장 파송은 노회 권한이며, 파송된 당회장은 임시당회장일 뿐 위임목사가 아니다.” Q21. 재판국 판결 후 2026년 3월 9일 노회 서기를 통해 총회에 상소가 접수된 경우, 해당 판결은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있는가? A.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없다. 총회 헌법 권징조례 제96조 및 제97조에 따르면, 판결 후 10일 이내에 적법하게 상소가 제기되면 판결은 상회(총회)의 최종 판단이 있을 때까지 확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3월 9일 상소가 접수되었다면 이는 상소권이 적법하게 행사된 것으로 보이며, 해당 판결은 현재 계류 중인 상태(미확정 판결)에 해당한다. 이 경우 하회(노회) 판결은 최종 효력을 갖지 못하며 상회 판단에 따라 유지·변경·취소될 수 있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상소가 접수된 순간,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계류 상태가 된다.” Q22. 임원회 파송 당회장이 정식 당회장이라면 각종 대표권 행사가 가능한가? 노회 임원회가 파송한 자가 ‘정식 당회장’으로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교단 헌법상 정당한 절차(지교회 청빙 결의 및 노회의 위임예식)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대표권을 전제로 한 고유번호증 발급, 직인 변경, 회의록 작성·제출, 금융기관 대표자 변경, 각종 계약 및 외부기관 대표자 변경 등의 행위를 적법하게 수행할 수 있는가? A. 적법하다고 볼 수 없으며, 해당 행위들은 권한 없는 대표권 행사로서 위법 또는 무효로 평가될 가능성이 크다. 총회 헌법 정치 제9장 제3조에 따르면 당회장은 교회의 대표자로서 그 지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어야 하며, 이는 지교회의 청빙과 노회의 위임예식을 통해서만 성립한다. 따라서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는 대표권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원회 파송을 근거로 고유번호증 발급, 교회 직인 변경 및 사용, 회의록 작성 및 외부 제출, 금융기관 및 각종 계약상의 대표자 변경, 홈페이지 및 외부 시스템상 대표자 변경 등을 수행하였다면, 이는 모두 대표권 존재를 전제로 하는 행위로서 그 법적 근거가 결여된다. 특히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내부 행정 문제가 아니라 교회 재산 및 대외적 법률관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서 대표권 없는 자에 의한 법률행위, 허위 또는 부정확한 문서 작성 및 행사, 공적 등록 사항의 부당 변경에 해당할 여지가 있다. 결국, 설령 임원회 파송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정식 당회장(담임목사) 지위를 발생시키는 효력이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일련의 대표권 행사는 교단 헌법상 권한 구조를 위반한 것으로서 위법 또는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이 크다. “정식 절차 없는 당회장은 대표권이 없고, 대표권을 전제로 한 모든 행위도 법적 효력이 부정될 수 있다.” Q23. 권징조례 제96조에 따라 상소인은 노회 서기에게 상소장을 제출하면 접수되는 것이 원칙임에도, 상소서류 제출 이후 노회 서기가 접수를 즉시 처리하지 않고 시간 지연·조건 부가를 하였으며, 접수증 발급 또한 지연하거나 거부하는 등 절차를 제한하였다. 나아가 “노회 서기가 헌의부로 올려야 한다”는 이유로 직접 접수를 사실상 제한하는 취지의 설명을 반복하면서, 동일 사안에 대해 수차례 입장을 변경하는 등 일관되지 않은 안내를 한 경우, 이러한 일련의 행위는 권징조례상 허용되는 절차 범위 내의 행위로 볼 수 있는가? A. 허용되는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서, 상소권을 침해하는 절차상 위법 내지 부당한 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권징조례 제96조는 상소인이 노회 서기에게 상소장을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상소권 보장을 위한 절차 규정이므로, 요건을 갖춘 상소장이 제출된 경우 서기는 이를 지체 없이 접수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접수를 지연하거나 시간 지정·추가 요구 등 조건을 부가하는 행위, 그리고 접수 이후에도 접수증 발급을 지연·거부하는 행위는 상소인의 권리 행사에 실질적인 제약을 가하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특히, “노회 서기를 통한 헌의부 경유”라는 절차를 이유로 상소인의 직접적 절차 진행을 제한하거나 지연시키는 것은, 행정적 경로에 관한 규정을 권리 제한 규정으로 확장 해석한 것으로서 적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 더 나아가 동일 사안에 대하여 노회 서기가 접수 여부, 접수 시점, 접수증 발급 방식 등에 관하여 수차례 입장을 변경하며 일관되지 않은 설명을 한 정황은 절차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상소권 행사를 사실상 방해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Q24. 노회 재판국이 선고한 판결은 언제부터 효력이 발생하는가, 그리고 즉시 확정되는가? A. 재판국 판결은 공포 시점에 노회의 판결로 인정되나, 즉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총회 헌법 권징조례 제121조에 따르면 재판국이 판결을 공포하면 그때부터 본 노회의 판결로 인정되지만, 동시에 권징조례 제96조 및 제97조에 따라 판결 후 10일 이내 상소가 가능하므로 그 기간 동안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상소기간이 경과하거나 상소가 기각·취하되어야 비로소 판결이 확정되며, 그 이전 단계에서는 잠정적 효력만 가지는 상태로 보아야 한다. “재판국 판결은 공포로 효력은 발생하지만, 상소기간이 지나야 확정된다.” Q25. 1억 원 대출 관련 고발이 무고에 해당하는가? 형사 고소한 고소인(이*관, 최*근, 박*민, 윤*호)들은 피고소인들이 “당회 결의 없이 1억 원 대출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며 업무상횡령·배임·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형사 고발을 하였으나, 수사 결과 해당 대출이 당회 및 제직회 결의를 거쳐 이루어지고 교회 계좌로 입금되어 재정 절차에 따라 사용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 이러한 고발은 무고죄에 해당하는가? A. 해당 고발은 이미 불송치 되었으며, 현재 이들(이*관, 최*근, 박*민, 윤*호)은 무고죄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건은 허위사실에 기초한 것으로서 무고죄가 성립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1억 대출 관련하여 고소한 이들은(이*관, 최*근, 박*민, 윤*호) 무고죄로 고소되어 경찰서에서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지난 제107회 남수원노회에 증거도 없이 2억 대출건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개인(이*관, 윤*호)이 내용증명을 보내 조사위원회를 불법으로 구성했다. 조사위원회는 2억 대출에 관해 해명하는 모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 없음을 확인하고 노회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 1억 대출 받을 당시 재정부장은 박*민이었고, 지출회계는 윤*호였다. 1억 대출 관련 재정 청원서 작성은 윤*호이다. 1억 대출관련 이자 납부 재정 청원서 작성은 박*민이다. 1억 대출 관련 통장은 개인 통장이 아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평택제일교회 통장이다. Q26. “당회장이 재판 절차 없이 스스로 기소·재판·판결을 하고 장로들을 임의로 제명·출교한 후 이를 판결인 것처럼 주보와 예배를 통해 공지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제98회 재판국 판결문(원심 및 병합)이 존재하고, 그 판결문을 그대로 이미지로 주보에 게재하며 “제98회 재판국 판결에 따라”라고 명시하여 공지한 경우, 이를 자의적 징계 또는 판결 왜곡으로 볼 수 있는가? A. 그와 같은 평가는 성립할 수 없다. 이는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법적 평가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첫째, 이 사건은 “재판이 없는 상태에서의 징계”가 아니라, 재판국의 실제 판결이 존재하는 사안이다. 제98회 재판국 판결문에는 제명·출교 처분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교단 재판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이다. 둘째, 문제 된 주보 공지는 독자적 판단이나 새로운 처분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판결을 그대로 전달한 행위이다. 판결문을 요약하거나 재구성한 것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 이미지로 게재하고, 그 근거 또한 “제98회 재판국 판결에 따라”라고 명시하였다. 셋째, 교단 헌법상 제명·출교는 재판국 판결을 전제로 하며, 판결이 존재하는 이상 이를 공지하는 행위는 적법한 행정적 조치에 해당한다. 반대로 판결이 없음에도 이를 가장한 경우에만 위법 문제가 발생한다. 결국 이 사건의 구조는 명확하다. 판결이 없는데 판결인 것처럼 꾸민 사건이 아니라, 판결이 있는데 그 판결을 그대로 공지한 사건이다. 그럼에도 이를 “혼자 재판하고 출교했다”는 것으로 평가하는 것은, 판결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거나 의도적으로 왜곡한 주장에 불과하다. “판결을 그대로 게시한 것을 ‘판결을 가장한 행위’라고 할 수는 없다.” Q27. 재판국은 “사과 관련 영상을 확인하고 공정한 사과가 이루어졌음을 인정하였다”고 판단하였으나, 실제로는 일부 재판국원이 해당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있고, 당사자 또한 사과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명확히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재판국의 판단은 적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판단으로 볼 수 있는가? A. 그와 같은 판단은 절차적·실체적 측면 모두에서 중대한 하자가 있어 신뢰하기 어렵다. 첫째, 재판국 판단의 핵심 전제인 “영상 확인”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재판국 내부에서 “모든 재판국원이 영상을 확인하였는가”라는 의문이 제기되었고, 실제로 일부는 영상을 본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정황이 존재한다. 이는 재판의 기초 사실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둘째, 사과의 실체 또한 부정되고 있다. 당사자인 장로 측에서는 “직접 사과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명확히 확인되고 있으며, 사과의 핵심 요건인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사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형식적 행위가 아니라, 판결의 조건 자체가 충족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셋째, 녹취 자료에서도 중요한 모순이 드러난다. 조사 과정에서 “영상을 확인했다”는 취지의 판단과 달리 실제로는 “영상을 보지 않았다.” “누가 영상을 제출했는지 확인한 적이 없다.”, “사과의 진정성, 회개의 증거를 확인되지 않았다”는 진술이 함께 존재하는 등 판단 근거와 사실 인식 사이의 불일치가 확인된다. 넷째, 그럼에도 재판국은 “공정한 사과가 이루어졌다”고 결론을 내렸는데, 이는 사실 확인 없이 결론이 먼저 내려진 구조, 또는 일부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전제로 전체 판단을 한 구조로 볼 수 있다. 결국 이 사건은 단순한 판단 차이가 아니라, 사실 확인 미흡, 증거 검토 불완전, 당사자 진술과의 충돌이 동시에 존재하는 사안이다. Q28. 지금까지의 노회 대응은 왜 문제가 되는가요? A. 교단 헌법과 회의 규칙, 권징 절차를 반복적으로 무시했고, 적법 절차 없이 인권과 직무,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이는 교단 질서뿐 아니라 사회법의 기본 원칙에도 어긋나는 위법행위입니다. Q29. 이 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바른 길은 무엇입니까? A. 교단 내부 규정과 헌법을 바로 세우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당한 판단을 받으며, 불법적 기소와 임의적 재판구성에 대한 객관적 법적 판단을 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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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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