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 오정호 총회장,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이권에 개입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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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회 전 축도하는 오정호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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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넷째날 아침 경건회 인도하는 김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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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오태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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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소강석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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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순서자들 기념 사진 

108회 총회 넷째날은 오전 9시 경건회로 시작했다.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양호영 장로의 기도 후 이도형 목사가 삼상 10:9을 봉독한 후 오태식 목사가 “말씀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사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됐다. 그는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했었다. 그리고 여호와와 함께 하는 자와 동행했다. 타인의 멸시와 폄하를 참아냈다. 하나님께서 그를 변화시킨 이유는 어진 왕이 되라고 하신 것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주의 큰일 감당하는 오정호 총회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합심해서 기도하고 소강석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회무처리 발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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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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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장소를 제공하고 섬긴 새로남교회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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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회 전 찬양하는 오정호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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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회 기도하는 황승기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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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회 고퇴를 두드린 후 높이 들고 할렐루야로 감사하는 오정호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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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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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총회준비에 힘쓴 총준위 기념 사진 

이어 회무를 진행해 마치고, 오정호 총회장의 인도로 210장을 찬송 후 증경총회장 황승기 목사가 기도한 후 오 총회장이 행 6:7을 봉독하고 “외형적인 성장뿐 아니라 내면의 성숙과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가 이 복음에 복종하듯이 총회장인 저부터 주님 앞에 납작 엎드려 총회가 주님이 은혜 주시는 축복의 현장이 된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들겠습니다. 그러나 이권에는 절대로 개입하지 않겠습니다. 임원들도 약속했고, 모든 부서가 이제는 성석교회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회와 노회 문제가 회기를 넘겨 재판에 넘겨지고 재판에 불복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판결문 실명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날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특별히 총대님들께서 부족한 저와 새로남교회를 사랑해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설교 후 축도한 후 파회를 선언함으로 4일간의 108회 총회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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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총회, 넷째날 · 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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