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가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더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은혜의 시간 1은 상임회장 조현우 장로의 인도로 증경상임회장 이춘수 장로가 기도, 부회장 강성복 장로가 삿 7:1~2을 봉독, 이경미 찬양사가 특송했다.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가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라’는 제목으로 “사울은 하나님 보다 앞서다가 오프 사이드 반칙으로 아웃이 됐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따랐다. 기드온 때 전쟁에 나간 병사들을 대부분 보내고 단지 300명만 남겨 싸우게 했다. 하나님의 전쟁으로 만든 것이다. 하나님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한다. 하나님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말자”라고 설교했다.
증경총회장·웨신대 총장 배광식 목사가 학교에 대해 소개하고 “갈라치기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가는 영남인이 되기를 바란다. 권덕이 되는 개혁을 해야 한다.”라고 격려사했다.
특별기도
고문 · 증경부총회장 윤선율 장로가 ‘영남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하여’, 전국장로원로회 회장 양 원 장로가 ‘영남인들의 화합과 일치를 위하여’, 지도위원 동현명 장로가 ‘영남지역 장로들의 연합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총무 박주일 장로가 광고 후 지도위원 강태구 목사의 축도로 은혜의 시간1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