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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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자들 단체 사진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가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더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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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시간2 인도하는 이해중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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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피승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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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이광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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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찬양사 찬양 

은혜의 시간 2는 증경상임회장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피승민 목사가 기도, 공동회장 이광재 장로가 욥 42:1~6을 봉독, 이경미 찬양사가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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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이승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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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이양수 목사 

명예회장 ·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이제는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란 제목으로 “욥은 고난을 통해 깨닫게 된다. 우리는 때로 깨닫지 못한 것을 전하고 가르쳤을 수도 있다. 이제는 끝자락에서라도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욥은 머리, 입술만의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욥의 마지막은 해피 엔딩이었다.”라고 설교 후 실무회장 이양수 목사의 축도로 은혜의 시간2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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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남수련회 은혜의시간-이승희목사 “이제는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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