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가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더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은혜의 시간 2는 증경상임회장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피승민 목사가 기도, 공동회장 이광재 장로가 욥 42:1~6을 봉독, 이경미 찬양사가 찬양했다.
명예회장 ·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이제는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란 제목으로 “욥은 고난을 통해 깨닫게 된다. 우리는 때로 깨닫지 못한 것을 전하고 가르쳤을 수도 있다. 이제는 끝자락에서라도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욥은 머리, 입술만의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욥의 마지막은 해피 엔딩이었다.”라고 설교 후 실무회장 이양수 목사의 축도로 은혜의 시간2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