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 대형 TV 3대 등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화기애애하게 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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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자 단체 사진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가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더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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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대표회장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어느 때 보다 풍성하고 귀한 수련회가 되어 감사하다.”라고 폐회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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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예배 인도하는 피승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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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경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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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최문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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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 서기 및 전국영남 임원들 특송 

전국영남수련회 폐회예배는 회록서기 피승민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가 기도, 구미노회 노회장 최문선 목사가 골 2:18-19을 봉독, 영남 31개 노회장 · 서기 및 전국영남 임원들이 특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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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교회 진용훈 목사가 ‘누가 주인인가?’란 제목으로 “주님 외 다른 것을 중요시 하는 것이 우상숭배이다. 머리되신 예수님 외에 다른 것들을 붙들면 그것도 우상숭배이다. 본 것에 의지하는 신비주의를 배격해야 한다. 교회와 우리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첫 신앙의 감격을 잊어서는 안 되며 예수님의 주 되심을 늘 믿고 인정하는 신앙생활 하자.”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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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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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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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목사 

부산노회 노회장 고상훈 목사가 ‘110회 총회가 성총회가 되도록’, 경기서노회 노회장 이진근 목사가 ‘각 지역협의회 활성화를 위하여’, 대구노회 노회장 이경우 목사가 ‘주일학교 예배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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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권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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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김경환 장로 
경품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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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대표회장이 선풍기를 경품으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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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TV 경품 당첨자 3명과 함께 기념 사진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가 광고 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축도한 후 푸짐한 경품 추첨하고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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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남수련회 폐회예배-진용훈 목사 “누가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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