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TV 3대 등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화기애애하게 행사 마무리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가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더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권순웅 대표회장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어느 때 보다 풍성하고 귀한 수련회가 되어 감사하다.”라고 폐회 인사말했다.
전국영남수련회 폐회예배는 회록서기 피승민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가 기도, 구미노회 노회장 최문선 목사가 골 2:18-19을 봉독, 영남 31개 노회장 · 서기 및 전국영남 임원들이 특송했다.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가 ‘누가 주인인가?’란 제목으로 “주님 외 다른 것을 중요시 하는 것이 우상숭배이다. 머리되신 예수님 외에 다른 것들을 붙들면 그것도 우상숭배이다. 본 것에 의지하는 신비주의를 배격해야 한다. 교회와 우리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첫 신앙의 감격을 잊어서는 안 되며 예수님의 주 되심을 늘 믿고 인정하는 신앙생활 하자.”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부산노회 노회장 고상훈 목사가 ‘110회 총회가 성총회가 되도록’, 경기서노회 노회장 이진근 목사가 ‘각 지역협의회 활성화를 위하여’, 대구노회 노회장 이경우 목사가 ‘주일학교 예배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가 광고 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축도한 후 푸짐한 경품 추첨하고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