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봉생 목사 총회장 후보,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후보 확정
- 고광석 목사, 천안중부교회 관련 7천만원 수수 건
- 서만종 목사, 전남노회 목사면직으로 무흠증명서류 문제
제109회 총회 선관위(위원장 오정호 목사) 전체 모임이 8월 14일 총회 회관에서 열려 고광석 부총회장 입후보자, 서만종 서기 입후보자에 대한 후보 확정을 보류하고, 나머지 입후보자에 대해서도 심사했다.
고광석 목사는 천안중부교회 분쟁 관련 7천만원 수수 건 고발, 서만종 목사는 전남노회에서 면직된 것으로 인한 무흠증명서류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앞으로 두 입후보자에 대해 계속 심의할 예정이며, 두 후보자는 심의분과위원회에 이 문제에 대해 소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