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
금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WEA 서울총회를 앞두고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5 WEA 서울총회 종합설명회”가 9월 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 센터에서 있었다.
WEA 공동위원장 오정현 목사가 “한국교회 140년 역사상 가장 큰 복음적인 국제 모임이다. 주님만이 높아지기를 소원한다. 신학위원들이 많이 수고하셔서 감사하다. 저와 사랑의교회가 속한 동서울노회 관계자들이 함께 해주심도 감사하다. 6년에 한 번 개최되는 교회 올림픽을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한국교회가 성도 1인당 파송 선교사 1위로서 퍼스트 무버의 역할을 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세계 역사 속에서 WEA를 사용해 주시기 원한다. 한국은 교회가 강한데 우리를 사용하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앞으로 전략을 갖고 총회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제자훈련이 앞으로 세계 교회가 지향할 바이다.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이루도록 하겠다. 10월 27-30일 직후 APEC회담이 있다. WEA 총회 후 세계 역사도 바르게 흘러 가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이어 WEA 의장 굿윌 샤냐가 감사의 인사, WEA 사무총장 내정자 보트루스 만수르가 격려의 인사를 했다.
이어 2부 순서자들의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 기획담당 주연종 목사가 ‘WEA 서울총회 개관설명’했다.
총신대 김정우 명예교수가 ‘WEA 서울총회의 문명사적 의미’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WEA 서울총회와 한국선교의 패러다임 전환’이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평화한국 허문영 대표가 ‘북한인권 및 통일 사역과 WEA’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박주성 DMI 대표가 ‘WEA와 함께하는 제자훈련 국제화’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신학위원장 오덕교 총장이 ‘서울선언과 WEA 신학정체성’이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목회데이타 연구소 지용근 대표가 ‘세계복음주의 전망 연구과제 소개’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도나 윌콕스가 ‘WEA 서울총회와 함께 하는 아키아나: 믿음의 여정 전시회 소개’란 제목으로 설명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오찬을 나눴다.
이날 종합설명회 시간을 통해 WEA 서울총회를 통해 어떤 일이 진행될지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또한 반대 측에서 문제 삼았던 것들이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고, 서울총회를 통해 한국의 제자훈련이 전 세계 교회를 살리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원했다.
2025WEA 서울총회 공식홈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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