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 포럼이 9월 6일 오전 10시 30분 명동 소재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려 예배하며 기도하고 선교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요한 세선연 대표가 “가면 갈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한대로 이루실 것이다. 얼마 전 응급실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별일 없었다.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사명 따라 살아가자.”라고 인사말했다.
사랑의쌀나눔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10월 말 아프리카에 사랑의빵공장을 세우기 위해 출국하게 된다. 하나님을 붙들면 오래 살게 된다는 것을 확신한다. 하나님과 사명을 붙들고 있으면 우리를 지켜 주신다. 지원 드리는 물품을 선하게 사용하시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1부 예배는 총회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한국시민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가 기도,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겔 3:17을 봉독, 대전 원로목사회가 특주, 일본 김보미 선교사가 특송, 조윤하 전도사가 바이올린 특주했다.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원로목사가 '내가 너를 파수꾼으로 세웠으니!'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어 주신 것이며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기적이다. 하나님의 하실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늘 성령 충만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성령이 하셔야 열매가 있다. 마귀는 성령과의 교통을 끊게 한다. 하나님 말씀 외 다른 말을 하다보면 실수가 생긴다. 우리는 성령이 주시는 능력을 받아야 한다. 파수꾼으로 신자는 하나님의 입을 대신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파수꾼은 영혼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원하신다.”라고 설교했다.
국제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강연자 목사가 헌금기도, 찬양 사역자 방근숙 선교사가 헌금송, 국제선교신문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 후 대전 원로목사회 강성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 소개는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의 사회로 선교사들 일동이 찬양, 태국 최은혜 선교사가 성시낭독했다.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주님의 그릇으로 부름 받아 무조건 순종해 30년이 넘었다. 현지 신학생들이 훈련을 통해 뜨겁게 공부하고 있다. 가나신학대학을 통해 많은 사역이 일어나고 있다. 농장을 통해 자립을 시키고 있다. 기쁘고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다.”라고, 탈북민 사역 이 훈 선교사가 “선교 연대를 연결시켜 서로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탈북민교회가 열악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태국 김기성 선교사가 “현지인 교회를 세워 사역하고 있다. 미얀마인을 돕기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후원 받아 교회 개척 사역은 진행하고 있다.”라고, 태국 최성철 선교사가 “과거 한국에 의해 개척된 교회를 돌보고 회복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태국 아이들을 돌보는 일도 하고 있다. 한국인과 현지인 일대일 결연을 맺게하고 있고, 직업훈련학교 사역도 하고 있다.”라고 선교사역 보고, 탁명진 원장이 “신학교 사역을 하고 있다. 사역을 위해서는 건강이 필요한데 최요한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의 인도로 뜨겁게 합심기도, 명동국제교회 정은영 전도사의 찬양 후 주기로도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고 식당으로 옮겨 오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