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동반 120여명 참석 친교 나눠
- 40여명이 선교사로 사역 중
차기 동창회 임원 조직
회장 이광우 목사
차기회장 배희철 목사
총무 안성국 목사, 부총무 김대근 목사
서기 김광철 목사, 부서기 고명호 목사
회계 남재중 목사, 부회계 강현수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동문들이 졸업 33 주년을 맞아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남에 소재한 산청 가족호텔에서 국내선교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서기 윤삼중 목사의 인도로 증경회장 류병택 목사가 기도, 부서기 김광철 목사가 엡 1:3-14을 봉독했다.
회장 권성대 목사가 ‘찬송하리로다’란 제목으로 “내년 은퇴를 앞두고 후임 청빙 광고를 하며 잘 마무리하고 있다. 우리 동기들은 마무리 사역을 향해 가고 있다. 남은 기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고 싶다. 하나님 때문에 살맛나는 세상을 살고 싶다. 남은 생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자”라고 설교했다.
준비위원장 김기중 목사가 33주년 기념 행사 보고, 선교회 회장 김용섭 선교사가 선교행전 책발간 보고 후 증경회장 김기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동창 인사
이어 태초먹거리 학교 이사장 이계호 교수의 특강 후 '사랑스러운 85회' 시상, '산정현교회와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를 갖고 지역별 인사 및 감사기도회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다음날은 조식 후 아침 경건회, 정기총회를 한 후 지역 관광으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