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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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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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제 준비 실무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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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전달 

중서울남전도회연합회(회장 최동균 장로)가 주관한 제5회 찬양제가 9개 교회가 참여해 옥수중앙교회(호용한 목사)에서 11월 8일 오후 1시 40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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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최동균 장로가 “사랑하는 중서울노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찬양대와 모든 참석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또 서로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입니다. 오늘 이 무대를 통해 울려 퍼질 모든 찬양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고, 우리 모두의 심령에 새로운 힘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귀한 자리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모든 찬양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 노회가 더욱 하나 되어, 주님 나라 확장에 힘쓰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찬양이 땅끝까지 울려 퍼져, 주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길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의 가정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개회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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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제창하는 박동기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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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전창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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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주영진 장로 

1부 예배는 최동균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박동기 집사가 표어제창, 제4부회장 전창완 장로가 기도, 옥수중앙교회 주영진 장로가 시 150:1-2를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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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호용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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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윤성욱 집사 

호용한 목사가 ‘여호와를 찬양하라’란 제목으로 “참된 예배는 하나님께 찬양을 잘 드리는 것이다. 찬양을 통해 놀라운 은혜와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부회계 윤성욱 집사가 헌금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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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장성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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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중앙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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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제 안내하는 정인성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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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최문진 목사 

물심양면으로 협조한 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총무 장성규 집사가 광고, 6부회장 정인성 집사가 찬양제 안내 후 노회장 최문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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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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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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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실무임원 인사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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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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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 남전도회연합회 실무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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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장로 

6부회장 정인성 집사가 내외빈 소개 후 미금중앙교회 김양천 목사가 “찬양은 하나님께 올리는 최고의 신앙 고백이다. 찬양제를 통해 남전도회가 더욱 활성화되기 바란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단합하며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란다. 시상하실 때 쓰라고 상품권을 회장에게 전달하겠다.”라고 축사, 서울서북지역 남전도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가 “연합회에 앞장서는 중서울노회가 되기를 바란다. 다른 노회에도 이런 찬양제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명예위원장 김성수 장로가 “코로나 후 오랜만의 찬양제이다. 찬양제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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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제 위해 기도하는 이주학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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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하는 이채원 집사 · 박준희 집사 

제3부 찬양제는 증경회장 이주학 장로가 기도 후 이채원 집사 · 박준희 집사가 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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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성 배우-‘은혜, 가장 귀한 삶’ 프롤로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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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교회-‘그런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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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현교회-‘성도들이 행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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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교회-‘오 신실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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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찬양 김관현 집사(옥수중앙)-‘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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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장로교회-‘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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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교회-‘썸바디, 주님의 택함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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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주 예수 나의 산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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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찬양 임은주 권사(돌다리)-‘시편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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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교회-‘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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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중앙교회-‘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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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중앙교회-‘보리라’

곽희성 배우-‘은혜, 가장 귀한 삶’ 프롤로그 연주, 1. 신용산교회-‘그런 나라 되게 하소서’, 2. 산정현교회-‘성도들이 행진할 때’, 3. 후암교회-‘오 신실하신 주’, 특별찬양 김관현 집사(옥수중앙)-‘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4. 청평장로교회-‘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5. 돌다리교회-‘썸바디, 주님의 택함이었소’, 6. 방주교회-‘주 예수 나의 산 소망’, 특별찬양 임은주 권사(돌다리)-‘시편23편’, 7. 금곡교회-‘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8. 미금중앙교회-‘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9. 동대문중앙교회-‘보리라’ 찬양 후 최동균 회장의 기도로 은혜로운 찬양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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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주관, 제5회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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