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10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KakaoTalk_20251203_163425090.jpg

 

KakaoTalk_20251203_163447348.jpg

 

추운 겨울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12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있다.

 

옥련중앙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라면을 나눈다. 얼마 전까지는 쌀 20킬로 하다가 라면이 더 좋다 해서 진행하다 이제는 생필품 쪽으로 섬김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올해는 교회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관내 1인 가정을 도왔다. 한종근 목사는 “관내에 어려운 1인 가정이 7010세대나 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라며 “이번에는 400세대만 도와 너무나 죄송하다. 내년에는 더 많이 흘려보내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KakaoTalk_20251203_163436422.jpg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교인들과 지역 경로당 16곳에 겨울 난방비를 지원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옥련중앙교회와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나눔의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20250610185218_rxyiiiox.jpg
한종근 담임목사
20250610185145_xudvvnku.jpg
지역 사회를 섬기는 옥련중앙교회
20250610190913_pouzhzvg.jpg
선교에 앞장 서는 옥련중앙교회
20250610190915_wwzoqyav.jpg
외국 학교 사역을 후원하고 있는 옥련중앙교회

KakaoTalk_20230919_112218604.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은혜를 흘려보내는 옥련중앙교회 · 한종근 목사, 연수구 400세대 도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