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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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케익 커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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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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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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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를 맞든 대표와 이사장 

미래목회포럼 제22회 정기총회가 12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모여 현 황덕영 대표와 이상대 이사장을 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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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영 대표가 “부족하나마 한해 더 섬기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는 가운데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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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대 이사장이 “이사장을 4년째 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답을 제시하는 일을 계속 하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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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고문 오정호 목사가 ‘AI 시대 참목회자상’이란 제목으로 “대체불가의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거나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진리에 견고히 서야 한다. 둘째,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어려울 때 의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인간의 부패와 AI가 결합되면 더 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때 영혼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라고 설교했다.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대표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중독사역위원장 송용현 목사가 기도,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백낙균 목사가 사업결과 보고, 감사 김희수 목사가 감사보고,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가 회계보고, 이사장 이상대 목사가 22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입회원 소개, 2026년 정책자문위원 추천보고, 사업계획안 보고, 기타 안건토의 후 중앙위원 이요한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이어 가진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의 인도로 정책위원장 조희완 목사가 기도, 실행위원 임시영 목사가 딤후 2:19-26을 봉독했다.

 

고문 정성진 목사, CBS 사장 나이영 목사가 축사, 고문 이영훈 목사와 이사 고명진 목사가 영상축사 후 축하 케익 커팅식 후 고문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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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22회 정기총회, 황덕영 대표·이상대 이사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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