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CAL-NET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8일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조정희 목사를 칼넷 전국대표, 고동훈 목사를 전국 부대표, 최상태 목사를 고문, 홍동필 목사를 자문, 이병철 목사를 신임 지역대표, 13명을 지역총무로 추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는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다. 故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를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으며,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 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가 비전이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오늘 오신 모든 회원들을 환영한다. 대전에서 모이는 것이 교통이 편리해 새로남교회에서 모이게 됐다. 오신 분들에게 교회 서점에 있는 책과 팬시 용품 등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말했다.

칼넷 신임 전국대표 조정희 목사가 “그동안 칼넷을 통해 저와 아내가 목회에 많은 힘을 얻었는데,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칼넷 모임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라고 대표 취임사했다.
1부 예배는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의 인도로 칼넷 이사 임종구 목사가 기도 후 다같이 딤후 4:7-8을 봉독했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어떤 목사로 남을 것인가?’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에는 룰이 있다. 믿음의 룰을 따라야 한다. 바울은 승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고 했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 주신다. 우리는 어떤 목사로 남아야 하는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역의 종말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면 우리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광고 후 칼넷 이사 최상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오주환 목사가 기도, 회원 호명 후 개회해 칼넷 전국대표, 전국 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대표, 지역총무 추대의 건과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예산보고의 건, 2025년 감사 소견 발표 후 마무리했다.
신임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 전달












3부 칼넷 추대패 전달식은 칼넷 사무총장 조성민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이사장이 전 칼넷 전국대표 김종원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칼넷 전국대표, 전국부대표, 고문, 자문, 지역 대표, 지역 총무에게 추대패를 전달했다.
새로남교회 조예송 성도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축하공연 후 신임대표 조정희 목사가 섬기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