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가 제29회 목사장로 신년감사예배와 신년인사회를 1월 8일 오후 6시 서광교회(최영진 목사 시무)에서 가졌다. 이날 만찬과 친교는 서광교회가 기쁨으로 섬겼다.
(장로회장, 성남제일교회) 김태웅 장로가 “작년에도 목사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다. 장로회는 섬기며 선교하고자 한다. 올 한해 모든 교회 위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신년인사, (부노회장, 광주사랑의교회) 문선용 장로가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통해 일을 이루신다. 올해 더욱 준비된 자세로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한해가 되기 바란다.”라고 신년사, (직전노회장, 도서관교회) 장대은 목사가 “우리노회는 목사와 장로들이 잘 연합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올해 더 큰 기대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라고 축사, (서광교회) 최영진 목사가 “저희 교회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라고 환영사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금광교회) 임흥식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서광교회) 신용렬 장로가 기도, (서기, 더사랑의교회) 양준모 장로가 말 4:2을 봉독, 김보성 테너가 특송했다.
(노회장, 열방교회) 김승언 목사가 ‘그러나의 은총’이란 제목으로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하는 의로운 해는 치료하는 힘이 있고, 하나님의 빛이 닿는 곳에 살아 역사하는 은혜가 있다. 둘째, ‘그러나’의 은총이 있다. 어렵지만 ‘그러나’의 은혜를 베푸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셋째,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될 것이다. 외양간은 우리를 제약하는 한계이다. 그런데 주님은 외양간 문을 열어 우리로 뛰게 하신다. 그러므로 새해 기쁨으로 뛰며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장로회증경회장, 성남제일교회) 박만희 장로가 ①나라와 민족 ②교회, 노회 ③총회를 위하여 특별합심기도, (총무, 사랑과은혜교회) 김승용 장로가 광고 후 (증경회장, 한남교회 원로) 문찬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회는 (수석부회장, 산성의빛교회) 김용직 장로의 사회로 장로회 임원일동이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특송, 남전도회연합회장 · 여전도회연합회장 · 주일학교연합회장이 인사, 노회장, 직전노회장, 부노회장(목사, 장로), 장로회장이 케익커팅, 목사 · 장로 인사 악수례 후 (장로회증경회장, 금광교회) 양재훈 장로의 기도로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