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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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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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하례회 

2026년 새해를 맞아 재경호남장로회(회장 정채혁 장로)가 제14회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를 1월 20일 오전 11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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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채혁 장로가 “춥고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새해 건강하시고 실무임원들과 함께 좋은 일 만들어 보겠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호남인의 긍지를 가지고 자존심으로 버텨온 지난날들의 삶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추구하기로 다짐하시는 재경호남장로회 장로님들을 축복합니다. 2026년 새로운 한해를 맞아 함께 인사를 나누며 반갑게 친교하며 떡을 나눌 수 있는 신년하례회를 통하여 호남장로님들의 자부와 긍지로 새로운 지경을 더 넓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해는 재경호남장로회 제14회 고문, 증경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가정과 사업과 교회와 하시는 일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충만케 하셔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재경호남장로님들의 모든 삶의 여정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특별히 제14회 재경호남장로회 사역에 걸림이 없게 하시고 모이기를 힘쓰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기를 소원하며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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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이영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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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하정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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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장로 특별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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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곤 장로 특주 

제1부 예배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이영구 장로가 기도, 서기 하정민 장로가 마 20:10-12을 봉독, 고문 김문기 장로가 특별찬양, 부회장 노호곤 장로가 특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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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교회 진용훈 목사가 ‘감사하려면?’이란 제목으로 “감사하려면 첫째, 당연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감사의 반대는 불평 보다 당연히 여기는 것이다. 감사할 것이 많은데 잊어 버린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깨달으면 감사할 수 있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이 없다. 이것을 알 때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다. 둘째,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고용한 주인이 약속한 품삯을 주는 것은 잘못한 것이 아니다. 일할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그런데 덜 일한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불평하게 된 것이다. 가인도 아벨과 자신을 비교하다가 결국 살인죄를 짓게 됐다. 이처럼 비교의식은 불행한 것이다. 비교병이 제일 무서운 병이다. 깨닫는 만큼 감사하게 된다. ”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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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박영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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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진용훈 목사 

총무 박영수 장로가 광고 후 진용훈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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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련하례회 사회하는 임도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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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하는 고귀선 장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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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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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 실무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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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국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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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중 장로 

제2부 신년하례회는 수석부회장 임도영 장로의 사회로 단배식 후 재경호남장로회 증경회장 고선귀 장로가 “먹는 것과 삶, 말씀을 나누며 살면 감사할 수 있다.”라고 격려사, 서울·서북지역장로회장 이희근 장로가 “올 한해 건강하시고, 앞서서 일할 때 같이 하도록 하겠다.”라고, 호남장로회장 조형국 장로가 “재경호남장로회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며 소망하는 것 이루시기 바란다.”라고, 전국장로회연합회장 이해중 장로가 “재경호남장로회는 어느 단체보다 정통성이 있고 정도 깊다. 교계와 교단을 이끌어 가는 분들이 이곳에 많이 계시다. 제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이 이끌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14회기가 정채혁 회장님을 중심으로 부흥하고 형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한 후 총무 박영수 장로가 내빈 소개했다.

 

제3부 실행위원회의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사회로 고문 유경선 장로가 기도, 서기 하정민 장로가 회원 63명이 참석한 것 보고해 개회, 서기 하정민 장로가 전회의록 보고, 회계 전병철 장로가 회계 보고, 총무 박영수 장로가 사업 보고했다.

 

부부수련회건: 4월 28일-30일. 대마도

등반대회: 7월중

 

총무 박영수 장로가 광고, 고문 송병원 장로가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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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남장로회, 제14회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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