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총회: 8월 8일(토), 맑은샘광천교회 오전 11시
- 수석부회장 후보: 임긍호 집사, 이수행 장로
제12회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 제2차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가 7월 9일 오후 6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려 예배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회장 조성탄 장로가 “하나님의 은혜와 회원들의 협력 가운데 한 회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 부족한 제가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 건립을 위한 공사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부탁 인사말했다.
임원회의 1부 예배는 부회장 이희중 장로의 인도로 친교국장 최장기 집사가 표어제창, 전도위원장 송기덕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고전 15:31을 봉독, 증경회장 배원식 장로가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제목으로 “나를 날마다 죽이고 하나님과 동료를 살려야 한다. 모두가 함께 가야 한다. 이것이 연합이다. 연합은 손잡고 함께 가는 것이다. 잘 연합하고 헌신해 마무리를 잘하고 다음 회기에 넘겨주기 바란다. 앞으로는 헌신예배 때 교회 주변 전도활동도 했으면 좋겠다. 헌신과 희생을 통해 구령사역 할 때 가정, 공동체, 나라가 살아날 줄 믿는다.”라고 설교 후 주기도로 폐회했다.
2부 회의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전도국차장 유희원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3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 안건상정했다.
(1) 회원부부수련회 결산보고의 건
(2) 사업보고의 건
(3) 회계보고의 건
(4) 제 13회기 정기총회의 건(수석부회장 후보 인사: 임긍호 집사, 이수행 장로)
(5) 기타안건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증경회장 문찬수 장로의 폐회기도로 임원회의를 마무리했다.
이어 모인 실행위원회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의 인도로 전도국 차장 유희원 장로가 표어제창, 부회장 김철원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창 39:23을 봉독했다.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형통하게 하셨더라!’란 제목으로 “형통은 첫째, 뭐든지 잘 되는 것. 둘째, 어려움으로 인해 신앙이 성장하는 것. 셋째, 요셉과 함께한 모든 곳이 형통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형통케 하시는 분이시다. 이 형통을 주신 이유는 요 20:19 평안을 받아 남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남전도회 회원들이 형통과 평안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바란다.”라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회장 조성탄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최동균 장로가 기도, 서기 정태남 장로가 회원 35명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가 전회의록낭독, 회계 김덕현 장로가 회계보고 후 총무 하정민 장로가 안건상정했다.
(1) 회원부부수련회 결산보고의 건
(2) 사업보고의 건
(3) 회계보고의 건
(4) 제13회기 정기총회의 건
(5) 기타안건
8월 8일 있는 정기총회 선거인 자격에 대해 논의 후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하고 고문 김상윤 장로의 폐회기도로 실행위원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