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
-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리더는 팁을 주는 자 (누가복음 6:38)
미국의 문화는 팁을 주는 문화입니다.
식당에서 식사한 후, 호텔에 머문 후 어느 정도의 팁을 줍니다.
팁을 받은 자의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리더는 팁을 주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준다고 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직장에서 월급 주고, 직장에서의 활동 중에는 팁을 주지 않아도 되나 나를 위해 누군가가 시간내어 섬겨주면 팁을 주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모든 면에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운전하는 운전사가 교회 행사 외에 외부로 차량 운행 할 때 어느 정도의 팁을 주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나를 위해 일을 시킨 후에 약간의 팁을 주어야 합니다.
팁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팁을 받으면 더 열심히 기쁘게 일하게 됩니다.
나를 위해 운전해 준다든지, 어떤 일을 해줄 때 팁을 주어야 합니다.
팁을 바라보고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아니나 팁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주는 자가 승리하고 복 받습니다.
받기만 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고 주는 자는 지혜자입니다.
주는 것은 사랑과 섬김의 실천입니다.
주는 것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자신과 남을 위해 유익합니다.
인간은 누군가에게 받으면 기억하게 됩니다.
돈 버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데 있습니다.
팁을 주는 것도 선한 일에 쓰여지는 재물입니다.
팁을 받으면 신나게 일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는 자가 되어야 하고 주고 나서 잊어야 합니다.
주는 것은 선행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심부름을 시킨 후 팁을 주어야 합니다.
팁을 주는 것은 사랑의 표현이요, 삶의 매력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는 것의 중요성을 모르고 받기만 합니다.
자신과 자기 가족만 위해 돈을 쓰고 남을 위해 쓰지 못하는 것은 이기심입니다.
이기적인 자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평생 주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녀에게 유산을 미리 주지 말고, 선한 일을 위해 사용하다가 남으면 자녀에게 주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미리 주면 받은 후에 마음이 변해 부모를 배신하기도 합니다.
인간은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지혜롭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삶의 처세술입니다.
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팁을 주면서 사는 것이 삶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리더는 팁을 주는 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