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 ·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이 한국군목회 주최, 합동군목회 주관으로 8월 13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 예배실(언약채플)에서 열렸다. 행사 후 오찬은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가 대접했다.
기념예배는 이용락 목사(합동군목회 사무총장, 육51기)의 인도로 이석영 목사(전 한국군종목사단장, 육55기)가 기도, 홍바울 목사(합동군목회 부회계 육61기)가 고후 5:18-19을 봉독했다.
윤병국 목사(합동군목회 대표회장, 육41기)가 『광복 이후, 우리는 제대로 길을 가고 있는가?』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와 화목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주셨다. 우리는 목회에서 물러난다고해도 여전히 화목하게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화목의 유산을 남기며 화목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특별기도
① 대한민국과 강한 국군을 위해 성건화 목사(합동군목회 사무국장, 육54기)가, ② 군선교와 미래세대를 위해 정한진 목사(로뎀교회, 육63기)가 특별기도 후 문원철 목사(전 육군군종감, 육20기)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경축식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주목, 애국가 제창) 후 정의선 목사(본회 이사장, 육30기)가 “오늘 행사를 잘 준비해 주신 합동군목회와 사랑의교회에 감사드린다. 광복은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계속되어야 한다. 군목은 장병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라고 인사 및 기념사했다.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 육50기)가 『광복의 은혜, 건국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특강했다.
임익곤 목사(새한교회 원로, 육36기)가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우리 한국군목회가 하나 되어 연합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후 박종건 목사(합동군목회 서기 육56기)가 만세삼창 선창, 김명일 목사(본회 사무총장, 육44기)가 광고 후 권성묵 목사(본회 부이사장, 육36기)의 폐회기도로 경축식을 마무리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알리는 말씀
1. 광복 81주년 및 건국 78주년 기념예배 · 경축식에 참석해 주신 이사, 회원 및 내빈께 감사드립니다.
2. 금일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해주신 예장총회 합동군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기념예배 및 경축식에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금일 장소를 제공한 사랑의교회와 오찬을 제공해주신 사랑의교회 이유림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 오찬은 13층 식당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