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통일목회개발원•서북협북한선교위원회•서북협장로협의회 주관
- 400여명이 참석해 복음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
-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을 위해 헌금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가 “다시! 8•15 광복의 기적이!”란 주제로 총회 통일목회개발원(원장 김찬곤 목사)•서북협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조영기 목사)•서북협장로협의회(회장 김성대 장로) 주관으로 8월 16일 오후 3시 중랑구 소재 해성교회(김신근 목사 목사)에서 뜨겁게 열렸다.
1부 예배는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김성대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시 126:1~6을 봉독, 해성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통목원 원장 김찬곤 목사가 ‘눈물과 기쁨의 통일찬송’이란 제목으로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1만명, 비공식적으로 3-5만명의 신자들이 흘린 순교의 피로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 그런데 이제는 통일에 대해 부정적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민족의 통일을 원하신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통일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25,000여명이 북한에서 순교의 피를 흘렸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통일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 민족 통일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북한선교위 회계 김완겸 장로가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을 위한’ 헌금을 위해 기도했다.
특별기도
2부 특별기도는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김신근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안정을 위하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서기 정여균 목사가, ‘북한 땅의 영적 회복과 남북의 통일을 위하여!’ 황서노회 노회장 이기봉 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서북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배원식 장로가, ‘세계열방의 복음전파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북한선교위원회 총무 김진철 목사가 간절히 특별기도했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을 맞이했으니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평화, 복음 통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하자.”라고 축사, 북한선교위원회 서기 이영춘 목사가 광고 후 산서노회장 양기남 목사의 축도로 한민족 복음통일을 위한 8•15광복통일기도회를 마무리하고 해성교회에서 대접하는 애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알리는 말씀
1. 8,15광복 통일 기도회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공동주최를 해주시고 순서를 맡아주신 총회 통일목회개발원 김찬곤원장님, 서북협장로회 회장 김성대장로님, 서북협 상임회장 김학목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순서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장소를 허락해 주시고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신 해성교회 당회장 및 당회원과 찬양대,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4. 서북협장로협의회 회원 장로님, 서북협 노회 소속 교회에서 참석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5, 취재해주신 기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6. 헌금은 전액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지급에 사용됩니다.


